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right turn off the lights
We gonna lose our minds tonight
What's the dealeo
I love when it's all too much
5 AM turn the radio up
Where's the rock and roll
Party crasher
Panty snatcher
Call me up if you a gangster
Don't be fancy
Just get dancey
Why so serious
So raise your glass
if you are wrong
In all the right ways
All my underdogs
we will never be never be
Anything but loud
And nitty gritty
Dirty little freaks
Won't you come on andcome on and
Raise your glass
Just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Slam slam oh hot damn
What part of party
don't you understand
Wish you'd just freak out
Can't stop coming and hot
I should be locked upright on the spot
It's so on right now
Party crasher
Panty snatcher
Call me up if you a gangster
Don't be fancyJust get dancey
Why so serious
So raise your glass
if you are wrong
In all the right ways
All my underdogs
we will never be never be
Anything but loud
And nitty gritty
Dirty little freaks
Won't you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Just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Won't you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Just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Oh shit my glass is empty That sucks
So if you're too school for cool
And you're treated like a fool
You could choose to let it go
We can always we can always
Party on our own So raise your So raise your glass
if you are wrong In all the right ways
All my underdogs we will never be never be
Anything but lou dAnd nitty gritty
Dirty little freaks So raise your glass
if you are wrong In all the right ways
All my underdogs we will never be never be
Anything but loud And nitty gritty
Dirty little freaks Won't you come on andcome on and
Raise your glass Just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Won't you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Just come on and come on and
Raise Your Glass For me
첫댓글 무지 신나요


팜
팜팜
팜





팜팜
근데 눈이 소복히 쌓여 좋은데,,,,
비에님 멋진하루여요
차나 가치 하실까요 ,
실상님 곁에 게시오면 차나한잔 하시면서 ,이런 저런 세상사는 얘기라도
위 디얀님 그림처럼 , 현실과 상상, 그두개의 속으로 들랑 날랑 할수 있다면
혹시 그런세상도 있을까요 , 어쩜 상상속의로 들어갈수 있다면 ,
,
,
,
좀더 맘이 편해질수 있을까요
아님 무지 복합해지던지
대화와 다른 이야기지만 온통 제주 강정천 군기지 만드는 것
와~~왜 전쟁을 생각해야하며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곳에 군기지를
만들어야 하는지,,,늘상 평화 생명을를 위하는 마음은 이상이라고 무시해 버리는,,,
결론은 삭막한 세상 ,,,전쟁의 노예,,,머리엔 이생각 뿐이니 비에님 죄송해요
갑갑한 이야기만해서 근데 지금 제 마음이 이래서요 이해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맞아요 곁에 있으면 차마시며 실컷 이야기하고 싶어요
근데 지금은 자유롭지 못해요 허나 곧 자유로워져요,,^^
많은 시련을 겪으면 절대자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어쩜 제 시련은 그 물코를 알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전쟁의노예, 삶이 투쟁같아요
오늘 돌아다니면서 글을 보았습니다
다들 잘났다고 아우성이고
몬난사람은 , 찍소리말고 죽은듯이 있으라고 그런거같아요
머가 그렇게잘났는지 ~~~
저도 죽음을 생각할 만큼 괴로움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현실을 피하고 싶은 갈망 그게 더 힘들게 했습니다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상황은 곧 저의 몫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몫
어떨땐 바람부는 들판에 홀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그런 ,,,
결론은 내 문제를 이리 찾아도 저리 찾아도 답은 없고
오로지 제 마음에 있을 뿐 ,,,대화,다독임,타협,,,어쩜 그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렇다고 답답한 상황은 그대로지만 마음은 평안한 상태
그렇다고 늘 마음과 타협하지는 못하고구요 반복 반복 또 반복
그러나 도 평화롭고 도 그러나 불안하고 ,,,저도 급한 성격인데
제 역경이 끄달려도 조금은 차분해진 듯 합니다
그때가 행복입니다
실상님 , 꼭한번 보고싶은거 ,
모임같은거 있을때에 꼭 나오세요
아 , 지기님도 보고 싶다
솔직이 제가 우울증이 좀 심각한거 같아요
아무도 안만나고 싶었어요
누가 만난거 사준다해도 안나가고 싶어요
그렇지만 , 우리카페 사람들은 보고 싶어요
일년에 한두번은 만나고 싶고만
,
,
,
,
,
,
딴사람들도 맘속으로 그렇게 생각할거예요
새해부터는 아침일찍 ,밤에나 카페에서 볼수 있겠네요
생활 패턴을 좀 바꾸어볼려구요
언제죽을지는몰라도 , 하던공부나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비에님 제말 어렵죠 난해해

