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접근성 좋은 진도 토지매매>
보배로운 섬 전남 진도군 임회면에
적당한 면적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산아래 위치 하고
대로변과도 멀지 않으며
바닷가도 가깝게 있어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진도군 임회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정도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384평에 지목이 전(밭)이고
현황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전 상태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접해 있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으로
건폐율 20%로 개발이 가능해 보이고
마을과는 약 8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
외지인의 정착이 용이할듯 하며
대로변과는 약 15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좋은편이다.
적당한 크기의 산아래 위치해 상당히 안정적인 구도고
차량으로 2~3분이면 바닷가에 갈 수 있어
전원주택지나 귀어, 귀촌 주택지로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평당 7만원.
단점은 토지 뒤쪽 직선거리 약 70~80미터 거리에 제각과 분묘가 있기에
이를 싫어 하는 고객은 반드시 현장 답사후 매입 해야 할듯 하고
청정한 고장 전남 진도에
적당한 면적의 실수요 토지나 전원주택지, 세컨하우스 부지 등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진도 토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