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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 ㄴ ㅏ
나는 가끔 가위에 눌려 그냥 몸이 끄으응하고 안움직여지고 그런 가위 있잖아 일반적인 가위 ..
근데 얼마전에는 처음으로 요상한 가위에 눌렸어
더우니까 내방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는데 약간 선선한 바람도 느껴지고.. 기분좋게 자고있었단 말야
바람도 느껴지고 이불 특유의 푸근함도 느껴지고..
근데..
갑자기 귀에서 숨소리가 들리면서 느껴지는거야 정말로 실감나게 귀속에 누가 바람을 휘유휘유 넣고있는게 느껴짐
그래서 처음엔 뭐다뭐다?
언니가 내침대와서 입냄새나게 내쪽으로 얼굴돌리고자나? 했는데.. 이상하게 귀찮고 나른한거야
그냥 가위눌린다기보단 왠지 더 졸리고 더 피곤한 느낌이어서 '에라이 몰라' 하고자는데 그다음엔 자꾸
내몸을 스륵스륵 하면서 만져대는거야 여전히 귀속에 바람 후후 불면서 거친숨소리 내면서 애무하는것 같이?
순간 나는 너무 실감나는 촉감때문에 강간법이 들었나했어
빨리 인나서 가족들에게 알려야겠단 생각땜에 몸부림치면서 딱! 일어났는데 아무도 음슴.
인나자마자 .. 이게 귀접인가 했당 ㅠ ㅠ
이게 귀접인가?
첫댓글 나두 있었어 막막 자기 전에 하정우로 망상하면서 잠들랑말랑 하는데 누가 내 손을 잡는거야 감촉도 생생하고 막 딱 남자손인 것 같았어 근데 막 갑자기 무서워져가지고 몸을 막 움직였더니 깼어...
하.... 귀신같은 귀신냔... 내 무의식속에 욕정이 귀신을 불렀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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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밉네 고 귀신놈 ㅋㅋㅋㅋ ㅋ 왜 비웃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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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깼을떈 또 괜찮았어 끝까지 안해서 그른갘 ㅋㅋㅋ
나 자다가 가위눌려서 깼는데 문지방에 귀신같은게 둥실둥실 떠있어서 모르는척했거든 근데 그게 방에 들와서 내 옆에 서서 날 보는게 느껴짐.....근데 내가 끝까지 모르는척 하니까 내 팔을 잡는데 손 따뜻했어 할무니 손같았음...푸근해서 그대로 잠들었음...하.....
아 원래 다들 촉감으로 잘 느끼는구나 .. 여시 할무니 돌아가신거야? 그런거면 왠지 뭉클하면서 훈훈하다...ㅜ ㅜ
난 예전에 가위는 아니고 꿈을꿨는데..꿈에서 귀신이 내귀에 귓속말하는거야.. 근데 진짜 누가 귓속말할때 그 느낌이 확들어서 꿈에서 깼어..!!
난 가위는 아닌데 꿈에 윤시윤이 나와서 나랑 얼굴 맞대고 진짜 가까이서 뭐라머라고 소근거렸는데 그 입김이 느껴졌어 말할때마다 입김.... 신기했음
난 대부분 소리 ㅋㅋㅋㅋㅋ 촉감은 더 소름돋을것같아;;;;뀨..
나도 거의소리였던것같음;;;오싹
나 촉감 자주 그래;;;; 언놈이 붙은 건지 서울 자취방부터 원래 집, 이사 온 집까지 계속 그럼
성추행 당한 것 같고 기분 겁나 더러워
난 목 졸리는거. 올라타서 ㅋㅋㅋ; 죽겠다 싶어서 풀었는데 잘 기억안나 ㅠㅠ 내손이 내 목을 조르고있었나...이상하게 기억이 잘 안나....지금은 가위 잘 안눌리니까 신경 안쓰려구
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안움직여지는 것 같은거야 가위눌린것 같고ㅠㅠ 그래서 동생한테 야 나 좀 건들여줘. 했는데 손이 내 오른쪽 손가락끝부분을 딱 잡았는데 그래도 안 깨는 거야(동생 손목까지 보였음) 손가락 끝부분을 잡아줬는데도 안 깨길래 그래서 좀만 더 땡겨줘 그랫는데 점점 손목-팔-어깨 이런식으로 점점 손이 내 몸을 잡는 게 보였는데도(땡기는 쪽으로 끌려가고 있었음) 계속 고개도 안 움직여 지는거야ㅡㅡ뭐지? 하면서 억지로 고개를 으~~~~으~ 함스 돌렸는데 깼어! 근데 동생은 오른쪽에 있었는데 내 고개는 왼쪽으로 돌아가 있었음...그리고 방(원룸)엔 나혼자 자고 있었음.동생이 없었음ㅠㅠㅠ
소리도 들리고 내목을 세게 누를때 그 촉감이 생생해서 소름끼칠정도야...
난 이사오기 전에 한 번 느꼈었는데 그냥 몸이 안움직였어 근데 눈감고있어도 다 보이고 뭔가 너무 소란스러워서 엄마를 막 부르는데 목소리가 안나와 그냥 마음 속으로 불렀나봐 근데 귀신같은데 목소리만 들렸는데 막 '엄마?' 이러더니 깔깔거리고 지들끼리 엄청 웃다가 손인가 움직여서 깼고 한 번은 이사간 후 였는데
자는데 갑자기 안방쪽에서부터 뭔가 달려오는듯한 다다다다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릴때쯤에 갑자기 온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막 떨렸었어
엄청 아프고! 너무 떨려서 잇몸까지 너무 아팠었어 다행히 그 때 알던 동생한테 카톡이 오면서 스르르르 풀렸던 것 같애. 정말 무섭고 아팠음ㅠㅠㅠㅠㅠ
난 발아래에서 누가 내 발목잡고 위아래로 흔들었어 중3때일인데 아직도 생생해
나도 저런적 있어 ! 내가 가위를 자주 눌리는데 그날 따라 어떤 사람이 나를 안고있는거 같은거야 <새우잠 자고잇었음> 그래서 가위를 워낙 잘 눌리니깐 그냥 납두면 사라지겟지 했는대 나를 안고잇는 사람 다리가 허리까지 와서 기겁하고 발버둥 친적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