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 몸과 실체의 몸
허상은 시간의 흐름에 의하여
사라지는 것들이 허상이고
시간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기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실체이다.
믿음은 없어질 허상 그림자를
바라는 것들은 헛 믿음이요. 영원히 존재하는 실체를
바라는 것들이 참된 믿음이다.
또한 보이지 않는 실체의 증거들을 인정하고 내 안에
수용하는 것이다.
3차원에서 2차원 TV를 통한
드라마 형식을 빌어 실제 있었던 역사를 보여 주어 알지 못하는 역사를 알게 됨과 같이 구약은 사차원에
실제 있었던 일들을 3차원에
배우를 등장시켜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보여줌과 같고 신약은 실체이다.
구약은 성전, 우상, 죄, 할례, 어린양, 제사... 모형(그림자) 이고 신약은 실체이다.
사람 몸이 두 몸으로 되어 있어 보이는 한 몸은 시간 흐름에 따라 없어질 허상의 몸이요.사차원 실체 몸을 나타내 보이는 삼차원 그림자 몸(가짜 나) 이다.
그 몸은 생의 마지막 날에 화장터로 가서 허무한 한줌의 재가 되어 형체가 없어져 사라진 허상이 되어 버린다.
삼차원 눈으로 볼수 없는 또 다른 한 몸은 시간의 흐름에
지배 받지 않는 삼차원 없어질 허상 겉옷을 입고 있는 실체의 몸(=진짜 나) 이다.
가짜 허상의 나에서 진짜 실체의 나가 나와서 분리된
영생체 실제의 그 몸은 천사의 손에 이끌려 심판대로 간다.
없어질 허상 나를 기준 삼아 그 허상의 복을 비는 신앙이
헛 신앙이요. 그 허상 몸으로 행한 행위들이 그날에 전혀 인정 받지 못할 헛된 행위들 이다.
없어지지 않는 실체 나를 기준 삼고 하늘의 신령한 복을 구함이 참 신앙이요
그 실체의 몸은 허상 몸에 갇혀 강도 만난자나 38년
병자와 같이 식물 인간 처럼
죽은 몸이기에 어떠한 행위를
할수가 없으며 "그의 믿음" 만이 심판대에 서는 날에 믿음이 그의 행함으로 인정을 받는다.
실체의 몸에 허상의 옷을 입은 사람 몸처럼 지구라는 땅도 사차원 실체이고 그 땅의 각종새. 푸르른 나무, 풀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없어질 허상의 옷을 입고 있다.
우주 모든 행성들 땅이 푸르른 옷을 입지 않고 알몸으로 죽어 있는 사차원 땅 우주 실체로 사망의 몸이다.
하나님 각 아들들의 사차원 영생체 몸과 이어진 우주의
각 땅들은 아들들의 몸이 하나님 전에 죄악을 범함으로
하나님의 호흡과 끊어져 사망의 몸이 되었다.
아들이 각 맡은 행성의 푸르른 생명들이 저절로 말라 죽어 그 행성을 덮고 있는 푸르른 생명의 옷들이 말라 없어 지고 죽은 알몸의 땅이 되었다.
우주의 땅들과 같이 사람의 보이지 않는 속사람 몸이나 돌 무덤 속에 죽어 있는 예수의 영생체 몸도 이와 같다.
유일하게 벗겨지지 않은
영생체 겉옷 그 어린양(막내) 영생체 속에 온 세상 형제 들의 미움 죄가 옮겨 졌기에 그 옮겨진 죄로 인하여 죄 없는 어린양 겉몸(겉옷) 영생체가 사망을 당한 것이다.(죽은 알몸 뿐)
이와같이 사람 안에 속사람 영생체(=나의 실체)도
허상 흙 육신이 지어지기 전에 하나님을 미워하였고 형제와 형제가 서로 미워하여 하나님과 끊어져 죽은 사망의 몸이 되었다.(=서열 권세 다툼)
화장터로 가는 "거짓 나"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끊어짐이 아닌 심판대로 가는
"참 나"(실제 나)가 하나님과
끊어져 사망이 오고 심판대로
끌려 간다
히브리서 9장 27절의 기록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한번 죽는 것은 허상 몸인 나, 그후에 심판은 실체 몸인 나.)
사차원 실체 속몸이 허상 옥(영적 바다)에 갇혔으며
차원 겉몸(겉옷)을 입고 허상 옥을 탈옥함이 구원이요. 바다에 빠져 살려 달라고 허우적 거리는 자들을 건져내 실제의 새 땅으로 옮겨짐이 구원이다.
강도 만난자나 38년 병자와
같이 죽은 몸이 사랑의 사마리아 사람 예수를 만나 살아나는 몸으로 거듭 나듯이 허상 육신 속에 죄로 인하여 죽은 몸과 같이 되어 버린 실제적 나의 존재가 육신 속에 영으로 다시 오시는 구원자 예수를 만나야 몸이 다시 사는 거듭남의 구원의 은혜를 입는다.
그 몸이 거듭나는 은혜를
얻어 허상의 바라는 것들에서 벗어나 실체(실상)를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믿음 안에
서있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주가 가르쳐준 기도
결말 부분에도 몸이 사는 것과 (그 몸이)
영원히 사는 것을 믿습니다.로 하나님의 약속은 몸의 영생 구원이며
그의 약속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