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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사도북 클럽정기산행 강북오산을 다녀와서
사임당 추천 0 조회 643 26.06.24 01:58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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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06:14

    첫댓글 수고했어
    또 클럽산행에서 보자구 ㅎ

  • 작성자 26.06.24 13:50

    너무 고마웠어
    수도권지부 정기산행에 초대된 기분이랄까?ㅎㅎ
    이러면 어때?
    저러면 또 어쩔까?
    좋은분들과 즐거움 나누니 더할나위 없이 좋았어
    우리서로 건강하게 또 보자~♡

  • 26.06.24 06:15

    클럽정기 강북5산 산행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운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멀리 원정까지 오셔서 산행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기회되면 다음에도 함께 산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6.24 13:58

    이번에 뵙게되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뒤에서 걸음하며
    발걸음 감상도 해보고
    지맥을 마무리 하시는 심정은 어떨까
    선배님의 차분한 분위기에
    따라가는 제 음성이 크지나 않았나 입니다
    어떤 이유에서 산을 찾더라도 산이주는 에너지는 최고인듯 합니다
    끈끈한 인간애도 좋구요
    건강하시고 또 뵙게 되기를요~♡

  • 26.06.24 07:03

    함께한 정기산행 오산의 추억이 오래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진행하는 모습보면서
    산행에 진심으로 느끼고 회원님들과의
    부담없이 화합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함께 산행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4 14:04

    맞습니다
    오산분위기 오랫동안 젖어 있을듯 합니다.
    빠르지는 못하지만
    꾸준함은 제가 ㅎ
    대장님 여러모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덕분에 사고없이 산행도 잘 했구요
    별거 없잖아요
    서로 소중함을 알기에 눈빛만 봐도 우린 J3가족인걸요
    앞으로도 쿨하게 즐겁게 멋진인생 을 즐기시길~~~♡
    일당백 ㅋㅋ

  • 26.06.24 08:56

    ㅋㅋ 제이76 대장님 손잡어신거 쫄아서 잡으신거 같은데 ???

  • 작성자 26.06.24 14:07

    무한 감사드립니다
    아랫쪽으로 걸음 하시면
    저도 잘 모실께요~♡

  • 26.06.24 09:32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짠순이?ㅎㅎ 먼길 오시는 선배님들 더 피곤하실까봐~~마중이라도 갔었어요(두건선배님 글 구독자이기도 하구여)

    멋진산에서 힐링하신 발걸음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26.06.24 14:11

    너무 감사했어요
    생각도 못했는데
    손이라도 한번 잡았어야 했는데....
    1박2일 집을 비우니 이것저것 챙김 해둘게 많아 커피도 못마셔서 아쉬운 찰나에
    박카스 너무 힘이 되었네요
    그 예쁜 마음
    산행내내 넣어 같이했습니다.
    담에 뵙게 되겠지요~♡

  • 26.06.24 10:48

    대구에서 원정산행 오셔서 수고하셨습니다
    첨봤지만 많이본것 같이 친숙한 얼굴이였네요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6.24 14:15

    익숙한 얼굴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성형을 아니하지요 😂 😆
    산에서 누운 모습만 기억이 납니다. ㅎ
    화성인이라 그런가요
    다음엔 따라가 보겠습니다
    화성으로~~~♡

  • 26.06.24 10:55

    만나서 넘넘 반가웠어요~^^
    날씨도 좋고!
    사람들은 더 좋고!!
    웃고 즐겼던 클럽산행였어요
    좋은 분들 자주 뵈면서 함께 산행했음 합니다
    또 좋은 날 뵐께요~~♡

  • 작성자 26.06.24 14:19

    대장님
    앞에선 더 씩씩하고 싶었음요
    느낌 아니까 ㅎ
    선두에서 리딩 잘 해주시고 넉넉한 맘으로 배려해주시니 든든했습니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네요
    항상 응원할께요
    제이대장님~♡♡♡

  • 26.06.24 11:12

    함께 걸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J3 수준에 꼴랑 강북오산을 버킷리스트라고 하기 부끄럽지만
    제한테는 에베레스트 등정에 버금간다고나 할까 조금 구라지만
    이제 남은 육체적 버킷은 영알실크길과 알프스 융프라우 스키 두가지 남았네요
    사임당님 완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24 14:25

    선배님
    꼴랑 이라니요?
    저는 다 털렸는데요 ㅎ
    사람에게 털리고
    바위에게 털리고
    다시 회복시켜
    또 웃음으로 털리더 만요
    다음버킷 리스트
    응원드립니다
    저도 걘적으로 세우는 곳들입니다 ㅎ
    서로 응원하입시다 ~♡

  • 26.06.24 11:15

    멀리서 오셔서 즐겁게 걸음하쎴다니 감사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4 14:28

    오~~해피 맨 대장님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낯설지 않아 제가 좀 분발했지예
    연예인 보듯 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담엔 더 재밌게~~~♡

  • 26.06.24 12:12

    강북5산 종주산행 참 매력있지요~~?
    화려한 바위산을 엮은 종주코스로
    서울 명산의 절경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곳에서 반가운님들과 함산은 신선한 기운과 에너지가 솟는 것 같습니다.

