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버스 내리는 곳.

입구

성당

수녀원




정원


정원에 핀 꽃

십자가의 길 가는 길에 만난 나비 한 쌍


노루발풀

산중턱부터 십자가의 길이 시작됨
(예수의제자 수녀회에서 만듦)




성당



피정의 집에 걸려있는 성화

1층에 있는 성모상

식당 옆에 예쁜 그림

식당 입구에 프란치스코 성인

돌에 새겨놓은 성서구절




2층에 있는 성모상


성체조배실





피정 다음 날 새벽달






새벽 이슬을 머금은 자주달개비

길앞잡이



아까시 꽃으로 장아찌를 담았다고..




2017년 6월 10일~11일 사목위원 피정
피정도 좋았지만 공기가 정말 상큼하고, 상쾌하고, 맑아서 오래 머물고 싶었던 곳.
아침 5시도 안되어 일어나 십자가의 길을 다시 걷고 내려와 동네를 둘러보며
풍경을 감상하며 보이는대로 사진에 담아봄.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 문을 열고 나서서 하늘을 바라보니 커다란 보름달이 눈에 들어오고
새벽이슬을 머금은 꽃들의 싱그러움,
이른 아침 벌들은 부지런하게도 꽃들과 입맞춤을 하고 있었고...
평화로운 농촌 풍경이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어 몸도 마음도 휠링이 되었던 피정.
불편한 점이 있다면 자다가 벌레에 물려 가렵고 물린 자리가 빨갛게 되어
아직도 가려운 증세가 있음.
[파티마 성모의 집]
여주시 강천면 원양1로 804 전화 : 031-886-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