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이 있는 세상 여름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내리는 비를 반기면서 창문 곁 의자에 앉아 김 나는 커피 한잔 옆에 두고 지난 길을 뒤돌아 봅니다. 비가 개면 가 보고 싶은 앞으로 갈 길을 상상해 봅니다. 잡초가 무성한 텅 빈 길 질서 없이 고독의 돌이 뒹굴고 깊은 계곡으로 막힌 듯 보입니다. 고독이 친구인 황혼 안식의 세상이 있는 그곳 바위산 뒤에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비틀거리며 쉬엄쉬엄 발을 옮겨 가겠노라고 다짐해 봅니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좋은 영상글과 황이질 때면 노래 든고 보면서오늘 하루 시작합니다감사합니다
한그루 작가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안녕하세요감미로운 음악 담은 안식이 있는 세상 시 영상즐겁게 감상 하고 갑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그네 작가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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