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의 사람들은 독기와 살기가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증산님을 옥황상제님이나 미륵존불로 인정하고 모신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증산을 구한말의 위대한 예언가나 사상가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강증산 상제님이 짜놓으신 천지공사가 그동안 한 점의 어김없이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고나면
강증산 상제님은
우주를 주재하시는 하느님인 옥황상제님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깨친 선신자가 후신자에게 강증산의 마음과 뜻을 전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태을도인들의 역할이자 임무입니다.
첫댓글 강증산상제님의 모사재천 천지공사는
천명을 받은 단주가 태을도를 열어 태을주의 바른 뜻을 전하고
의통군을 모아 급살병에 대비하고 후천 건설을 예비함으로써
어김없이 성사되고 있습니다.
단주를 따르는 태을도인들이 강증산의 마음과 뜻을 전하며
시절인연자 의통군을 모으고 있습니다.
옥황상제님, 옥황후비님, 자미제군께서
명실상부하게 드러나는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감사한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