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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남은 자, 야곱의 남은 자, 에돔의 남은 자-하나님의 추수의 열매 비밀. 아모스 5장 15절 9장 12절, 미가서 5장 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0장 2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 사탄 마귀,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 하나님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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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암 5:15, 9:12) 절의 말씀과 (미 5:7) 절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요셉의 남은 자 왕들과, 야곱의 남은 자 하나님의 종들과, 에돔 사람 에서의 남은 자 천국 시민들을 하나님의 절기에 따라 나팔절과, 속죄절과, 초막절의 성물로 그 남은 자의 열매들로 추수하셔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는 그 추수의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정해놓으신
이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 성막의 구조인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에 머물게 하시는 그 각각의 신분의 정체성에 따라 그들이 머물게 될 장소인 이 성막의 구조인 지성소에는 예수님의 공중 재림 때 나팔절의 성물로 추수되어 하나님 앞에 드려지게 되는 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신분인 요셉의 남은 자손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인 왕들과, 또 성소에는 예수님이 지상 재림 때 속죄절의 성물로 추수되어 하나님 앞에 드려지게 되는 하나님의 종들의 신분인
이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남은 자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과, 또 이제 이 예수님이 지상 재림하신 후에 하나님의 아들들과 종들을 추수하신 후에 이 땅에 이 피난처에 남아있는 에돔 사람 에서의 남은 자손들을 데리고 시작되는 이 천년왕국 동안에 이 에서의 자손들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번성했을 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의 열매가 아닌 그들의 행위에 따라 추수되어 하나님의 나라 성막의 구조인 안뜰에 거주하게 될 이 바다의 모래와 같은
에돔 사람 에서의 남은 자손인 천국 시민들을 하나님께서 추수하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는 하나님의 깊은 구속사의 비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이 하나님의 종 혼의 생명들 이들이 구원을 받으려면 지금 자기들이 먹고 있는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이 묵은 곡식을 버리고 이 복음의 제사장들이 전해주는 이 영원한 복음의 새 곡식을 먹어야지만 이들도 이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주님이 지상 재림하실 때 그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래서 성경은 이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실과, 선악과나무의 선과 악의 열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 이렇게 쭉 구분해 놨어요.
그러니까 이 안뜰과, 성소와, 지성소에 그러니까 주님께서 성령께서 그랬잖아요. 저 첫 사람 아담은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안 되니까 먹으려고 깝죽대다가 하나님이 이 하나님의 성전인 영적 세계 에덴동산에서 이 아담을 쫓아내 버리고 세상으로 다시 내 보내고 이렇게 하는 것들은 뭐냐면? 이 생명의 정체성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지금 말씀을 쫙 전하고 있어. 지금 전하고 있어. 그러면 몸은 죽여도 영혼을 죽일 수 없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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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가 만약에 이 영의 생명이 아니면은 그 말씀을 받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혼의 생명은 그 자들을 제일 두려워해요.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은 사망 권세에 왕 노릇 하는 거예요. 왜 왕 노릇 해요? 그들이 한번 그냥 죽여버려. 너 너 너 저기 돈 없으면 굶겨 죽여. 막 이러면 이건 이 죽음의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피조물의 생명이기 때문에, 이 창조주의 생명은 영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망 이 어둠이라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 우리가 왜 두려움이 있었냐면 우리 안에 일곱 귀신에 잡혀 있었고 내 안에 이 진리가 들어와서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빛 가운데 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두려움 안에 있었어요. 어떤 거라도 두려웠어. 그런데 기름이 채워지고 이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영의 말씀이 채워지면 어둠이 올 수가 없다니까요. 그럼 이 두려움이 있을 수가 없어요. 맨 두려워하면 아유 내가 어떻게 살까?