    먼 걸음에 첫! '불수사도북' 완주라는 달콤한 열매 축하드리구요..
    아름다운 추억은 행복의 빛이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또, 기다리고 있을 어느 산정에서 함산을
    소망합니다~~\(^ㅇ^)/



  • 작성자 26.06.24 14:37

    산도 매력 있었지만
    저는 사람들이 더 매력 있었어요
    한반도 지형에서 생겨난
    우리들만의 느끼는 인간애 랄까?
    부족해도 넉넉함으로
    힘든 순간도 서로를 바라봐주는 따뜻한 눈빛
    탓을 할수도 있는 순간에도
    괜찮다는 한마디
    그거면 충분하지요
    백구님 뵈면서 그런 느낌 받았어요
    사람의 향기는 마음에 자리 한다지요
    오래오래 보입시다~♡

  • 26.06.24 12:26

    사임당선배님의 이쁜 마음이 보입니다.^^
    후기도 따뜻하구요!^^ 나도 마음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산이라 가기해야 하는데~ㅎㅎ 다만 혼자는 가고싶지 않은 산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보고 싶은 불수사도북!
    그런데 다들 지리왕복을 가장 늦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아직 J2입니다.ㅠㅠ 올해는 갈 수 있을지!ㅋㅋ 뭐든 대간 끝내고 갈꺼라~ 아무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사임당선배님~

  • 작성자 26.06.24 14:57

    산이 시끌벅적 했네요
    그래서 너무 든든했구요
    혼자는 저도 반대입니다
    좋은곳을 함께 해야지요
    우리가 맛있는거 먹으면 가족이나 좋은 사람들이 생각 나듯이
    불수사도북 은 좋은 사람과 함께
    래선생님 가실때 또 가야되나 ㄷㄷㄷㄷㅎㅎ
    지리왕복은 시간컷이 있어서 기회를 기다렸지요
    안전하게 대간길 진행하시길요~^^
    응원할께요 ~♡

  • 26.06.24 13:52

    서울사람들 깍쟁이 아니라는것 인정ㅎ
    사임당 온다 알았지만 멀리서봐야~
    (체면관리상ㅋ)
    다행히 날씨도 좋았고 많은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멋지게 무탈하게 끝냄 추카추카^~^
    (사임당의 가벼운 발걸음 상상하며
    옆산에서 거닐고 있었음)

  • 작성자 26.06.24 15:05

    멀리서 봐야 예쁘다
    너만 그렇다
    입니까?
    ㅎㅎ
    서울분들 몸에 베인듯
    친절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사람은 마음에 따라 이리도 가고 저리도 가지만
    산은 늘 자리에 있으니
    언제든 함께 할수있을때 하면 되지요
    멀리서도 늘 응원드립니다
    쉬지마시고 걸음을~♡♡♡♡♡

  • 26.06.24 14:23

    서울지부분들의 환대를 받으며, 즐겁게 다녀오셨네요..
    잔치분위기? 인것 같습니당..^^

    불수사도북은 언제가도 좋은 멋진 산들이지유..

    마음으로 쓴 후기~~ 잘 보고 갑니당..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24 15:09

    몸은 좀 나아짐?
    언제가도 좋은산
    자주 못가니
    갈수 있을때 가야지 ㅎ
    클럽산행이라 더 좋았던거 같으
    말 그대로 잔치분위기
    조금씩 아름다움이 쌓여간다
    내안의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자~~^^♡

  • 26.06.24 17:01

    대구 대표로 먼길 가셨는데~~
    얻어 온것이 더 많은 행복하고 즐거운 걸음 되었네요^^
    잘 보고갑니다. 산행기는 사임당~~^^

  • 작성자 26.06.24 17:43

    ㅎㅎ
    어쩌다 단일 대표가 되었습니다.
    좋은분들과 재밌게
    잘 걷고 왔습니다.
    앞비앞도 빨리 끝내셨던데요?
    조만간 또 함께요~♡

  • 26.06.24 18:56

    이야기를 재밌게 잘 풀었네요..
    클럽정산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처음이라니 의외입니다 ㅎㅎ
    그날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갑니다.^^

  • 작성자 26.06.25 14:00

    ㅎㅎ
    있는 그대로~~~
    가입하고 한동안은 얼떨떨 하게 재밌었어요
    세상에~~~
    이런 곳에? 이런 사람들이 있나?
    싶었죠
    한마디로 Sensation 을 일으켰죠
    두건님 산행기도 그렇구요
    시간이 지나도 실증나지 않는 곳
    때론 터치하듯
    변화 되지않는 변화들이 보이는가 해도
    그건 딱히 문제되지 않듯
    발걸음이나 정신이 견디는 시간만큼 우리들도 여기서 아름답게 익어가면 좋겠어요
    낯설어 하는 이 있으면 먼저 웃어주는 미덕
    두건님 의 명품 산행기 처럼~~~~ㅎㅎ
    항상 배우게 되는 두건님의 모범 영혼
    존중합니다~~~♡
    이번 클럽산행은 제 나름대로 순서에 맞게 계획에 있었습니다



