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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음악... 울림의 그 빛살 Raise Your Glass - Pink
비에 추천 0 조회 157 10.12.28 03:1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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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8 11:56

    첫댓글 무지 신나요~~
    팜팜~~팜팜~~

    근데 눈이 소복히 쌓여 좋은데,,,,룰루
    비에님 멋진하루여요!~~섹시

  • 작성자 10.12.28 12:47

    차나 가치 하실까요 ,
    실상님 곁에 게시오면 차나한잔 하시면서 ,이런 저런 세상사는 얘기라도
    위 디얀님 그림처럼 , 현실과 상상, 그두개의 속으로 들랑 날랑 할수 있다면
    혹시 그런세상도 있을까요 , 어쩜 상상속의로 들어갈수 있다면 ,
    ,
    ,
    ,
    좀더 맘이 편해질수 있을까요
    아님 무지 복합해지던지

  • 10.12.28 13:55

    대화와 다른 이야기지만 온통 제주 강정천 군기지 만드는 것
    와~~왜 전쟁을 생각해야하며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곳에 군기지를
    만들어야 하는지,,,늘상 평화 생명을를 위하는 마음은 이상이라고 무시해 버리는,,,
    결론은 삭막한 세상 ,,,전쟁의 노예,,,머리엔 이생각 뿐이니 비에님 죄송해요
    갑갑한 이야기만해서 근데 지금 제 마음이 이래서요 이해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맞아요 곁에 있으면 차마시며 실컷 이야기하고 싶어요
    근데 지금은 자유롭지 못해요 허나 곧 자유로워져요,,^^
    많은 시련을 겪으면 절대자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어쩜 제 시련은 그 물코를 알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 작성자 10.12.28 14:04

    전쟁의노예, 삶이 투쟁같아요

    오늘 돌아다니면서 글을 보았습니다
    다들 잘났다고 아우성이고
    몬난사람은 , 찍소리말고 죽은듯이 있으라고 그런거같아요
    머가 그렇게잘났는지 ~~~

  • 10.12.28 14:02

    저도 죽음을 생각할 만큼 괴로움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현실을 피하고 싶은 갈망 그게 더 힘들게 했습니다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상황은 곧 저의 몫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몫
    어떨땐 바람부는 들판에 홀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그런 ,,,
    결론은 내 문제를 이리 찾아도 저리 찾아도 답은 없고
    오로지 제 마음에 있을 뿐 ,,,대화,다독임,타협,,,어쩜 그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렇다고 답답한 상황은 그대로지만 마음은 평안한 상태
    그렇다고 늘 마음과 타협하지는 못하고구요 반복 반복 또 반복
    그러나 도 평화롭고 도 그러나 불안하고 ,,,저도 급한 성격인데
    제 역경이 끄달려도 조금은 차분해진 듯 합니다
    그때가 행복입니다

  • 작성자 10.12.28 14:13

    실상님 , 꼭한번 보고싶은거 ,
    모임같은거 있을때에 꼭 나오세요
    아 , 지기님도 보고 싶다
    솔직이 제가 우울증이 좀 심각한거 같아요
    아무도 안만나고 싶었어요
    누가 만난거 사준다해도 안나가고 싶어요
    그렇지만 , 우리카페 사람들은 보고 싶어요
    일년에 한두번은 만나고 싶고만
    ,
    ,
    ,
    ,
    ,
    ,
    딴사람들도 맘속으로 그렇게 생각할거예요
    새해부터는 아침일찍 ,밤에나 카페에서 볼수 있겠네요
    생활 패턴을 좀 바꾸어볼려구요
    언제죽을지는몰라도 , 하던공부나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 10.12.28 14:08

    비에님 제말 어렵죠 난해해
    죄송해요 아직까지 쉽게 표현을 못해서
    근데
    모든게 마음에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여요
    제 조그마한 경험을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 또 무지 말 많이 했네,,,
    좀 무게 있게 살고픈데
    ~~에이 모르겠다
    나 생긴대로 살때가
    제일 행복해요
    나중에 자연히 말하기 보다 침묵을 선택 할때가
    있을라 생각되어요
    먼저 경험을 했던 분들의 정보의 의하면
    다들 그리 하셨더라구요^^

    ~~나 왜 비에님에게만은 일일히
    시시콜콜 마음을 털어 놓는지 모르겠어요
    나도 몰라요 룰루 완소

  • 작성자 10.12.28 14:24

    난해해서 이해몬하는게 아니죠
    여기 댓글만 가지고는 이해몬하는게 당연합니다
    짐작이 갈뿐이지요
    얼굴고 몰라 성도 몰라 이름도 몰라 , 그런다해도
    모르는사람이라도 시인, 수필가 화가 , 그런사람들 프로필을 보고 이해하지요
    닉네임 만으로는 저는요 , 이해하지는 몬하지만 짐작은 가고요
    이렇게 얘기하는것도 , 나쁘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육체가 아무리 많이 만나도 속을 모르면 친구 될수 없지요
    오직하면 , 같이밥머고 같이 잠자고 같이 여행해본사람만이 진정한 친구이다
    그런말도 있잖아요