돈이 없는데 어떻게 살까? 내 자식은 어떻게 살까? 항상 자기 삶은 어떻게 살까? 어떻게 살까? 어떻게 살까 하다가 80-90 되면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거예요. 거기서 더 어떻게 살어? 그냥 가는 거죠. 다. 뭐 거기서 더 살 수 있어요? 아녜요. 그런데 사람이 그래. 그런데 생명의 말씀이 쫙 들어오면 우리는 우리의 삶은 지성소로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이게 영생의 맛을 보는 거라 그래요. 영생의 맛을 미리 본다는 거예요. 미리 바울 이런 아저씨들이 다 글로 들어갔고
이 형님들이 다 글로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글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맞아요. 예. 왜? 그 안에 들어가서 우리가 있어야 바울이 얘기했듯이 평강의 하나님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바울은 그 비밀을 알았던 자예요. 바울은 자기가 지성소의 영역에 들어가서 성령의 기름을 붓고 그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분명히 알았던 자예요. 그래서 그는 구별을 하는 거예요. 응.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를 온전히 거룩한 성전으로 예비하시는데 또 너희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 없게 보존하기를 원하노라. 자, 이 얘기는 영, 혼, 육을 나누는 거예요. 이 안뜰과 성소와 지성소에 있는 생명의 영역을 나누는 거예요. 생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예. 그런데 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좌우에 어떤 날선 검보다 예리하고 혼과 영과 우리 육의 몸 관절과 골수를 쪼개 가지고 마음의 생각과 모든 것을 다 감찰하신다는 거예요. 성령께서.
그러니까 우리 삶이 우리 삶이 보세요. 아무리 우리 삶이 우리가 외식하고 우리가 말씀을 안다고 포장하고 별짓을 다해도 내가 지성소의 영역에 들어가는 영의 생명인지 혼의 생명인지 내가 안뜰에 있는 육의 생명인 것을 다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저는 안뜰이 너무 좋습니다. 왜 밖에 뷰가 너무 좋아요^^ 경치가. 성소는 들어가면은 컴컴한데 나는 들어가기 싫어^^ 그래도 휘장이 열리면서 들어가 임마 그러면 들어가 버린다는 거야.
그냥 끌려들어 가는 거예요. 저도 그렇게 사는데 갑자기 잡아서 끌려서 들어갔잖아요. 들어갔는데 그 안에 들어갔는데 뭔 줄을 몰라. 그래가지고 목사님이 주시는 말씀이 진리라고 거기서 얼마나 생명을 다해서 듣는데 나중에 보니까 말씀을 아는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안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정해주셨으니까. 예. 교회를 위해서 성전 건축을 위해서 해가지고 진짜 제 생명을 다 불을 태우면서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지성소로 들어가 보니까 그게 꽝이에요^^ 이 진리를 알고 나니까. 그래서 아 그렇구나. 그런데 그들을 원망하는 게 아니고 불쌍히 여기는 거예요. 왜? 그 어둠 안에서 또 지성소로 들어올 생명이 있을 것이고 아직 또 거기에서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종으로 끌어들일 자도 있고 또 안뜰에 있는 그 아이들 중에서도 또 하늘나라의 안뜰로 새 하늘로 또 데려가야 될 자도 있고 이게 하나님께서는 예를 들어서 지성소에 들어왔으면 끝이다. 그 나머지는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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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는 그냥 여기 뭐 하러 앉아있어? 그냥 딱 닫고서 나는 그냥 아주 신나게 그냥 살다가 가는 거죠. 그런데 그 마음을 조명해 주는 거예요. 너와 네 집을 구원하라. 너 너한테 왜 이 은혜를 줬는지 아느냐? 너는 나한테 빚진 자야. 왜? 너 생명을 이 진리를 통해서 너 정체성을 알게 하고 됐는데 그런 넌 내 일을 안 할 거야. 이게 사명이야. 너 내 일 안 해. 그런데 아, 안 할래요. 할 수 있어요? 없어. 하나님의 능력을 알면 그게 입에서 나오는 순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그러면 넌 3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 이러면 다시 시작되는 거예요. 고행이 그거 경험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그럼 다시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 그냥 사랑으로 품는 게 더 나아요^^ 다 줘가지고 그래야 품는 거예요. 아, 저도 그러니까 제가 그런 마음도 들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저를 이렇게 해줬는데 그런데 어떨 때는 어떨 때는 또 아, 저것들을 왜 저 진짜 저런 것들을 왜 이렇게 할 때도 있어요. 그러면 생각을 또 말씀으로 딱 넣어.
