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이 선수 시절에 당시 감독이었던 차범근 싫어하고 디스한건 사실.. 불화도 사실.. (포포투 인터뷰에서 인정)
근데 다트 사건은 최강희가 다트를 던진게 아님..
자신이 차범근 감독을 그려줬고, 다른 선수들이 거기에 다트를 던짐. (최강희는 그냥 보기만 함. 물론 본인의 주장)
물론 당시 최강희는 고참이었고, 그걸 보기만 했어도 공범 아니냐 그러면 할말 없지만 최강희가 다트를 던졌다는건 사실이 아니기에 밝힘.
첫댓글 근데 '물론 본인의 주장'이라는 단서를 두려면 사실이 아니라고 확언해선 안된다고봄..단순히 본인의 주장일뿐이닌깐
어릴적 만화가가 꿈 이였다는 질문에저렇게 답변 삼천포 빠져서 차범근 감독 캐리커처에 선수들이 다트 던지더라구요 하하 하는것도 별반 달라보이지는 않음
그만 좀 하지
첫댓글 근데 '물론 본인의 주장'이라는 단서를 두려면 사실이 아니라고 확언해선 안된다고봄..단순히 본인의 주장일뿐이닌깐
어릴적 만화가가 꿈 이였다는 질문에
저렇게 답변 삼천포 빠져서 차범근 감독 캐리커처에 선수들이 다트 던지더라구요 하하 하는것도 별반 달라보이지는 않음
그만 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