  • 10.12.28 14:32

    비에님 잘 생각하셨어요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제 느낌 예감,,,
    비에님 남다른 모습 많아요
    특히 감성이 너무 곱고 아름다워요
    요즘은 많은 분들 기계 같다는 느낌
    근데 비에님은 사람같아서 좋아요^^
    우울할땐 실상을 만나면 기분 짱 되는 데,,(자화자찬)
    뭐든지 다재다능 할 것 같은 비에님 그대로가 "예술"풍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10.12.28 14:39

    소쿠리벵기 타고 사하라를 지나서 아프리카까지 가볼까요

  • 10.12.28 15:05

    비에님 저 만나면 아기같을 걸요
    경험을 떠나서
    천성이 세상 물정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 고생도 많이 했거든요
    가끔 육체적 고생도 했고

    근데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같대요
    참말로 원 ~무엇이 세상물정 아는 것인지,,,
    아 글구요 제 글은 50~60%은 실제적 마음과 비슷해요
    그나머지 이것 저것 플러스 ,,,,( 제 생각은 그런데,,,)헤~~

    그래요 저 자유로워지면 거기까진 못가도
    대한민국은 돌아보아요 룰루 생각만해도 행복해요!

  • 작성자 10.12.28 14:47

    무지궁금, 호기심발동 100%
    사진좀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 작성자 10.12.28 15:00

    국내여행 좋은방법이 생각이 났어요
    우리카페 모임을 봄 여름가을 겨울 4번 하는거에요
    그래갔구 할때마다 도시를 바꿔하며, 밥머고 대표적인 유적지 한두개 돌아보는거
    그냥 희망사항
    ,
    ,
    ,
    ,
    여행다닐 친구가 한명 있으면 좋겠습니다

  • 10.12.28 15:00

    이런말하면 좀 그런데요 동양미인,,, 저는 절대 그케 생각 안해요
    근데 같이 하시는 분들이 가끔 헤~제가 말해 놓고 부끄^^
    농담이였습니다 그저 평범합니다 사진 찍은게 없어서
    !할머니들이랑 찍은 거 그거라도 ,,,,
    컴이 능숙하지 않아서 ,,,이럴땐 배워둘걸 하고 아쉽네요

  • 10.12.28 15:06

    모임! 희망사항이라도 좋은 생각이네요
    그렇게 하면 저도 참석할래요,,,^^
    야 그럼 4계절을 ,,,봄 여름 가을 겨울

  • 작성자 10.12.28 15:40

    설것이를 오래도 하고 있습니다 , 투어리스트 영화보러 가야되는뎅
    ,
    ,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0.12.28 16:26

    가제트 손처럼 후딱 후딱
    먹거리 해 놓고 아이들 올 시간이 되어,,,
    다시 들어 왔어요

    여행 ,,,,음 ,,,,
    가고 싶어요 저 그리 해보는 게 소원이예요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면서
    자유로워질 거여요
    어쩜 그런 자유 아니지 자율에 가깝겠네요
    그걸 위해 전 이 악물고 이 현실을 이겨내고 있는 힘인 것 같아요
    무지 노력했습니다
    어떨땐 제 모든 걸 포기해야 했고 하고 싶은 것 심지어 사소한 것 까지
    구애를 주는 여건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구요
    온힘을 다해 몸부림 쳤습니다
    나 비록 이렇게 살지만 훗날은 이 삶을 다시 살지 않겠노라고

  • 10.12.28 15:58

    참 속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 놓게 되네요
    말하다보니 거창해져요
    알고보면 누구나 다 경험하는 일인데 말이여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사람사는 것은 거기서 거기다란 보편적 생각을 했습니다

    글구 결론은 여행 무지 무지 가고 싶습니다

  • 작성자 10.12.28 21:42

    투어리스트 , 조니뎁 ㅡ안젤리나 졸리 ,나오는영화 보고 운동다녀왔구먼유
    ,
    ,
    ,롱키스 굿나잇

  • 작성자 10.12.28 23:58

    바람부는 들판에 홀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 그러셨군요
    , 맘이 그렇게나 비참하시군요
    이해하지몬해서 미안합니다

  • 10.12.29 14:57

    영화..너무 잘하셨어요^^짱좋아! 비에님 영화 무진장 좋아하시나 봐요
    운동도,,듣기만해도 즐거워 보이셔요,,

    ~바람부는 들판에 홀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그 끄달림 지금 이야기 할 용기가 없네요^^룰루
    지금도 그 과정과 연결되어 때론 부데끼고 속상하고
    하루를 지내고,,,언젠간 끝은 있당!

    글구 제 상황 이해못하시는 것 지극히 당연한 일이여요^^
    그래도 이렇게 관심 주심으로 그저 감사이지요
    글구 자신 할순 없지만 잘 이겨내고 있어요
    아니 거즘 이겨냈슴당^^

    하루를 시작하러 갑니다
    화이팅이여요!롱롱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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