그러면 저가 또 깨갱 되는 거예요. 왜? 너 30년 전으로 돌아갈래? 이거 할래 그러면 30년 전으로 돌아가면^^ 저가 다시 시작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저가 그래서 이 하나님은 계약 관계에요. 그래서 언약의 하나님이라 그래요. 햐, 우리가 옛날에는 막 언약의 하나님도 막 이랬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이렇게 컨트랙을 맺는 거예요. 너 이렇게 할래, 안 할래? 너 이렇게 하면 이렇게 너 내가 살려줬어 안 살려줬어. 네. 그럼 이렇게 해야 돼. 뭐 이걸 갖다가 은혜로우신 아버지.
그러면 아버지는 그런 거 듣지도 않으세요. 그냥 할래 안 할래? 물어보면 네가^^ 방주 예비할래 안 할래? 그러면 네. 거기서 어떻게 아니요가 나와요? 그럼 거기서 모르는데요. 모르는데요 방주가 뭔데요 도 못해. 왜? 아버지가 다 아시니까. 거기 노아를 찾아봐. 요셉하고. 거기서 방주가 뭔데요? 왜 나한테 방주하라 그래요? 막 이렇게 알지도 못하는데 이런 말이 안 써있어요. 성경에. 방주를 방주를 예비하라 언약을 딱 치니까 아멘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과 우리와의 계약이에요.
그런데 그 언약을 받을 수 있는 생명으로 택함을 받았다는 이 진리가 나를 기쁘게 하는 거예요.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고 복된 소식이 어딨냐고요? 세상에 어떤 것을 내 모든 걸 다 던져도 그거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딨냐고. 이 진리를. 예. 그래서 그래서 저는 그래요. 그래서 이제 그 요한계시록을 보면 계시록 11장 1-2절의 말씀을 딱 보면 이렇게 나와요.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42달 동안 짓밟으리라. 자, 이 얘기는 42달 동안 짓밟는다는 건 후 3년 반 대환란 때 대 환란 때 대 환란 때 딱 들어가면 이미 성전 지성소와 제단 성소와 그 안에 안뜰에 들어가서 경배할 자들 이 요셉의 남은 자손과 야곱의 남은 자손과 에서의 남은 자손은 이미 추수가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가지고 다 측량했던 것은 추수가 끝났다는 거예요. 추수가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추수가 언제 끝났냐 하면 7년 풍년 기간이 끝날 때 다 끝나버려요. 7년 풍년 기간. 우리도 지금 7년 풍년 기간에 올해 7년 풍년 기간이 딱 끝나면 내가 아들인지 종인지 뭐 시민인지 이거 몰라도 상관없어요. 이미 다 끝났어.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근의 광풍을 쫙 쉽게 얘기하면 기름을 짜는 거예요. 쫙 짜면은 하나님이 방앗간 가서 쫙 자면 고운 가루 나오고, 또 알곡도 나오고, 껍데기 나오고, 거기에 또 에서의 남은 자손 쫙 다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시나리오가 너무너무 정말 이 스펙터클하고 완전히 그냥 전 우주를 확 쥐어짜버려요. 쥐어짜갖고 딱 당신이 필요한 생명만 딱 건져내는 거예요. 예. 성소와 지성소와 성소 안뜰에 들어갈 생명. 왜?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해야 되니까요. 딱 끝나면 나머지는 42달 동안에는 그냥 전부 짓밟으라는 건 뭐예요? 짐승의 표 환란을 받게 해서 막 이 땅은 일곱 대접 심판이 임하는 거예요. 불 심판. 이걸 성경은 계시하는 거예요. 계시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언제인지 알죠. 언제인지. 그래.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영원한 복음을 작은 책의 비밀을 알고 온 땅에 다시 예언하면서 그가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가지고 쫙 측량을 했더니 이제 하나님의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그 안에 들어가는 생명책 어린 양의 생명책과 다른 생명책에 기록돼 있는 그 생명의 정체성이 쫙 드러나고 그 안에 들어가는 자들의 수가 다 정해져 버렸다는 거예요. 다 거둬냈다는 거예요. 왜 그런 줄 알아요?
