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강해라 아프면 다 소용없다
돈도 여행도 건강앞에선 의미없다
2.현금 쥐고있어라 자식보다 든든하다
노후에 돈없으면 눈치부터 보인다
3.말동무 한 명 만 있어라
많은 친구 필요없다 한 명이 전부다
4.취미 하나는 반드시 가져라
시간 죽이는 게 아니라 나를 살리는 거다
5.비교하지 마라 내 인생이 제일 귀하다
남 인생부러워 할 시간에 내 걸 즐겨라
6.베풀며 살아라 마음이 풍요러워진다
주는 사람이 결국 더 많이 받는다
7.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
지금 이 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남은인생 이것만 있으면 충분하다
"왜 사느냐?" 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 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부는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류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 만족하고
남의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 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이 있는 법이네.
옥에도 티가 있듯이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한 가지 살아가며 검은 돈은 탐하지 마시게.
먹어서도 아니되는 그놈의 '돈' 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보았는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선량들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하지 않던가.
그저, 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깜깜한 밤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 입고, 잠 자고, 깨고,술 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 것도 마찬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 때,
빈손 쥐고 가는 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
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게 오르려
안간 힘을 써서 올라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게나.
첫댓글 즐거운 주말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혀비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