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Pretender』는 1955년 미국의 5인조 혼성 그룹
「The Platters」가 1955년 발표하여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블루스 리듬의 곡입니다.
「The Platters」의 매니저이자 프로듀서인 'Buck Ram'이
만든 곡으로 1956년 미국 빌 보드 싱글 차트와 R&B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으며, 비평적으로도 좋은 평가(評價)를 받아
'Rolling Stone誌'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싱글 500에 포함
되어 2004년 351위, 2010년 360위를 기록했습니다.
『The Great Pretender』는 당대 최고 가수로 명성이 자자했던
'Pat Boone', 'Sam Cooke', 'Freddie Mercury' 등 많은 가수
들이 리메이크 했는데, 그 중 영국의 Legend Group〈Queen〉
의 'Freddie Mercury' 버전은 영국 싱글 차트에서 4위에 오를
정도로 크게 히트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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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Pretending that I'm doing well
My need is such I pretend too much
I'm lonely but no one can tell
맞아요, 난 굉장히 가식적인 사람 (위선자)이에요.
아주 잘 지내는 척 하고 있죠.
나로서는 매우 가식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난 외로운데 아무도 알지 못하네요
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Adrift in a world of my own
I've played the game but to my real shame
You've left me to dream all alone
그래요, 난 대단히 가식적인 사람(위선자) 이에요
나만의 세상 속에서 떠돌죠
난 승부를 걸지만 스스로 부끄러울 뿐이에요
당신은 날 혼자 꿈 속에 두고 떠났죠
Too real is this feeling of make believe
Too real when I feel
What my heart can't conceal
믿음을 갖게 하는 이런 느낌이야말로 대단한 진실이죠
마음을 숨길 수 없다는 걸
내가 느낄 때야말로 대단한 진실이죠
Oh yes, I'm the great pretender
Just laughing and gay like a clown
I seem to be what I'm not (you see)
맞아요. 난 굉장히 가식적인 사람 (위선자)이에요
광대처럼 깔깔 대고 즐거워하지요.
내가 내가 아닌 것만 같아요.
I'm wearing my heart like a crown
Pretending that you're still around
난 내 마음을 왕관처럼 쓰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직도 내 곁에 있는 척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