이때 거둬져 있지 않으면 주님이 오셨을 때 그때 뭐 걷고 아이고 막 급하다 빨리빨리 야 찾아봐 막 이러고 걷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그런 일은 많이 하시잖아요. 다 끝날 때 그때 막 뛰잖아요^^ 뛰어갖고 막 아이고아이고 하면서 막 뛰어다니고. 그런데 그게 아니고 주님이 오실 때 오셨다 하면은 오시는 순간은 어떻게 돼요? 전 우주가 만왕의 왕이 오는 것을 다 찬양하게 되고 이 만왕의 왕이 오는 길을 열어버려요. 그래 열었는데 거기서 언제 아이고 주님 왜 그렇게
조금만 기다리고 계세요. 5분 있다가 와요^^ 아직 옆집 아저씨 아직 전도 안 했으니까 오시면 안 된다고^^ 그런데 우리가 무슨 재주로 전도를 해요? 우리가 무슨 재주로 전도를 하냐고요? 무슨 재주로 전도를 해? 물고기를 무슨 재주로 잡냐고요. 여러분들 뛰어다니면서 시냇가 가서 막 쥐어 잡아요? 그물을 던지라잖아요. 그물을. 그물을 던져야 그 안에 그 바다에 그물을 던질 때 그 던지는 것도 오른편에 던지고 다 얘기해 주잖아요. 주님이. 그래야 잡혀요.
그런데 자기가 뛰어가서 잡는다고 뛰어다니면 한 마리도 못 잡아요. 왜냐하면 그물에 자기가 들어간다니까요. 잘못하면 그거 잡으러 들어갔다가^^ 거기 들어가면은 저는 모르겠어요. 어떻게 될지 그런데 좌우지간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성경의 계시를 쫙 알면 지금은 코메디 쇼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진리 안에 거하는 자는 지금 빛을 비추면서 나가고 있어요. 세상은 더 더 완악해지고 그 폐역함이 하나님이 진노해가지고 그냥 이빠이 찰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왜냐하면 걔네들은 수위 조절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깜깜해질 때가 돼야 치니까 그 깜깜해지는 건 걔들이 하는 수고에요. 수고를 해야 돼. 지금 엄청 수고하잖아요. 그래 쫙 올려. 올릴 때 하나님께서는 뭐예요? 빛의 자녀들에게 또 기름을 이빠이 채워버리는 거예요. 그래갖고 그냥 쫙쫙 부어 넣어요. 그래서 이게 채워지면 하나님이 쫙 열면 어둠 가운데 쫙 비추는 거예요. 길을 내는 거예요. 길을. 아, 이 스토리를 알면 역시 우리 아버지는
하늘나라의 그 시나리오 영화의 최고의 감독관이에요. 최고의 감독관. 정말 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이 모든 계획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걸 우리 생각에 앉아서 뭐 뭐 전도했어요. 이러고 뭐 뭐 뭘 했어요? 이러고 앉았다니까요. 지금. 뭐 그리고 뭐 여기다 뭐 성전을 지어요. 뭐 이러고 뭐 선교를 지금 아버지는 그런 거하고 전혀 관심이 없어요. 아버지는 지금 누가 그물을 기워서 그 그물을 두고
예수님이 나를 따르라 할 때 그물을 들고 가는 자들이 누구냐? 그 예수님이 예비한 방주. 방주를 지금 짓고 있는 자가 누구냐? 하나님은 거기밖에 관심이 없어요. 왜? 나중에 그 하늘 성전을 채우는 그 일을 감당하는 그 자들에게만 하나님이 빛을 주기 때문에 그 지금 성소나 안뜰에 들어가는 자들은요 뭔 얘긴지도 모르죠.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가 그냥 뭔 얘긴지도 모르다가 얼떨결에 그물에 잡혀가는 거예요. 끌려서 그냥 끌려가는 거예요.
