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일로읍 토지매매>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747제곱미터(226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남악신도시와 근거리고
지목이 대지라 농지취득자격증명서 없이 누구나 취득 가능하기에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남악신도시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정도 가니
토지가 있는 마을이 보이고
마을길을 따라 조금 들어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대지고 현황은 대부분 나대지 상태며
일부가 닭장 부지로 이용중이다.
진입로는 폭 약 3~4미터 포장 도로에 접해 있고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로
건폐율 60%로 넉넉한 건축이 가능할듯 하며
마을에서 남악신도시가 보일 정도로 가깝기에
주말농장이나 세컨하우스 부지, 전원주택지로 안성맞춤이다.
전체 매매 가격은 4900만원.
단점은 진입로 커브가 심한 편이라
대형차 진입은 어렵고
바로 옆집이 담이 없이 오픈된 상태라
사생활 보호가 쉽지 않을듯 하니
전원주택을 짓게 되면 반드시 담은 만들어야 할듯 하며
남악신도시와 가까운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아담하고 부담 없는 토지나 땅을 찾는분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무안 일로읍 토지매물이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토지매물 요약
소재지: 전남 무안군 일로읍
토지면적: 747㎡(약 226평)
지목: 대
현황: 대부분 나대지이며 일부는 닭장 부지로 이용 중
용도지역·지구: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건폐율: 60%
도로 조건: 폭 약 3~4m 포장도로 접
접근성: 남악신도시에서 차량으로 약 5분
매매가격: 4,900만원
평당 가격: 약 21만7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