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젖고 싶다 / 윤보영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은 그대와 카페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싶다 잔 속에 서로를 담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서로를 느끼면서 사랑에 젖고 싶다 늘 보고 싶은 그대.
출처: 윤보영 시인의 팬클럽 행복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신비!
첫댓글 사랑에 젖고싶습니다촉촉히
윤보영 시인님의 팬클럽 멤버이신지요간결 하면서도 뜻이 깊은윤보영님의 시를 좋아하는 일인 입니다
임종을 앞둔사람의 아쉬움중 재산.금전.지위는없었고 아름다운사랑을못해본것은 있었습니다~살아생전에 (사랑)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촉촉하고 다정다감한 그대가 내옆에 올거 같은 시어 입니다~^^ㅎ
첫댓글 사랑에 젖고싶습니다
촉촉히
윤보영 시인님의 팬클럽 멤버
이신지요
간결 하면서도 뜻이 깊은
윤보영님의 시를 좋아하는
일인 입니다
임종을 앞둔사람의 아쉬움중 재산.금전.지위는
없었고 아름다운사랑을
못해본것은 있었습니다~
살아생전에 (사랑)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촉촉하고 다정다감한 그대가
내옆에 올거 같은 시어 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