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꺼라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의 무게 견디지 못해 긴 세월 방황 속에 청춘을 묻었다. 어허허 어허허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ㅍㅎㅎㅎㅎ 중학교 1학년이 뭘 알겠습니까 ? 나 그때는 끼니 걱정 할때라 먹을 것만 있었어도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마지막 저녁이라고 일본 친구들하고 술 마셨더니 일찍 일어났네요 . 코로나 소식에 전화기 파손에 이번 여행은 여러가지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숙제를 훌륭하게 해 주신 아우라님께 감사드립니다 .
첫댓글 선배님
어찌지내구계신가요
참살다살다
별일로 힘들게되네요~~ㅎ
이젠 회사일이뒷전~
하루빨리
이모든것이 제자리로돌아가길 바랄뿐이지요~
건강잘챙기시고
편한밤되시어요~^^
우리 공장에도
바이어가 또 다른 고객 모시고 와서
좀 바빴어요.
서로 코로나바이러스 이야기도 나누면서.
민영님.
요즘 심란한 것 같아 보입니다.
중학교 일학년 때
친구한테 걱정거리를 하소연했더니
그 친구가 내 어깨를 두드리며
'걱정마!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야' 하더라고요.
친구가 언니처럼 느껴져서
'이 친구는 나 보다 훨씬 성숙해 있구나'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난 그 때도 어린애 수준이었다니까요.
정말 시간에 맡길 수 밖에
세월을 세월에 맡길 수 밖에요.
힘 냅시다.
아자!!!!!!
ㅍㅎㅎㅎㅎ
중학교 1학년이 뭘 알겠습니까 ?
나 그때는 끼니 걱정 할때라 먹을 것만 있었어도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마지막 저녁이라고 일본 친구들하고 술 마셨더니 일찍 일어났네요 .
코로나 소식에 전화기 파손에 이번 여행은 여러가지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숙제를 훌륭하게 해 주신 아우라님께 감사드립니다 .
@응도 "라떼는 말야~" 로 나가려다
다행히. ㅎㅎ
그 친구가 누구냐면
제주도 가수 진시몬의 고모였어요.
같은 동네라 잘 어울려 다녔지요.
선배님
시간이 지남
나는?
내나이는?
멋진 선배님
그리고 회장님 총무님 여기 계셨네욤
전 요즘 파스로 도배하고 삽니다요
헬스 센터 다니는 거야?
파스라니?
@응도
@동미 얼마나 여기저기 쑤시고 아파야
파스를 붙일까요?
너무 힘든가봐~
힘내세요~
"태클을 걸지만" 를 일본어로
배워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에구~
그냥 제 나름대로 일본어로
바꾸어만 놓아서
박자나 리듬에는 안 맞지요.
아모르님 입에 맞게
바꿔서 부르면 됩니다. ㅎ
난 태클을 걸지마 이런건 관심 없고 ㅎㅎ 아우라님이 글 올려서 그냥 본겁니다 반갑고 제주에 가고싶다 ㅎㅎ
그러게요.
벌써 그리운 추억이 됐네요.
세월이 너무 휙휙 지나갑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추억 만들면서
살아야지요.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