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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후기라고 하기엔 다소 애매한
유현덕 추천 0 조회 476 26.04.19 18:45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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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9 19:01

    첫댓글 현덕님 반갑습니다..
    현덕님이 참석하시는줄 알았으면
    몇명 가실분들이 계시는데..아쉽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알랜 잭슨 목소리만 들어도 이 저녁이
    눈물나게 행복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https://youtu.be/awsrkdRqvnw?si=y7T8T8SP7Zzg4cOa

  • 작성자 26.04.19 19:08

    우왓~ 보고 싶은 샤론님이시네요.
    어쩌면 나와 노래 취향이 이리도 비슷할까요. 옛날엔 잘 몰랐는데 세월이 갈수록 이 사람 노래가 좋아진답니다.
    노래 선율도 좋지만 가사가 더욱 마음에 착 감겨오네요. 다음에는 우리 샤론님을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일요일밤 되세요.ㅎ

  • 26.04.19 19:11

    @유현덕 이 곡에 반해서 알랜잭슨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가사가 어쩜 이리 좋은지요.
    두곡 다 정말 좋으네요..ㅠ
    https://youtu.be/DDXLmYyFu4I?si=LFnEblZNgFirtDVJ

  • 작성자 26.04.19 19:22

    @샤론 .
    그러게요.
    우리는 가사를 사랑하는 가사쟁이,,^^
    글구,,
    샤론님이 올려주신 이 노래 저는 부를 줄도 알아요.ㅎ

  • 26.04.19 19:24

    @유현덕 어머나!ㅎㅎ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현덕님..
    다음에는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
    그때까지..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 26.04.19 19:10

    아뿔싸 유현덕님 뵐기회를
    놓쳤네요
    가고 싶었지만 다른 중요한 일정이 있어 못갔는데~~~
    아까비~

  • 26.04.19 19:23

    저도요.!! ㅠㅠ
    ㅎㅎ잘지내시죠!?

  • 작성자 26.04.19 19:26

    아하~ 그러셨구나.
    그러고 보니 골드훅님을 뵌지가 한참 된 듯합니다.
    오늘 톡수방 정모가 어찌나 분위기 좋고 화기애애했는지 모른답니다. 이것은 오늘 못 오신 골드훅님을 놀려먹기 위한 말이 아니랍니다.ㅎ
    다음에는 꼭 뵐 수 있기를요.

  • 26.04.19 19:31

    @샤론 . 아는체 해 주셔서 감격입니다
    건강히 잘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 26.04.19 19:32

    @유현덕 약오르는데요?!!! ㅋㅋ

  • 26.04.19 19:42

    유현덕님 글 톡방에 보게 돼니 엄청 반갑네요;^^
    잘 지내셨지요^^

  • 작성자 26.04.19 19:52

    와우~ 행복님 잘 지내시지요?
    행복님 뵌 지도 한참 되었지 싶네요. 언제나 배려와 봉사 정신 넘치시는 분이라 제가 마음에 두고 있는 분이랍니다.
    안부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님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6.04.19 19:42

    젊은 현덕님
    방가웠어요~~^
    부족하지만 현덕님께서 칭찬하여
    주시니 신나요~~^
    저도 좋아하는 알랜잭슨
    멋진노래 집에가서 들을께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19 20:05

    꼭지님, 부족한 게 아니라 넘쳤습니다.
    오늘 저는 방장님을 비롯해서 운영진님들한테 감탄했답니다. 회원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으니까요.
    인상도 좋은 꼭지님께서 알런 잭슨 노래를 좋아하신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꼭지님도 오늘 수고하셨구요.
    그리고 감사했습니다.ㅎ

  • 26.04.19 20:21

    유현덕님,
    뵙고 싶었던 분이었는데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오래전부터
    글 팬이었었는데
    댓글 다는 게
    저는 쉽지 않았어요.
    진심입니다.^^ㅎ
    다음에 다시 뵙기를요~^^

  • 작성자 26.04.19 20:27

    봄의향기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더구나 오래전부터 제 글 팬이셨다니 더욱 놀랍습니다. 제 글에 댓글 달기가 막막하단 말은 자주 듣는 것이니 그냥 읽어만 주셔도 저는 행복하답니다.

    사진도 멋지게 올려주셨네요. 오늘 덕분에 너무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ㅎ

  • 26.04.19 20:36

    오늘 유현덕님 만나 오랜 지기처럼이나 반가웠습니다.
    아마도 그동안 글정이 들어 그랬을 겁니다.
    글에서 느꼈던 그 느낌이 유현덕님 표정에 잘 나타나 있어 오늘 더욱 반가웠습니다. ^^*

  • 작성자 26.04.19 20:50

    와우~ 딱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는데 수피님께서 먼저 새치기를 하셨습니다.ㅎ
    오랜 지기처럼 느껴졌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신기하게도 처음 뵙는데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분처럼 느껴졌으니까요.

