국화꽃이 피는 것과 소쩍새가 우는 것은 얼핏 보면 아무런 상관도 없으련만 시인에게는 지난 봄 그렇게 애절하게 울어대던 소쩍새가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라고 보고 있다. 천둥번개까지도 국화꽃을 피우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의 사유의 확장이 놀랍기만 하다. 간밤에 무서리가 내린 것도 자기가 잠이 오지 않았던 것도 모두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라니 그 한 송이의 국화꽃이 얼마나 대단한 꽃이든가.
첫댓글 깜짝이야 !!!언제 이곳에 등단 하셨수.까마득히 몰랐시유...ㅎ목소리 들으니 우선 반갑고건강해서 참 좋아요!상호 친구 화잇팅!!!(근데, 돼지 방에 게시물좀 올려줘요. 불 꺼진것 보기 언짢아 내가 올리긴 하는데옛날에는 까탈스런 분들은 왜 혼자서 도배를 하느냐는둥,,,ㅎ 물론 카페문화도 이제는 많이 자유스러워 졌지만.)
ㅎ ㅎㅎ 미안해유ㅡ알림을 드렸어야 하는디ㅡ뭐 변변치 못해서 조용히 있었지요.사실 옛날엔 그냥 봐 넘기지 못하는 분들이 있었지요.ㅎㅎㅡㅡ알겠습니다.분부대로 하겠습니다.^^
쌩유!!!씨어게인 ㅋㅋㅋ
😀😀😀😀
첫댓글
깜짝이야 !!!
언제 이곳에 등단 하셨수.
까마득히 몰랐시유...ㅎ
목소리 들으니 우선 반갑고
건강해서 참 좋아요!
상호 친구 화잇팅!!!
(근데, 돼지 방에 게시물좀 올려줘요. 불 꺼진것 보기 언짢아 내가 올리긴 하는데
옛날에는 까탈스런 분들은 왜 혼자서 도배를 하느냐는둥,,,ㅎ 물론 카페문화도 이제는 많이 자유스러워 졌지만.)
ㅎ ㅎㅎ 미안해유ㅡ
알림을 드렸어야 하는디ㅡ
뭐 변변치 못해서 조용히 있었지요.
사실 옛날엔 그냥 봐 넘기지 못하는
분들이 있었지요.ㅎㅎ
ㅡㅡ알겠습니다.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쌩유!!!
씨어게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