  • 26.06.24 23:22

    사임당님 클럽 첫 산행 강북오산 완주 축하 드립니다.
    발걸음 가볍게 산행 하시던데,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25 14:05

    감사합니다
    두시간을 늦게 출발하고도 후다닥 달려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땀에 흠뻑젖은 옷이 증명 해주더군요
    순간씩 길을 놓칠때 방향을 얘기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하산후 다른 분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핸섬보이 ~~ㅎㅎ
    항상 좋은기분으로 산에들기를 바랍니다~~♡
    또 뵙게 되기를~~^^

  • 26.06.25 06:26

    간결한데도 함축될 글 속에 전체분위기와 진행 상황들이 잘 담겨있네요.

    먼거리 다녀가셨지만 보람있고 즐거운 힐링산행이 되신 듯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5 14:08

    선배님
    반갑습니다
    요즘 산행기가 뜸 하시어
    그래도 이렇게 알림을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무얼 하시든 건강한 모습
    응원드립니다 ~♡

  • 26.06.25 10:37

    ^^ 사임당님의 후기로 만나보는 강북오산
    클럽 산행에 많은 분들 어우러져 함께한 모습이 보기 흐뭇합니다.
    다들 힘든 사람은 하나두 없는 거 같고~ 즐기기만 한 분위기네요.
    뿡이님의 수박 지원 우와~ 남자분들 들고 산에 오르기도 힘들텐데... 대단하심에 박수 보내며.
    먼 걸음 웃음도 나오는 재미난 후기 ^^ 수고하셨습니다. 사임당님.

  • 작성자 26.06.25 14:12

    개인의 일들이 여의치 않아
    예전처럼 많은 인원은 아니라 하더 라구요
    소소한 인원 이었지만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수도권 지부에 너무 감사드리며
    언제가 되더라도 깽이님과 함께 걷게될 시간이 생기겠죠
    이번 한양길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깽이님~~^^

  • 26.06.25 11:45

    사임당 선배님! 안녕하세요! 강북5산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이곳 J3에서 강북5산 을 완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J3에서 귀한 선배님들과 함께 함산하는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 사임당 선배님의 정성된 글 잘 읽었습니다! 👍 👍 👍

  • 작성자 26.06.25 14:15

    네~
    안녕하세요
    당연히 그러실테죠
    이번에 한양에서 방장님이하 선배님들과 조우 하시게 되면 J3와 좀더 가까이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많은 활동기대하며
    폭발적인 응원 할게요
    화이팅입니다 ~~♡

  • 26.06.25 14:16

    예 선배님 감사합니다! 👍

  • 26.06.25 18:09

    불수사도북 참~ 좋아하는데...
    사임당님 산행기로 대리만족하네요.ㅎ

  • 작성자 26.06.25 21:30


    수영대회 땜시
    함께 못했지요
    기회가 또 올테니
    다음에 또 함께 하입시다
    선배님 수영대회 1등을 축하드립니다 ~~^^♡
    매번~~ㅎㅎ

  • 26.06.26 07:55

    힘들지 않으시던가요.
    서울 스트레스성 도시에서 도착과 함께 당일 바로 산행 시작 함이 쉽지는 않으셨을텐데
    즐겁게 무사히 5산 완주함을 축하드립니다~
    얼굴을 봬겨서
    j3카페 연예인급 메머드급
    전사님들과 얼굴 트기를 해야 마땅했는데 현실의 여러 사정으로 그러하지 못함이 못내 마음걸림니다.
    하지만
    산을 좋와해서 걷는 우리에겐 늘 트여있는 길에서 언젠가 반갑게 조우되리라생각해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 날 이어나가시기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6.26 19:32

    선배님
    이번에 얼굴 뵙는가 했었지요 ㅎㅎ
    아껴두다 뵙게 되면 그 반가움이 더 클테지요
    즐겁게 오산을 즐기고 왔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선배님의 시간도 즐거운 나날 이시길 바라겠습니다 ~♡

  • 26.06.26 21:06

    지맥가는 버스안에서 우연히
    산행기를 보게 되었네요.
    피씨만 보기때문에 계속
    근무중이었다면 이 산행기를
    아마 보지 못하였을수도... ㅎ
    오랜만에 만나 함산하여서 너무
    반가웠고 같이 걸으면서 발걸음을
    맞추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눌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확신은 못하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안에서 다시 만나서 산행하기를
    기대해봅니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26.06.26 21:56

    ㅎㅎ
    준대장님 께서 저를 잊으셨나 했지요 😂 😆
    이젠 너무 편하게 생각되는 대장님
    술도
    3년
    간장도
    3년은
    익어야 제 맛인데
    우리도 3년이 지났지요?
    언제 어디서 뵙더라도
    이야기 꽃은 필거라는...
    지맥길 잘 다녀오세요
    안부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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