또 무지 말 많이 했네,,,


모르겠다


나 왜 비에님에게만은 일일히

죄송해요 아직까지 쉽게 표현을 못해서
근데
모든게 마음에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여요
제 조그마한 경험을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
좀 무게 있게 살고픈데
헤
나 생긴대로 살때가
제일 행복해요
나중에 자연히 말하기 보다 침묵을 선택 할때가
있을라 생각되어요
먼저 경험을 했던 분들의 정보의 의하면
다들 그리 하셨더라구요^^
휴
시시콜콜 마음을 털어 놓는지 모르겠어요
나도 몰라요
난해해서 이해몬하는게 아니죠
여기 댓글만 가지고는 이해몬하는게 당연합니다
짐작이 갈뿐이지요
얼굴고 몰라 성도 몰라 이름도 몰라 , 그런다해도
모르는사람이라도 시인, 수필가 화가 , 그런사람들 프로필을 보고 이해하지요
닉네임 만으로는 저는요 , 이해하지는 몬하지만 짐작은 가고요
이렇게 얘기하는것도 , 나쁘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육체가 아무리 많이 만나도 속을 모르면 친구 될수 없지요
오직하면 , 같이밥머고 같이 잠자고 같이 여행해본사람만이 진정한 친구이다
그런말도 있잖아요
비에님 잘 생각하셨어요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제 느낌 예감,,,
비에님 남다른 모습 많아요
특히 감성이 너무 곱고 아름다워요
요즘은 많은 분들 기계 같다는 느낌
근데 비에님은 사람같아서 좋아요^^
우울할땐 실상을 만나면 기분 짱 되는 데,,(자화자찬)
뭐든지 다재다능 할 것 같은 비에님 그대로가 "예술"풍이 느껴집니다^^
소쿠리벵기 타고 사하라를 지나서 아프리카까지 가볼까요
비에님 저 만나면 아기같을 걸요

무엇이 세상물정 아는 것인지,,,
60%은 실제적 마음과 비슷해요


은 돌아보아요 
생각만해도 행복해요
경험을 떠나서
천성이 세상 물정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 고생도 많이 했거든요
가끔 육체적 고생도 했고
근데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같대요
참말로 원
아 글구요 제 글은 50
그나머지 이것 저것 플러스 ,,,,( 제 생각은 그런데,,,)헤
그래요 저 자유로워지면 거기까진 못가도
무지궁금, 호기심발동 100%
사진좀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국내여행 좋은방법이 생각이 났어요
우리카페 모임을 봄 여름가을 겨울 4번 하는거에요
그래갔구 할때마다 도시를 바꿔하며, 밥머고 대표적인 유적지 한두개 돌아보는거
그냥 희망사항
,
,
,
,
여행다닐 친구가 한명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말하면 좀 그런데요 동양미인,,, 저는 절대 그케 생각 안해요
제가 말해 놓고 
^^
할머니들이랑 찍은 거 그거라도 ,,,,
근데 같이 하시는 분들이 가끔 헤
농담이였습니다 그저 평범합니다 사진 찍은게 없어서
아
컴이 능숙하지 않아서 ,,,이럴땐 배워둘걸 하고 아쉽네요
모임! 희망사항이라도 좋은 생각이네요
그렇게 하면 저도 참석할래요,,,^^
야 그럼 4계절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설것이를 오래도 하고 있습니다 , 투어리스트 영화보러 가야되는뎅
,
,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제트 손처럼 후딱 후딱
먹거리 해 놓고 아이들 올 시간이 되어,,,
다시 들어 왔어요
여행 ,,,,음 ,,,,
가고 싶어요 저 그리 해보는 게 소원이예요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면서
자유로워질 거여요
어쩜 그런 자유 아니지 자율에 가깝겠네요
그걸 위해 전 이 악물고 이 현실을 이겨내고 있는 힘인 것 같아요
무지 노력했습니다
어떨땐 제 모든 걸 포기해야 했고 하고 싶은 것 심지어 사소한 것 까지
구애를 주는 여건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구요
온힘을 다해 몸부림 쳤습니다
나 비록 이렇게 살지만 훗날은 이 삶을 다시 살지 않겠노라고
참 속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 놓게 되네요
말하다보니 거창해져요
알고보면 누구나 다 경험하는 일인데 말이여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사람사는 것은 거기서 거기다란 보편적 생각을 했습니다
글구 결론은 여행 무지 무지 가고 싶습니다
투어
트 , 조니뎁 ㅡ안젤리나 졸리 ,나오는영화 보고 운동다녀왔구먼유 
굿나잇
,
,
,롱
바람부는 들판에 홀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 그러셨군요
, 맘이 그렇게나 비참하시군요
이해하지몬해서 미안합니다
영화..너무 잘하셨어요^^
좋아
비에님 영화 무진장 좋아하시나 봐요
거워 보이셔요,,

바람부는 들판에 홀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림 지금 이야기 할 용기가 없네요^^


롱롱
운동도,,듣기만해도
헤
그 끄
지금도 그 과정과 연결되어 때론 부데끼고 속상하고
하루를 지내고,,,언젠간 끝은 있당
글구 제 상황 이해못하시는 것 지극히 당연한 일이여요^^
그래도 이렇게 관심 주심으로 그저 감사이지요
글구 자신 할순 없지만 잘 이겨내고 있어요
아니 거즘 이겨냈슴당^^
하루를 시작하러 갑니다
화이팅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