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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인협회 회원 시] 언젠가 미지의 내 별자리가 사라진다면 - 강원도민일보
아직은 눈부신 시는 씌어지지 않았다.아직은 탁월한 그림은 그려지지 않았다.아직은 천상의 음악은 태어나지 않았다.아직은 불멸의 춤은 추어지지 않았다.그래서 내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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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병훈 선생님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축하드립니다~^*^🐢
첫댓글 장병훈 선생님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