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부터
고양 특례 시
고양 꽃박람회 관람권 아들이 두 장 가지고 왔다면서 꽃을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다 보니 저 더라고.
30일 아침 일찍 전해 주고 지인은 다른 볼 일로 함께 관람 못한다면서 먼저 구경 가란다.
반갑고, 고맙고 좋아 오후에 홍제역~ 대화행 전동차 타고 마두역하차. 3번 출구로 나왔다.
차근차근 볼 마음으로.. 벌써 푸른 녹음 길로 변했다.
풍경은 눈으로만 담고 꽃박람회 전시장 쪽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그럼 사진으로 소개함
우선 첫눈으로 들어오는 것은 호수 위로 달리는 수상 꽃 자전거다.
누구라도 예쁜 자전거를 보고 호감 가지 않는 분이 없겠지‘ 타고 싶다.
고양 특례시
2024년
일산호수공원 고양 꽃박람회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입장시간 9시~ 7시 30분 마감
경기도 일산동구 호수로(장항동) 731호수 공원 일원
문의 전화 031-908-7750
국제 꽃 박람회 입장권
일반 권 15,000
우대권 어린이 청소년 65세 이상 12,000
어린이집
단체권 5,000 (20인)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입장권 내고 제1전시관으로 출입했다.
고양의 향기 높은 음자리표로 표현했다.) 향기가 높이높이 날아가라는 뜻인가 보다.
지구 환경과 꽃 여정 따라가기
1 지구정원 2 자연학습원 3 한국정원 4 수변정원 5 이상한 계절의 아이들
6 텃밭정원 7 선인장 다육정원 8 고야로 컬가든 9 분재정원 10 장미원 12 꽃만개정원
13 세계작가정원 14~15 세계작가 정원 16 화훼교류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협력한 전시관
볼 수 없었던 꽃들이 많다.
생화인지 조화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생생하고 화려하고 싱그러운 꽃들 이름도 다 외우지 못해 아쉽다.
국제 박람회라는 말이 왜 있겠어' 신기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움에 취해 입속에서 그랬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 인물이 소개됨. ?
이 모든 곳들
야외와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1,2,3,4, 게이트 전시장이 있는데 다 돌아 볼 수 없어 아쉽다.
시간이 충분하신 분은 다 돌아보면 신나는 경험처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호수 위 연꽃 영상 모두가 신기해하고 있다.
아름다운 장미원에
놀라운 것은 꽃으로 만든 아치가 감동이다.!!
감동으로 이어지는 꽃박람회 감상하며 찍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번 주가 최고 절정일 듯하다.
먹거리 부스, 화훼 판매, 꽃열차등등 즐길거리 정말 많았다.
늦은 관계로 다 돌아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마음과 눈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 놓은 고양 꽃박람회다.
오늘은
오월 1일이 되었다
시니어에게 묻지 않아도 세월이 왜 이리 빠른지 그렇게 말들 한다.
바빠야 사는 재미있다는 말이 있다.
아플 새 없이 즐기라는 뜻도 된다.
자연이 아름다움으로 활기차게 빛나는 계절이다
그럼 모두 활기 넘치고 행복한 오월이면 좋겠다.
시니어 기자 황화자
첫댓글 야! 정말 웅장하고 화려하네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봐 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름다움이 무색할텐데
이렇게 달려가 구석구석 담아와 보여주시니 향긋한 향기가 우리집에까지 번집니다.
'고양특례시' 라는 지명까지 상세하게 적고 교통편이며 입장료까지 빠짐없이 알려주셔서
가보고픈 마음이 절로 납니다. 황기자님 잘 보았습니다.
강기자님~
감동스런 댓글 감사드립니다.
사실 다 구경 못했습니다. 4 게이트가 있다고 하는데 2 게이트까지만 보고 왔답니다.
장미는 먼저 핀 것은 좀 시든 것도 있지만 봉울이 많이 있습니다. 12 일까지 입니다.
외우지 못해서 상세하게 적지 못했고 사진은 엄청 많아도 다 올릴 수 없고 곳곳이 아름다워 직접 보시고 즐김 하셔도 좋겠습니다.
늘 꽃과 함께 생활 하시는 황기자님 덕분에 아름다운 꽃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기자님~
기자님도 저랑 같은 취미지 싶습니다.
고운 마음으로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에 선합니다.
황기자님 환호성이
들리는듯 해요.ㅎ
오래전에
가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요즘 꽃이보이면
지나가다가 잠시
멈추어 자세히
보게되요. 저도
꽃순이2되려나 봐욤^^
정애 기자님
이미 꽃순이 충분한 뿐입니다.
예쁜 댓글 감사드립니다.
꽃순이기자 덕분에 앉아서
꽃구경 잘 했어요~
모르는 꽃들이 너무 많군요~멋지네요!
국제박람회이라 저도 처음 본 꽃들이 많았습니다.
아름답게 꾸며졌어요.
이기자님 ~
관람 해 보세요.
예쁜 댓글 감사드립니다
와~ 즐감했으니...
어떻게~ 황화자 기자님께 입장료의 반이라도 내야 하려나?!
즐감하셨다면 무엇보다 듣기 좋습니다.
김기자님 ~
예쁜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