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돗물로 헹구고

↑솔을 넣고 버럭버럭 씻어줍니다.

↑생강쪽 처럼 붙은 것은 모두 잘 떼고 ...

↑지저분한 곳은 잘 드는 칼로 깎아버리고, 굵은 건 칼침을 주어 바닷물을 뺍니다.

↑두 개로 자라나는 것도 잘라버리고....

↑온전치 못한건 다 없애버립니다.

↑다듬으니 버릴게 이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미나리와 숙주를 준비하고...

↑국물 만들 재료를 준비하여


↑믹서로 갈아놓습니다.

↑냄비에 붓고
↑

↑양념을 만듭니다.

↑소금도 넣고...

↑양념을 얹고 뚜껑을 덮고 살짝 끓입니다.

↑야채만 익으면 됩니다.

↑녹말가루 2수저 물에 개어 함께 넣고 .......

↑마지막으로 참기름 치고....

↑접시에 담고 통깨를 얹어 상에 냅니다.

↑앞접시에 미나리를 꺼내 초고추장을 좀씩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미더덕도 맛있습니다.


↑남은 국물에 밥 넣어 비벼먹으면 맛있습니다.
오늘 저녁... 또 다이어트 실패입니다.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첫댓글 학창시절 콩나물많이 들어간 미더덕찜 참많이먹었는데 숙주랑 미나리들어간 찜보니 군침돌아요~~
맛나겠어요 선생님
찜 엄청 좋아하는데 말입니당 ㅎ
선생님~ 저도 다이어트중이라
저녁6시 지나면 금식을 하고 있는데 ㅠ.ㅠ
밥비벼놓은 사진보고 그만... 숟가락을 들었네요ㅎㅎ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만둥이 판매글에 링크걸께요~
미더덕 견본은 오늘 발송하였습니다^^
네..
오도독~
넘 맛나겠습니다
잊으버리고 살았는데
입맛 다십니다
이렇게 잔손 많이가는걸
해 내셨군요
수고하셨어요~~^^
백숙의님이 파는 오만둥이장이 참 맛있던데....
그 분은 이렇게 손 많이 가는 걸 어떻게 다 다듬어서 일일이 반으로 갈라서 그걸 만드셨나 몰라요. 팔에 쥐났을 것 같아요.
손질 하기 자신 없거든 백숙의님네 오만둥이장을 사 드세요.
미더덕과 오만둥이가 비슷하여 늘 헷갈렸습니다..올려주신 그림보고 확실한 공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