우리도 얼떨결에 예수님 가는 십자가 자기도 모르게 구레네 시몬처럼 붙어서 가는 거예요. 아, 이렇게 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이 끌고 가는 거지. 무슨 우리가 재주로 머리를 굴려가지고 우리끼리 모아갖고 말이야. 아버지께서는 이런 걸 좋아하실 것 같아. 이렇게 가자. 그건 네가 좋아하는 거지 그거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게 아니고 자기 길, 자기가 편한 길 찾아서 그러니까 이게 새 일이에요. 새 일. 새 일. 그러니까 참 정말 우리가 이제 이 안에 이제
이 예수님도 육신의 허물을 벗듯이 우리도 이제 이걸 좀 다 벗어야 돼요. 예. 이제 이거 좀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는지 모르는데 이걸 좀 껍데기를 이 본체가 안에 이제 이 속사람이 좀 나와야 돼. 너무 이렇게 덮어 나서 막 이 자기 뭐 거짓으로 하여튼 뭐 믿음 있는 척하고 뭐하고 뭐하고 뭐 이러면서 하는 짓은 딴짓하면서 이걸 좀 확 벗겨야 되는데 이걸 저가 벳길 수 있으면 벳기면 좋은데 아무 능력이 없어요. 저는. 성령이 불 칼로 그냥 찢어내야 돼
이 불 칼로 검으로 그냥 다 쳐내야 돼. 그래서 확 벗겨서 내 안에게 확 다 드러나야 돼. 본전이 다 나와야 돼. 본전이. 그렇게 돼야 되는데 안 그러면 그냥 딱 숨어서 그냥 믿음 있는 척 뭐 말씀도 그런데 저는 보면은 사람들이 저게 기름 받은 사람 맞나 이럴 거예요^^ 왜냐하면 굉장히 좀 거칠잖아요. 좀 이렇게 막 하는 게 왜 성령이 그렇게 만들어요. 성령이. 저가 율법 아래 있을 때와 그 세상에 있을 때는요. 굉장히 그 지성과 그 이걸 다 겸비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돼버렸어요^^ 왜냐하면은 왜냐하면은 아니 그 저기 뭐야? 요나 봐요. 요나 요나 요나가 뭘 잘못했다고 죽으라고 도망 가갖고 도망가는데 잡아다가 끄집어 내고 별짓 다하잖아요. 그때 요나의 마음을 알아요. 요나의 마음을. 예. 그래 요나가 뭘 잘못했다고요. 그런데 하여튼 그 심정들을 좀 알아야 돼. 그런데 이게 성령께서 진노하는 그리고 이걸 왜 이렇게 얘기를 하게 하느냐? 들을 자만 들으라고요. 제가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이제 외식하시는 분이라든지
그 성경을 백 독하고 또 기도 뭐 천 시간 만 뭐 이렇게 기도 금식하는 분들은 딱 들으면 경망하구나 저 자식은 ^^ 막 이래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이 귀를 닫아. 그래갖고 저런 데서 무슨 저런 데서 무슨 복음이 나오냐 이렇게 해요. 그런데 이상하게 성령께서 글로 인도를 하더라고요 저를. 저 본질은 굉장히 이 지성과 이걸 다 겸비한 사람인데^^ 그런데 그렇게 해요. 그래서 제 아내가 처음에는 좀 힘들어했어요. 왜냐하면 저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그런데 나중에는 성령이 하시는 걸 눈치채고는 기뻐했어요^^ 왜냐하면은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굉장히. 그런데 이게 이 어둠의 얘들하고 이런 얘기를 할 때는 이게 막 거칠게 나와요. 막 말이 그래 성령께서. 그런데 이제 들었을 때 하늘의 소리를 듣는 자는 이 메세지를 받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내 겉모습을 보는 사람은 딱 닫아버려 이걸^^ 절대로 안 봐요. 왜냐하면 저렇게 기도도 안 하지 뭐 저런 이런 사람들. 그러니까 이게 다 쇼에요. 하나님의 쇼. 이게 다 쇼에요.
