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이 제가 보기엔 답도있고 약간 빗나간 답도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라켓에 대기힘들정도로 많이 휘는 커브드라이브를 일단 받는 법" 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많이 받아보시는 방법은 뻔한답이지만 맞는 답이고요...그 전에 팁이 있다면 일반드라이브와 달리 내 오른쪽으로 심히 휘어지므로 상대방의 드라이브의 공이 내 테이블에 바운드되는 지점에 내몸을 가운데위치시킨다음에 받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즉, 풋윜으로 공 바운드지점 가까이 항상 다가가서 준비해야 하죠. 그리고, 휘어지는 것을 보면서 블록이든 맞스매싱이든 맞드라이브를 하면됩니다.
전진 속공수가 받는다면 휘어나가기 전에 바운드 지점을 예측하여 라켓을 살쩍 눕혀 상대 빈 공간쪽으로 블럭 형태로 받느게 있구요,,드라이브 주전이라면 휘어나가는 모양을 보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쏠리게 한 후 왼발 딛고 오른발 크게 하여 공떨어지는지점(테이블보다낮은 높이) 에서 사이드 스핀성 드라이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어느 정도 중고수 이상 되어야 사용 할수 있겠지요.. 블럭의 방법은 공에 대한 감각적인 부분의 고능력이 요구되고,,맞드라이브는 공 쫓아가는 풋웤과 재끼는 능력이 요구되고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12.1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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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본 원칙은 휘는 방향으로 되돌려 보내는겁니다.
보통 직선으로 오는 드라이브를 받다보니 탁구대에 맞고 휘어서 튀어오르는 공을 못 맞추거나 손가락에 맞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도 자주 받아보면 예측이 가능해집니다 몸이 알아서 공을 맞출수 있게 된다고 해야되나요? ^^;;
얼굴을 좀 더 공 가까이 (바짝) 가져가세요.
공보고 치면 늦구요. 미리 예측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커브드라이브를 거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블록으로 수비하려면 공이 휘어져나가는 방향으로 사선으로 막아줍니다.
라켓각도는 드라이브공 궤적과 회전에 맞게 대줍니다.
댓글들이 제가 보기엔 답도있고 약간 빗나간 답도 있는거 같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라켓에 대기힘들정도로 많이 휘는 커브드라이브를 일단 받는 법" 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많이 받아보시는 방법은 뻔한답이지만 맞는 답이고요...그 전에 팁이 있다면 일반드라이브와 달리 내 오른쪽으로 심히
휘어지므로 상대방의 드라이브의 공이 내 테이블에 바운드되는 지점에 내몸을 가운데위치시킨다음에 받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즉, 풋윜으로 공 바운드지점 가까이 항상 다가가서 준비해야 하죠. 그리고, 휘어지는 것을 보면서 블록이든 맞스매싱이든 맞드라이브를 하면됩니다.
블록을 하려면 공 바운드 거의 정면으로 포지션을 잡고, 바운드 후를 노리는데 오른팔을 완전 오른쪽으로 쭉 빼놓고 대기하고 있으면 되구요...맞드라이브를 하려면 상대방의 공이 휘는 궤적으로 보고 바운드 이전에 이미 오른쪽으로 크게 뛰어들고 있어야합니다.
전진 속공수가 받는다면 휘어나가기 전에 바운드 지점을 예측하여 라켓을 살쩍 눕혀 상대 빈 공간쪽으로 블럭 형태로 받느게 있구요,,드라이브 주전이라면 휘어나가는 모양을 보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쏠리게 한 후 왼발 딛고 오른발 크게 하여 공떨어지는지점(테이블보다낮은 높이) 에서 사이드 스핀성 드라이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어느 정도 중고수 이상 되어야 사용 할수 있겠지요.. 블럭의 방법은 공에 대한 감각적인 부분의 고능력이 요구되고,,맞드라이브는 공 쫓아가는 풋웤과 재끼는 능력이 요구되고요.....
여러가지 좋은 답변들이 있지만, 제가 보는 방법 중에 하나는 스텝으로 미리 가서 받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디펜스는 항상 몸중심에서 받게 되면 대처가 어렵지 않거든요. 공 방향의 예측과 스텝의 중요성이 여기서도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