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출근전 23층 여인에게 제가
전화를 했어요
왜냐면
겨울에 모자 20개를 주문 받아 팔아줘서
늘 고맙게 생각 했쥬~^
물김치로 아침을 먹는데 23층여인이
생각 나더군요
그참저참 신세도 갚을겸~~^^
전화해서 물김치 줄까까?
좋치유~~^
통에 갖다 주면 또 왔다리 갔다리
부담 주는게 싫어서
비닐에 문에 걸어 놓고 갑니다
삻은밤도 놓고 갑니다
엘베에서 내리니 기둘리고 있네요
남의편도 있는데~~^
아고 미안스럽게시리~~^
들어오라 해서 들어가 차를 먹고 왔네요
무심히 저번에 울가게에서
아이들이 놓고간 나이키쇼핑백을
잘 쓰고 있다고 한게 생각난다구
저에게 주지 뭡니까?
오늘도 신세갚으러 갔다가 또
들고 왔쥬
꼭지의 별일도 아닌 일상의
일기 입니당~~^^ㅋ
흉보시는 분이 계실까요 ?
그만 쓸까 망설이고 있어요~^^
볼매님 특허
따라쟁이글을 쓰다보니
볼매님의 맛깔스런 글이 보고 싶네요
어디계신가유?
냉큼 톡방에 오셔유~~^^ ㅎ ㅎ
첫댓글 꼭지운영위원님
잘 하셨습니다.
신미주님
일떵으로 댓글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은밤 되세요
잘 하고 계십니다
일상을
이야기하는 게
최고의 게시글이지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소서 ~^^
벼리님
다들 똑같은삶을 글로 쓰려니
솜씨도 없꾸~~~ㅠㅠ
늘 별볼일 없는글에 댓글 달아주심 고맙습니다
볼매님
경자님은
어디 가셨소
구수한 이야기 좋던데
꼭지님
물김치랑 맛나게 담궈 문고리에 걸어주셨어요?
주고받는 인정스러운 풍경
짝짝짝
흐뭇합니다.
볼매님과경자님 어데 가셨을까요?
짜짠
오시겠쥬
오늘도 톡방을 위하여 애쓰시는
수우님
수고 하셨어요
고은밤 되세요
꼭지님의 일상에서
따뜻한 인정을 보게 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잘 하시고 계시고
이렇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글이 너무 좋습니다
근면 성실에 다정다감 하시기 까지~ 부러워용...
멋진 꼭지님! 최고예요
이플님
칭찬으로 알고 입이 귀까지
걸렸으요~~ㅋ
오늘도 콫길만 걸으셨나요?
이밤도 편안한 쉼시간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