자,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게 뭐냐면 내 안에 있는 영이 이 말씀 속에 빛을 빛과 연동시켜야 돼요. 그 메세지가 깊은 영역이에요. 이 땅에서 들어보지도 못하는 메세지에요. 그 메세지를 듣는 건 내 안에 있는 영이 들을 수 있는 것이지. 절대 내 외식적이고 겉으로 응. 이렇게 겸비하고 겸손하고 뭐 이렇게 어 교양이 있고 이런 사람들은 듣기 힘들어요. 굉장히 굉장히 힘들어요. 여러분들도 굉장히 쉽게 얘기하면 여러분들도 인성이 없는 분들이에요. 듣고 있는 게 이게 좋다고 듣고 왔는 게^^
그래서 예. 그래요. 그래서 이 성경의 말씀은 구구절절이 다 들어도 들어도 들어도 결국 성소를 완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의 성소. 제가 이 말씀 처음 2012년에 받고는 처음 메세지를 던질 때가 첫 번째 그때가 이 CD가 있었어요 CD CD로 CD를 갖다가 CD 한 몇백 편 있어요. 저가 처음에 이 말씀 하기 전에 그런데 제 아내가 듣고는 그게 길이 쫘악 났어 이게 광석이 원석이 나오면서 하는 게 있는데 그 첫 번째가 성소의 완성이에요. 하늘 성소 완성 이게 메시지였어요. 첫 번째.
그다음 두 번째가 노아 방주였어요. 세 번째가 에덴동산이었어요. 그때 당시 그 에덴동산도 뭔지도 모르는데 처음부터 하나님이 그 길을 냈어요. 그래서 제일 먼저 1편 CD가 나와있는 게 그 하늘 성소 완성이고 그다음에 노아 방주고 그다음에 에덴동산이에요. 그렇게 길을 쫙 파기 파기 시작했어요. 그걸 지금 들으면 가관도 아니죠^^ 그때. 예.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지금 쫙 길을 내고 왔는데 결국은 끝을 와보니 주님이 오시는 게 하늘 성소를 완성하시는 거죠.
주님의 재림이 하늘 성소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 그 안에 나는 어디에 들어가는 자냐는 거죠. 내가 원하고 싶어 들어가는 게 아녜요. 정해져 있어요. 그럼 그 안에 기름을 담았을 때 무슨 기름을 담았느냐? 네가 성령의 기름을 담았냐? 산 영의 기름을 담았냐? 예. 또 예를 들어서 가라지면은 이걸 받아먹지도 못하고 결국은 말씀을 대적하는 자냐? 이게 다 나타나요. 이 진리 안에 감출 것이 없어요. 그런데 참 저와 여러분들은 너무나 감사한 게 이 말씀을 들을 때
참 내 육신이 벗겨지고 어떤 경우에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무너지면서 그 힘듦과 어려움과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이 그 훈련이 얼마나 셌을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래 셌어. 그런데도 그 안에서 이 말씀을 잡고 간다는 건 여러분이 잡는 게 아니고 여러분 안에 있는 영이 잡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분별을 하는 거예요. 전부다. 그래 이거를 들으면 예수님의 심정을 다 알 수 있어요. 저의 심정은 알 필요가 없어. 저는 뭐 그냥 저도 받은 거 하는 건데
그런데 이 말씀 속에 예수님의 심장이 있다고요. 예수님의 향기가 있고 이것이 하나님의 본체의 향취라는 거예요. 그 향취를 맡아야 돼요. 너무너무너무 그 예수님의 향취는 내 영혼을 살리는 거예요. 평강이 오는 거예요. 평강. 세상에 어떤 것도 줄 수 없는 평강이 오는 거예요. 참 이 놀라운 복된 복된 소식을 듣고 참으로 이 안에 또 주어진 사명을 받고 내 영이 성령과 함께 함께 동역하며 일을 한다. 이거야말로 최고의 복을 받은 우린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암 5:15, 9:12) (미 5:7) 절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하나님의 열매들을 추수하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의 열매인 요셉의 남은 자 왕들과, 야곱의 남은 자 종들과, 에돔의 남은 자 천국 시민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암 5:15, 9:12) (미 5:7)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 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3TFxI8eGL8k&t=23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