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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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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귀신 가위눌릴때 촉감이 느껴진적있어?
킁킁킁킁킁킁무슨타는냄새 추천 0 조회 4,806 13.08.22 14:3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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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22 14:58

    첫댓글 나두 있었어 막막 자기 전에 하정우로 망상하면서 잠들랑말랑 하는데 누가 내 손을 잡는거야 감촉도 생생하고 막 딱 남자손인 것 같았어 근데 막 갑자기 무서워져가지고 몸을 막 움직였더니 깼어...

  • 작성자 13.08.22 15:06

    하.... 귀신같은 귀신냔... 내 무의식속에 욕정이 귀신을 불렀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8.22 15:08

    얄밉네 고 귀신놈 ㅋㅋㅋㅋ ㅋ 왜 비웃고 난리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8.22 15:09

    근데 깼을떈 또 괜찮았어 끝까지 안해서 그른갘 ㅋㅋㅋ

  • 13.08.22 15:06

    나 자다가 가위눌려서 깼는데 문지방에 귀신같은게 둥실둥실 떠있어서 모르는척했거든 근데 그게 방에 들와서 내 옆에 서서 날 보는게 느껴짐.....근데 내가 끝까지 모르는척 하니까 내 팔을 잡는데 손 따뜻했어 할무니 손같았음...푸근해서 그대로 잠들었음...하.....

  • 작성자 13.08.22 15:10

    아 원래 다들 촉감으로 잘 느끼는구나 .. 여시 할무니 돌아가신거야? 그런거면 왠지 뭉클하면서 훈훈하다...ㅜ ㅜ

  • 13.08.22 18:17

    난 예전에 가위는 아니고 꿈을꿨는데..꿈에서 귀신이 내귀에 귓속말하는거야.. 근데 진짜 누가 귓속말할때 그 느낌이 확들어서 꿈에서 깼어..!!

  • 난 가위는 아닌데 꿈에 윤시윤이 나와서 나랑 얼굴 맞대고 진짜 가까이서 뭐라머라고 소근거렸는데 그 입김이 느껴졌어 말할때마다 입김.... 신기했음

  • 13.08.22 22:18

    난 대부분 소리 ㅋㅋㅋㅋㅋ 촉감은 더 소름돋을것같아;;;;뀨..

  • 13.08.23 02:05

    나도 거의소리였던것같음;;;오싹

  • 13.08.23 13:28

    나 촉감 자주 그래;;;; 언놈이 붙은 건지 서울 자취방부터 원래 집, 이사 온 집까지 계속 그럼
    성추행 당한 것 같고 기분 겁나 더러워

  • 난 목 졸리는거. 올라타서 ㅋㅋㅋ; 죽겠다 싶어서 풀었는데 잘 기억안나 ㅠㅠ 내손이 내 목을 조르고있었나...이상하게 기억이 잘 안나....지금은 가위 잘 안눌리니까 신경 안쓰려구

  • 13.08.23 21:40

    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안움직여지는 것 같은거야 가위눌린것 같고ㅠㅠ 그래서 동생한테 야 나 좀 건들여줘. 했는데 손이 내 오른쪽 손가락끝부분을 딱 잡았는데 그래도 안 깨는 거야(동생 손목까지 보였음) 손가락 끝부분을 잡아줬는데도 안 깨길래 그래서 좀만 더 땡겨줘 그랫는데 점점 손목-팔-어깨 이런식으로 점점 손이 내 몸을 잡는 게 보였는데도(땡기는 쪽으로 끌려가고 있었음) 계속 고개도 안 움직여 지는거야ㅡㅡ뭐지? 하면서 억지로 고개를 으~~~~으~ 함스 돌렸는데 깼어! 근데 동생은 오른쪽에 있었는데 내 고개는 왼쪽으로 돌아가 있었음...그리고 방(원룸)엔 나혼자 자고 있었음.동생이 없었음ㅠㅠㅠ

  • 13.08.24 16:36

    소리도 들리고 내목을 세게 누를때 그 촉감이 생생해서 소름끼칠정도야...

  • 난 이사오기 전에 한 번 느꼈었는데 그냥 몸이 안움직였어 근데 눈감고있어도 다 보이고 뭔가 너무 소란스러워서 엄마를 막 부르는데 목소리가 안나와 그냥 마음 속으로 불렀나봐 근데 귀신같은데 목소리만 들렸는데 막 '엄마?' 이러더니 깔깔거리고 지들끼리 엄청 웃다가 손인가 움직여서 깼고 한 번은 이사간 후 였는데
    자는데 갑자기 안방쪽에서부터 뭔가 달려오는듯한 다다다다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릴때쯤에 갑자기 온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막 떨렸었어
    엄청 아프고! 너무 떨려서 잇몸까지 너무 아팠었어 다행히 그 때 알던 동생한테 카톡이 오면서 스르르르 풀렸던 것 같애. 정말 무섭고 아팠음ㅠㅠㅠㅠㅠ

  • 13.08.25 18:34

    난 발아래에서 누가 내 발목잡고 위아래로 흔들었어 중3때일인데 아직도 생생해

  • 13.08.31 14:55

    나도 저런적 있어 ! 내가 가위를 자주 눌리는데 그날 따라 어떤 사람이 나를 안고있는거 같은거야 <새우잠 자고잇었음> 그래서 가위를 워낙 잘 눌리니깐 그냥 납두면 사라지겟지 했는대 나를 안고잇는 사람 다리가 허리까지 와서 기겁하고 발버둥 친적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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