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블루 배색 투수 글러브 전체 끈 교체 및 컴파운드 보정 작업
지금 세인트 글러브 만드시는 마스터께서 만드셨던 G7 글러브가 입고가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도 내구성은 참 좋은것 같다는 생각에 내부를 보니 더블팜 + 아주 얇은 가죽이 한장 더 있는
트리플 팜이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오래 쓸수 강하게 만드는 시절이였는데 지금은 더블팜 싱글팜도 선호하시는데로 만들어드리니
세월이 흐르면서 유저들의 니즈에 한층 더 다가가는 제작을하는 복잡 다양한 세상에 뒤처지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내부를 열어 컴파운드 보정도 하고 스미다 블루 끈피로 요소요소 적절한 두께의 끈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즐감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4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