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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마쓰야마 후기 자유 오사카 3월 24일 가로 금색 후 철저하게~^^!!
신지ll스텝 추천 0 조회 657 16.03.25 00:13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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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3.25 00:24

    나니와 애로우 멀어서 안가집니다 응사마님 나와바리로
    모셔둬야죠~^^!!

  • 16.03.25 00:28

    외로운 불빛아래 역시 외로운 공원벤치

    보이는건 외로운 가로등

    철저하게 외로워져서
    이젠 느낌만 아련하군

    키야~이거 완젼 시구절같은데요..

    좋은말씀잘들었습니다.

  • 작성자 16.03.25 00:40

    좋게 좋게 봐주셔서 참~ 하지만 감사합니다~^^!!

  • 16.03.25 00:32

    가라오케 사오리 간판이 밤에보니
    아름답게 보입니다
    건강하시고 대승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16.03.25 00:41

    챠지 1.500엔 이랍니다 노랫소리 매일 나고요 ~^^!!

  • 16.03.25 00:41

    헉...사진들이 글이랑 같이 읽으니 외롭게 느껴지네요...^^
    아참 귀국하기전 돈키호테 약방에서 아리나민 ex 네오 찾으니 거긴 없더군요...신지님 찍어놓으신 사진 보여줫는데...ㅜㅜ 식사 잘챙겨드시고 안녕히 주무셔요

  • 작성자 16.03.25 00:43

    비싼것 팔려고 잘없나봐요 큰데 가셔야할듯요~^^!!

  • 16.03.25 08:49

    난3월에 돈키호테 약국서 싸왓는데 ㅎ

  • 16.03.25 00:46

    사진이 굉장히 매끄럽고 예쁩니다~^
    핸폰으로 찍으신거라면 대단합니다^^
    아무쪼록 장기간 고생하십니다~~~~
    잠깐 스쳐가는 인생 오늘오늘 보람있게 보내세요~~~

  • 작성자 16.03.25 00:49

    격려 감사합니다 사진은 핸폰이고요 항상 보람있어야겠죠?~^^!!

  • 16.03.25 00:57

    운치있네요~~
    오늘은 이태백이 살아돌아온 느낌이니네요!!

  • 작성자 16.03.25 01:09

    연짱잡으셨으니 어깨 맛사지 좀 하셔야겠네요~^^!!

  • 16.03.25 01:43

    밤길이 조용하니 쓸쓸느낌도있네요
    한국은 아주대낮인데 ㅋ 건강챙기면서 게임하시길

  • 작성자 16.03.25 07:37

    감사해요 손성호님 ~^^!!

  • 16.03.25 07:11

    반기는 고양이에서 반전같은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일도 게임도 중요하지만 좋은 사람일수록 사람이 필요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가까이 해줄 사람
    인연을 만들어 가시지요!
    노래도 한곡 부르시고~
    늘 건강 조심하십시요~

  • 작성자 16.03.25 07:39

    낮엔 만날 사람이 있는데 밤에 요새 나마비루도 안마시러가니까요
    단골집도 많은데 .. 염려 감사합니다~^^!!

  • 16.03.25 07:42

    @신지ll스텝 차기 시간되면 신지님과 비루 한잔 하고싶습니다.
    세상이야기 하면서^^

  • 작성자 16.03.25 08:53

    @엔딩ll부산 ㅋ 감사합니다~^^!!

  • 16.03.25 07:40

    업장에도 고양이 있죠 개가로 라고 ㅎㅎ

  • 16.03.25 08:52

    개가로 나쁜가로^^

  • 16.03.25 08:55

    신지햄 많이 외로우신가봐요 권태기?
    슬슬할땐 한잔의술과 사람을 만나세요



    있잖아요~



    약국누나~~~~~~~♡♡♡

  • 작성자 16.03.25 09:21

    약국누나 나 면세점은 상관없고요 가라오케 마마가 항상 기다리는데
    그쪽도 뚱뗑아줌이라 ㅋ 한명 찾아볼까요?~^^!!

  • 16.03.25 09:37

    @신지ll스텝 뚱땡아줌씨라도 외로울땐 뚱땡이아줌마 가슴이포근할꺼에요~^^

  • 작성자 16.03.25 10:06

    @해초ll울산 너무 푸근해서 탈이죠 ㅋ 염려 감사해요 해초님 ~^^!!

  • 16.03.25 10:57

    오늘도 후기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 16.03.25 23:12

    오랫만이네요 국민강쥐님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3.25 23:12

    전이되나봐요~^^!!

  • 16.03.25 12:28

    제가 가서 외로움을 풀어드릴까요?ㅎㅎ.30일날 들어갑니다..

  • 작성자 16.03.25 23:13

    듣던중 반가운 말씀이네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3.25 23:14

    가로 금색은 좋아라합니다 손맛을 보는건 좋은데 역시 구슬은
    넣으려고 애를써야되니 ~^^!!

  • 16.03.25 17:41

    너무 센티멘탈되면 아니 되옵니다. 간혹 가라오케가서 노래도...

  • 작성자 16.03.25 23:16

    가끔 가야겠네요 고이비토요 나 와인 렛드노고고로,
    야마구치 모모혜 이이히 다비디치 18번으로요~^^!!

  • 16.03.25 18:24

    가끔은 외로움을 즐기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 작성자 16.03.25 23:17

    맞습니다 길게가면 안되겠어요~^^!!

  • 16.03.25 18:40

    파치 마치고 귀가하는길 횡단보도의 처량한 음악나올떄면 한국 가고싶단 생각이 들지요.. 한국 들어오면 또 나가고 싶은 인간의 간사한 변덕은 어쩔수 없지요.. 신지님 고양이하고 좀 더 정을 붙여보세요.

  • 작성자 16.03.25 23:18

    맥주 한잔 할땐 안그랬는데 요새 너무 절제생활을 하나봐요 ~^^!!

  • 16.03.25 18:50

    에구~~
    전 좀 외로워졌음 좋겠어요 하는 말이 나올만큼 사람에 치어 죽을맛이랍니다 ㅎㅎ
    지금 바로 곁에 없다고 사람이 없는거 아니시잖아요 ~~다 알거든요~~
    외로워마시고 기운내세요

  • 작성자 16.03.25 23:20

    ㅋ 제가 들켰네요 스스로 외로운척 하는거 하지만 정말 외롭긴 합니다
    사람 만나려 마음만 먹으면 만나지만요 ㅋ~^^!! 감사해요 어렵다님

  • 16.03.25 23:34

    @신지ll스텝 저두 주변에 사람은 많으나 제 역할이 하소연 들어주는 입장이라 가끔은 ㅔ 이야기에 귀 기울여줄 사람이 없다 싶으면 급 우울해 지더라구요
    주변에 거의 모든이들이 제가 로봇 태권브이 내지는 원더우먼으로 착각하는건 아닌지~~하는 생각도 들구요
    신지님 은근히 외로움을 즐기시는듯 해서 부럽습니다

    스티커
  • 작성자 16.03.25 23:42

    @어렵다ll전라도 그러시군요 어렵다님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제 직업 중 하나가 홀로 작업하는것이고
    또 생각도 많이 해야되서 우울도 많이 탑니다 버릇이지요~^^!!

  • 16.03.25 23:44

    @신지ll스텝 뵙지는 못했지만 긍정정인 분이라 믿어요

  • 작성자 16.03.26 00:04

    @어렵다ll전라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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