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17명 여성 14명 :식사 안한분 2명. 식사만하고 남성 2명 그냥 가셨습니다.
참석을 주셔서 무한 감사함을 드립니다, 외부에서 시간을 함께 하신 남녀 회원님 차 한잔과
호프 한잔 하면서 싱글들에 삶의 애환을 공유하는 시간 되시길 기대합니다.
황혼의 만남에서 서로 (경제) 데이트 자금 공유해 가며 로맨틱한 사랑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도
있고 남성의 입장인데. 여성 입장은 경제적 모든 것을 남성이 부담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성만남은 본질보다 사랑이라는 존재가 앞선다고 하는 것은 논리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분명한 건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 존재하고 스스로를 원하는 것 외앤 답이 없군요.
그런데,
만남에서 원심역은 있는데 구심역이 없습니다.
원심역 과 구심역은 한끗 차이 입니다, 이 한끗 차이가 저에게는 딜레마 입니다.
주말 저녁 평온한 밤 되시옵소서.
강남파라다이스 만남정보 대표 에디 정 올림.
첫댓글 이제 적은 하실 때도 됐잔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적은 됐습니다
푸근하게 소주 한잔 했어요 ㅎ
인연이란건 어렵내요
항상 건강 하세요 ㅎ
담에 찻아뵙고 인사 드릴께요
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