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때밀이수건 수도가 석회수다보니 얼굴, 바디 각질이 잘 안밀림 때밀이 수건 가져가면 요긴하게 잘 쓰고 옴
2. 물티슈, 휴지 태국은 공산품이 비싸고 질이 너무 안좋아 평량도 얇고 크기도 작은 30장 물티슈가 3천원대야;; 제작년 기준 가격인데 지금은 환율때매 더 비싸졌겠지ㅠ 휴지랑 물티슈 챙겨가! 미니사이즈도 추천해
3. ★★★빵칼(케이크칼)★★★ 이거때문에 씀 왕큰 케이크 자르는 칼 말고 스벅같은데서 주는 칼 있지? 좀 작은거!! 맛있는 망고 키로당 사면 저렴한데.. 지인들이 자르는 것 때문에 매번 잘려진거 사고 맛없어서 슬퍼하고 하더라구 사다가 숙소에서 빵칼 딱 꺼내서 숙슥 반 자르고 모양내서 짠 하고 주면 같이 간 지인들 현지인 같다고 난리남 ㅋ.ㅋ 자르다 부러질 수 있으니 두개 챙겨가
무튼 개소소한데 갑자기 한번 써봐 빵칼 챙겨가라고 누가 한번쯤 말할법한데 없어서 내가 써봄
때차올 넘 좋다 찝찝하다 생각만하고 왜 때타올 생각을 못햇을까 ㅋㅋ 담에 챙겨볼게 빵칼대신 비닐테이블보, 종이접시혹은 락앤락, 과도, 니트릴장갑 추천해 모두 다이소 가능 락앤락 가져가면 망고 과육만 담아서 한국오는 비행기 안에서 라스트팡으로 눈물흘리며 먹을 수 잇다....
헐!! 나 이번 설연휴에 다녀올때 저렇게 3개 들고갔는데..물티슈는 다이소에 진짜 작은거 4개입인가 있는데 그것도 좋음 작아서 가방에 부피차지도 안하고 기내용으로 들고타기더 좋고~~ 나는 빵칼까지는 생각못했네 접이식 과도랑 넓은 쟁반같은 접시 같이 가져가서 잘씀 나도 담엔 빵칼로 챙겨야겠다 똑쟁이 여시..
첫댓글 빵칼 모아놔야지..!
가져가서 거드름 피워도 됨
다이소 접이식 과도칼도 좋아요 (반드시위탁)
그리고 과일이나 배달 음식 시킬때 쓸 다이소 종이접시같은거 사가면 좋음!
이거도 개꿀팁이다!!
빵칼☆
대박꿀팁
대박꿀팁이라니 영광☆
오 난 아예 과도 들고가는데!! 휴지 가져가는 거 꿀팁이다 고마워!
과도가 가장 좋긴한데 들고오기 귀찮더라고(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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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뭔 이따위를 돈받고 파는건지 모를.. 다이소에서 작은거 사들고감 ㅠㅠ
때차올 넘 좋다 찝찝하다 생각만하고 왜 때타올 생각을 못햇을까 ㅋㅋ 담에 챙겨볼게
빵칼대신
비닐테이블보, 종이접시혹은 락앤락, 과도, 니트릴장갑 추천해 모두 다이소 가능
락앤락 가져가면 망고 과육만 담아서 한국오는 비행기 안에서 라스트팡으로 눈물흘리며 먹을 수 잇다....
맞아ㅋㅋㅋㅋ 락앤락 들고가면 비행기에서 먹을 수 있는거 ㄹㅇ..
근데 매번 까먹고 락앤락 안가져갔는데 이번엔 들고가야겠어 ㅎㅎ
헐!! 나 이번 설연휴에 다녀올때 저렇게 3개 들고갔는데..물티슈는 다이소에 진짜 작은거 4개입인가 있는데 그것도 좋음 작아서 가방에 부피차지도 안하고 기내용으로 들고타기더 좋고~~ 나는 빵칼까지는 생각못했네 접이식 과도랑 넓은 쟁반같은 접시 같이 가져가서 잘씀 나도 담엔 빵칼로 챙겨야겠다 똑쟁이 여시..
맞아맞아 작은것도 가져가면 크로스 가방 안에 넣어다니면서 필요할 때 쓰니까 요긴하니 좋더라구
윗댓여시가 락앤락도 추천해줬는데 이것도 꿀팁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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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은 비싸고 구려서 확실히 한국거가 짱 좋더라구!!
닉값ㄷ ㄷ 감사함니다
영광입니다
와 빵칼 생각도 못해봄 대박꿀팁이다
이렇게 들고다닌지 최소 10년은 넘었는데 매번 릴스나 쇼츠에서 한번쯤 누군가는 말하겠지 싶어서 말 안하고 댕겼는데 아직도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것 같길래 이번에 써봄 ㅎㅎ
물티슈 ㄹㅇ... 나 한달살기할때 한국 물티슈 갖고간것만 쓰고 돌아옴 ㅋㅋ
그치그치 한두개 들고가면 짱 유용해
나도 태국 한달일주할때 때수건가져감 시원그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