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09.16. (화)
새벽기도회
인도 : 윤석진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예수 그리스도]
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2.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3.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불이 두렵잖고 창검도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아 5: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기도 : 집사님
성경 : 요 12:16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2 Yet to all who did receive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13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ʼs will, but born of God.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Son,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15 (John testified concerning him. He cried out, saying, “This is the one I spoke about when I said, ‘He who comes after me has surpassed me because he was before me.’ ”)
16 Out of his fullness we have all received grace in place of grace already given.
말씀 : 한정민 목사님 (독일남부지방한인교회 설교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p-_dBlCl0cs
제목 :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독일에서 2가지 기도 제목
1. 명성교회에서 받은 은혜를 독일에서 갚도록 해주세요.
2. 어머니에게 효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독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묵상하게 되었음.
1988년 어머니께서 명성교회 등록.
아파트 => 식구 5명이 지하 단칸방으로 이사 (아버지의 사업실패, 실직)
부목사님과 원로목사님 사모님께서 가정 심방 => 1년동안 쌀과 식료품을 보내주심.
형편이 좋지 않을 때, 아무 소망이 없을 때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됨 --- 최고의 축복, 가장 큰 은혜.
하나님 자녀의 축복 --- '성령을 주심'
- 영원토록 복을 받음
- 어떤 악한 세상도 이길 수 있다.
롬 8 : 31-39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 => 독일에서 한국으로 비행기 타고 오는데 힘들었다.
한국에 도착한지 첫째날, 둘째날 며칠동안 계속 울었다.
아이에게 한 말 --- "아빠가 미안해"
우는 아이를 보면서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생각하게 되었다.
예수님의 은혜, 사랑, 복음이 우리 안에 가득할 때....
[아직도 가야 할 길] Morgan Scott Peck(1936~2005) 지음 / 번역 최미양
- 아이가 자랄 때 '나는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사명이다.
* 내가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자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14.9.16. 원주 수양관에서 원로목사님 설교 제목 :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제2의 인생"
(본문 말씀: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후 5:14-17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롬 8:26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회개 --- 주님만 바라보지 않고 한눈 팔고 있음을 회개함.
거듭남 => 은혜로 받음.
거듭남 --- 나는 주님 안에서 날마다 죽고, 주님이 내 안에서 살아야 한다.
내 자아가 죽어야 한다.
거듭남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입니다.
목사님 기도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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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 할 길
저자 : Morgan Scott Peck(1936~2005)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tofJAKsShj41nzPwZOl3fV1hAEQok0j
목차
1부 훈육
삶은 문제와 고통의 연속이다/즐거움을 나중으로 미룰 수 있는가/부모가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시간을 낼 마음만 있다면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그건 내 탓이 아닙니다/신경증과 성격 장애/자유로부터의 도피/현실을 바로 보고 바로 인식하는 것/전이: 낡은 지도 옮겨오기/과감한 도전: 자기 성찰의 길/진실을 숨기는 행위는 거짓말과 같다/균형 잡기/정상적이고 건강한 우울증/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이 얻는다
2부 사랑
사랑이란 무엇인가/‘사랑’에 빠진다는 것/낭만적인 사랑이라는 신화/사랑은 자아 영역을 확대하는 것/의존성을 경계하라/사랑이 없는 애착/사랑은 자기 희생이 아니다/사랑은 느낌이 아니다/관심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 사랑/사랑이라는 모험: 상실/사랑이라는 모험: 독립/사랑이라는 모험: 헌신/사랑이라는 모험: 충고/사랑은 훈육되는 것/사랑은 분리다/사랑은 정신 치료다/사랑이라는 미스터리
3부 성장과 종교
서로 다른 우주의 세계관, 그리고 종교/과학은 회의의 종교다/캐시의 경우/마르시아의 경우/테오도르의 경우/아기와 목욕물/과학이라는 터널 속에 갇히다
4부 은총
건강의 기적/무의식의 기적/우연한 깨달음이라는 기적/은총이란 무엇인가/진화의 기적/알파와 오메가/엔트로피, 게으름 그리고 원죄/악이란 무엇인가/의식의 진화/권력이란 무엇인가/은총과 정신 질환: 오레스테스의 신화/은총에 저항하는 사람들/은총을 맞이하기 위하여
Morgan Scott Peck(1936~2005)
사상가,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하버드대학(B.A.)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수학한 후 10여 년간 육군 군의관(정신과 의사)으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은 후에 개인과 조직에서의 인간 행동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었고 그러한 통찰은 여러 편의 책에서 구체화된다. 1978년 마흔두 살에 쓴 첫 책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사랑, 전통적 가치, 영적 성장에 대한 새로운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심리학과 영성을 매우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중요한 책’으로 평가되며 이후 《뉴욕타임스》의 최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을 차지할 정도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불교도로서 이 책을 집필한 이후, 저자는 공개적으로 크리스천으로의 개종을 선언하고 인간 심리와 기독교 신앙의 통합을 지향하는 글쓰기에 매진한다. 개인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의 영적 성장을 꿈꾸었던 스캇 펙은 그러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비영리 교육기관인 공동체장려재단(FCE)을 만들어 평화적인 동력을 구현해보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의지와 나름의 해법은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에 고스란히 담겼다.
일생 동안 ‘자기 훈육’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그 때문에 진정한 자기계발서 장르를 구축한 저자라고 평가받는 스캇 펙은 2005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으로는 《아직도 가야 할 길》에서 다룬 주제를 더 발전시킨 강연 모음집 《끝나지 않은 여행》(1993), 첫 출간 이후 20여 년간 더 깊어진 통찰과 통합적 시각을 보여주는 《그리고 저 너머에》(199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