    오늘 수피님과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참석 회원들 챙기시느라고 수고하셨고, 감사하단 말씀도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6.04.19 20:40

    현덕 아우님
    얼마만에 만남인지 너무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집에는 잘 들어가셨지요
    멋진 후기글 읽고 진심을 느끼며
    더욱 잘 하라는 뜻으로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오늘 노래 멋지게 잘 부르시던데
    실력이 녹슬지 않으셨네요
    편안한밤 행복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 26.04.19 20:59

    정담 방장님 오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방장의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를 오늘 정담 선배님이 보여주셨습니다. 정모 이끄시느라 제대로 드시기라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 먹고 마시고 수다떠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맛난 음식과 분위기 넘치는 노래방까지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았네요.

    왜 오프 모임이 좋은지를 오늘 제대로 느꼈답니다. 몰랐던 사람은 알게 되고, 알던 사람과는 더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톡톡수다방의 정담 방장님을 응원합니다.ㅎ

  • 26.04.19 20:52

    유현덕님
    오래간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하고
    동병상련인게
    더 친하게
    된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4.19 21:03

    와우~
    신미주 선생님 잘 들어가셨는지요.
    앉은 자리가 서로 멀어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정하게 현덕아~ 라고 불러주셔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 26.04.19 22:05

    유현덕 아우님..
    오랫만에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갑자기 양평쪽에 갈 일이 있어서 조금 일찍 나왔는데
    양평으로 차를 출발 시키려는데 에어컨에서 더운 바람이 나옵니다.
    에어컨 개스가 샌 모양인데 주변에 카센터들이 일요일이라서 모두 쉬는군요.
    에어컨 없이 움직이는 건 무리라서 약속한 분께 전화해서 양해를 구했어요.
    내일 아침에 가겠다고 약속을 연기 했는데, 모임에서 일찍 나온게 후회가 되는군요.
    참석 하셨던 모든 분들 뵙게 되어 반가웠고, 정담님을 비롯한 톡방 운영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19 22:18

    저도 산애 선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일찍 가셔서 제대로 대화도 못 나누고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이 카페 터줏대감이신 선배님을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을 테니 다음에 대화할 기회는 있겠지요.

    산애 선배님의 톡수방 참석이 정담 방장님한테는 엄청 든든하게 느껴졌을 겁니다.
    암튼 우리 카페에 닮고 싶은 모범 선배님들이 계셔서 저는 참 좋답니다. 모쪼록 건강하셔서 오래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6.04.20 00:34


    울 다정다감하신 문사, 현덕님을 만나 더욱 더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인연은 만들고 가꾸는 것인 만큼, 좋은 인연 잘 가꾸어 자주 보며 살아여~~



  • 작성자 26.04.20 12:06

    그리운 선배님,,
    어제 같은 자리 인연으로 즐거운 대화를 했습니다. 예전부터 결이 맞는 분이라 생각했었는데 선배님과 대화는 할수록 빠져드는 느낌이랍니다.

    알콜을 전혀 섭취하지 않으심에도 어쩌면 그렇게 말씀을 맛있게 하시는지 저는 감탄했답니다. 인연은 만남과 가꾸는 것이란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대학 총장님 포스를 풍기는 그리운 선배님을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

  • 26.04.20 01:27

    마자요
    수다방 운영진님들
    회원들을 대하시는 친절한 매너들이 고향집에 온거 마냥
    편하고 정겨웠습니다
    유현덕님을 뵈어서
    반가왔습니다 😁

  • 작성자 26.04.20 12:10

    리야님, 저도 어제 많이 반가웠답니다. 소녀 같으신데다 솔직한 성격이셔서 무지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운영위원님을 보면 그 방의 성격을 알 수 있지요. 저도 리야님과 똑같은 생각이랍니다.
    행여 소외된 회원이 있을까봐 정성으로 살피는 운영진님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으니까요.
    리야님 우리 다음에 또 반갑게 만나요.ㅎ

  • 26.04.20 08:24

    ㅎ 유현덕님의 인기를 다시금 확인 하는 날이 였습니다 ㅋ 톡방 정모에 의리로 ㅎ 참석해 주시는 마음에 참감사를 드립니다 ㆍ 만나서 무지 반가웠습니다 ~^^

  • 작성자 26.04.20 12:15

    ㅎ 설마 나나소울 총무님 인기에 비할라구요. 어제 정모 치루느라고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모처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봉사하고 배풀려는 고운 마음을 읽을 수 있었네요.
    이렇게 카페 활동 열심히 하시는 나나소울님 모습이 저는 참 보기 좋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ㅎ

  • 26.04.20 13:27

    글로만 뵙다가
    선한인상에
    웃는모습에
    많이 반가웠어요~^^

  • 작성자 26.04.20 18:09

    ㅎ 저도 문선이님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성격도 쾌활하시고 말씀도 정겹게 잘 하셔서 처음 만났음에도 금방 친근함이 생겼답니다.
    밝은 모습 다음에 또 빕기를 기대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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