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다
효심이 가득한 아들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병문안을 갔다
어느날 아버지가 아들에게
내가 죽으면 화장해다오 라고 말하자
아들은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아직도 건강하시잖아요!
며칠이 지나 아버지가 퇴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아버지를 모시고
화장품가게로 갔다
아버지는 의아해 아들에게 물었다
아들아 여기는 어디냐 하고 묻자
아들의 대답이 기가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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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화장해 달라고 해서요~~!!
ㅎㅎㅎㅎㅎ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화장해 달라고 해서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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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9
26.04.14 00:03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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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
머리가 아주 좋은
아들이여~하하하
그러게요
죽으면 해달라는걸 화장품 가게로
모시고 가다니 머리가 좋은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재치가 뛰어난 아들이로군요. ^^*
아무래도 좀 이상한 아들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버지의 말을 잘 듣는
효자이네요~~
아버지 말을 너무 잘 들어서
탈이네요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말이 되네요
그렇지요
아주 말 잘듣는 아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외국인들이 참 햇갈리겠어요
화장
화..장
외국인보다
아들이 더 헷갈리고 있으니
어쩐데요 ㅋㅋㅋㅋㅋㅋ
ㅎ ㅎ
게그가 따로 없네요
그아들과사는 아버지 황당한일이
종종 있을듯 하넹~^^
아마도 그럴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화장이 그 화장이 아닌데
사오정처럼 엉뚱한 아들이네요 ㅎㅎ
좀 그런것 같죠
엉뚱하게 화장품 가게라니 참나
ㅋㅋㅋㅋㅋㅋ
죽으면 화장해 달라고
햇는데 정말 죽으면 얼굴에 화장하겠는데요~ㅋㅋㅋ
아 정말 그럴것 같아요
정답을 말씀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