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며칠 전 한국에 귀국한 학생입니다.
밴쿠버 떠날 때 얼마나 아쉬웠던지..
저는 드디어 한국에 간다는 기쁨과 설레임 대신에
밴쿠버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단지 추억으로 간직해야만 한다는 사실에 무지 속상해 했었져
와 보니 그래도 한국에 바뀐게 꽤 있어서 약간 어리버리한 상태입니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밴쿠터 떠나기 며칠 전 약 4개월 정도 쓰고 있던 핸폰을 정지 시키려고
fido에 전화했었어여.
주소가 잘못됐는지 핸폰을 산 후 한번도 bill지를 받지 못했었어여.
그래서 그 전에 몇번 전활ㄹ 했었는데 소용ㅇ이 없어서
w.georgia에 있는 fido샵에 가서 돈을 지불한 기억이 나네요.
핸드폰을 1월 30일에 cancel시키려하는데 그러려면 complete the payment해야하는지라
요금이 총 얼마가 나왔냐고 물었더니
제가 예상했던 금약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부르더라구여.
그래서 죄송한데 너무 많은거 같다, 뭐 어떻게 된거냐 물어봐도
자기네들은 모르겠다면서 컴퓨터에 그렇게 나와있다는거예여.
그래서 그러면 메일로 빌지를 보내달라. 확인하고 싶다.
실갱이를 하다가 4명의 상담언과 통활ㄹ 했는데
마지막 남자 상담원에게 이제 다시 밴쿠버에 안올것이고
여기 남아있는 친척도 없으며, cash로 페이 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럼 총액 $xxx에 1월 50일 부터 30일에 해당하는 extra charge를 내라는 거예여
그래서 알겠다 했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금액이 많은거 같다. 하면서 요목조목 따졌더니
내가 2월달에는 쓰지도 않는데 돈을 왜 내야하냐 했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며 제가 지적하기 전까지는 몰랐다며
1월달 bill (1월 16일 부터 2월 15일까지)은 안내도 되고
아까 말한대로 extra charge만 내라는거예여.
솔직히 4명의 상담원 다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을 듯 한데
괘씸했지만 그냥 고맙다고 하고 끊었어여.
그리고 나서 deactivation,하러 전화했더니 토욜이라 the department in charge가
일찍 문을 닫았다 해서
어제 한국에서 전활했지요.
그랬더니 한 여자가 그 상담원이 잘못된 정보를 준거라면서
fido는 cancel할 때 billing cycle에 따가 charge하기 때문에
1월치 bill도 내야한다는 거예여. (1월 bill- 제가 낸 extra charge)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왜 상담원 마다 얘기가 틀린건지
분명 그 남자 상담워닝 미안하다고 하면서 당황해 하던게 생생히 기억나는데
왜 제가 쓰지도 안은 돈을 내야하는지....
그리고 제가 한국에 있으니까 bill지 받아보려면 메일로 보내달라 또 전화를 해야할텐데..
이것 참 번거롭네여..
다들 그냥 내라는 대로 내셨다여??
첫댓글상담원이 좀 어리버리한 친구였나 보네요. 정확하게 님께서 해지신청 하는 날까지의 요금이 계산이 될 겁니다. 위의 글로는 정확하게 님께서 30일날 해지한건지 아니면 그전에 한건지 모르겠네요. Monthly plan의 경우 하루라도 지나시면 한달치는 물게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님도 잘못하신게 한가지 있군요. 4개월동안 쓰면서 빌지가 한번도 안왔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밴에 있을때는 한번도 알아보시지 않은건지요? 4개월동안 빌지를 한번도 안내면서 다시 올곳아니니 그냥 가면 그만이겠지...라는 생각을 하신게 아닌지요? 제 말이 기분나쁘게 들리실지도 있겠지만
밴에 있을때 빌지를 못받아서 전활걸어 주소를 새로 주고 햇지만 그쪽에서 보냈다고 해도 뭐가 잘못된건지 한번도 받지 못해서 칭구한테 물어보니 그냥 샵에 가서 내도 된다 길래 그랬던거죠. 어쨌든 제가 여쭤본바는 그 빌지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그건 밴 떠나기 전에 아무 문제 없이 마무리 지고 온거니깐여. ^^
첫댓글 상담원이 좀 어리버리한 친구였나 보네요. 정확하게 님께서 해지신청 하는 날까지의 요금이 계산이 될 겁니다. 위의 글로는 정확하게 님께서 30일날 해지한건지 아니면 그전에 한건지 모르겠네요. Monthly plan의 경우 하루라도 지나시면 한달치는 물게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더군요.
먼슬리 플랜일 경우 Fido to Fido같은..빌링 싸이클이란게 있는게 맞습니다. 예를들어 님께서 25일이 빌링 사이클이라면 15일날 해지를 하셨다 하더라도 25일까지 돈을 지불해야 하는게 맞구요..(이것은 약관에도 나와 있는겁니다.)
그리고 님도 잘못하신게 한가지 있군요. 4개월동안 쓰면서 빌지가 한번도 안왔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밴에 있을때는 한번도 알아보시지 않은건지요? 4개월동안 빌지를 한번도 안내면서 다시 올곳아니니 그냥 가면 그만이겠지...라는 생각을 하신게 아닌지요? 제 말이 기분나쁘게 들리실지도 있겠지만
님이 지금 한국에 돌아가서 머리를 썩고 있는 이 문제가 님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밴에 계실때 당연히 빌지가 제때에 안나오면 진작에 확인해 보셨었어야죠. 어쨌뜬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공정하게 정확한 페이를 하시고 일이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군요.
밴에 있을때 빌지를 못받아서 전활걸어 주소를 새로 주고 햇지만 그쪽에서 보냈다고 해도 뭐가 잘못된건지 한번도 받지 못해서 칭구한테 물어보니 그냥 샵에 가서 내도 된다 길래 그랬던거죠. 어쨌든 제가 여쭤본바는 그 빌지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그건 밴 떠나기 전에 아무 문제 없이 마무리 지고 온거니깐여. ^^
얘기해주신거 보니까 제가 fido to fido monthly plan 에다가 15일 빌링데이였으니까 결국엔 돈을 내야한다는 말씀이시군여.... 괜히 그 상담원땜에 밴에 있을때 마무리지고 와도 될 것을 한국에 와서까지 신경을 써야하네여....할 수 없져 뭐..
네. 그 전달 사용치를 빌지 없이도 다 페이하고 오셨다면 전혀 문제되실건 없습니다. 단지 빌링 사이클에 의한 부분만 해결하시면 될 것같군요. 가끔 오퍼레이터중에서도 멍청한 애들이 있으니까 뭔가 햇갈렸었나보네요. 어쨌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오퍼레이터 무책임하고 게이른 애들 꽤 됩니다. 항상 주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