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기 사진은 분전함으로 부터 누전차단기 콘세트까지 접지선 없이 단상 두가닥으로 콘센트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럴경우 전동기계의 누전시에도 누잔차단기는 트립을 안하고 사람이 감전시에만 트립하는거 맞죠?
근데 제가 너무 궁굼한것은 과연 감전시 누전전류가 사람손을 통해 대지로 흘러갈수가 있느냐 하는 겁니다.
사람손과 대지 사이에 절연체인 콘크리트와 신발을 어떻게 통과하는 건지요??
또한 이 감전전류가 대지로 누설되면서 차단기내에 영상변류기는 누설전류만큼의 전류차를 감지하여 차단기를 트립시키는 건지요 ?
고수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터프한 별님..
말씀하신 대로 누전시 인체를 통해 대지로 누설전류가 흘러간다면 매우 위험합니다..
전동기계기구 자체의 누전에 의한 감전보호대책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대지란 양도체입니다..
대지를 반지름이 무한히 큰 "0전위"의 도체구라 할 시 이들은 전하의 유동이 가능한 장소입니다..
즉 전동기계기구와 접지를 통해 등전위된 상태에서 병렬로 접촉한 인체에 걸리는
전압자체를 "0v" 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누전에 의한 감전사고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통상 접지를 하는 경우도 있으며.. 대지자체의 저항이 10 옴이나 100옴일 경우.. 전동기의 기초를
아예 땅에 박아
접지한 꼴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혹은 필자분 사진과 같이 외부의 접지극과 연결된 콘센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누전차단기 역시 가능합니다..
전동기계기구의 경우 절연체 위에 있을 경우 누전차단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발과 콘크리트는 절연이 되어있지만 누설전류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미미합니다..
능력짜님 답변 감사합니다. .
그럼 하나만 더 여쭤볼께요 부도체=절연체가 아닌건지요.
그럼 누전으로 감전시 감전전류가 인체의 손->발->안전화->콘크리트->땅으로 흘러갈수가 있다는 건가요?? 과연 부도체인 신발(고무제질)과 콘크리트 바닥을 통과할 수 있다는 건가요?
@터프한 별 답변드립니다..
사실 콘크리트 부분은 제가 어떠한 콘크리트인지 모르며.. 검침을 통한 전류가 흐르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으므로 답변드리기가 난해합니다..
@능력짜 네 ㅠ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터프한 별 만족하실만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능력짜 그럼 추가 질문 드릴께요. 제가 질문을 이해가 안가도록 한 것 같은데 ㅠㅠ그럼 다시 한번 설명 할께요 제가 4층 옥상에서 감전이 되었습니다. 물론 비접지식으로 누전차단기를 설치해놓은 환경이고요. 그럼 감전전류가 제 손을 통해서 심장->다리->발바닥>신발->콘크리트바닥->4층에서 1층까지 내려감->흙(대지) 이런식으로 흘렀다는 얘기인데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신발과 콘크리트 바닥은 부도체인데 어떻게 감전전류가 4층에서 지하인 땅까지 흘러가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터프한 별 혹은 땅으로 안흐르더라도 접지극과 병렬 회로 구성에 의해 감전시 인체에 0v의 가까운 전압이 걸려서 0A의 가까운 전류가 흐른다는 것인지. 그럼 이런경우라면 그런 낮은 누설전류을 통해 차동 개념의 누전차단기가 작동을 하고 인체는 부하로서 0.03초 이내에 충격을 받고 소모하는건지....좀 처럼 전기개념이 잡히질 않네요
@터프한 별 답변드립니다..
이부분은 제가 직접 글을 게시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능력짜 네 새벽인데 잠도 안주무시고 감사합니다
@터프한 별 안녕하세요.. 터프한별님..
해당 질의에 대한 답변을 프로그램을 통해 상세히 준비하려 했으나..
컴퓨터의 해당 프로그램이 갑자기 오류가 난 듯 합니다..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합니다.. 조금만더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