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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베베 김미애 달빛 교교한 시간에
베 베 추천 12 조회 1,891 18.05.25 18:25 댓글 1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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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6.18 01:23

    자장율사 등 수많은 국사 대사 선사님들이
    출현하시어 이몸도 성철스님 열반때부터
    불경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그분의 제자 탄허스님 혜인스님
    성본스님등 수많은 각성자 들로부터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으나 아직 까지도 헤매고
    있는 실정임.

  • 작성자 18.06.18 16:58


    금강경님의 꾸준한 불경 공부와
    지치지 않고 빠져드시는 심취함에
    언젠가는 득하고 깨우치실 날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닉도 금강경님으로 지으셨고요
    새벽을 가르신 금강경님
    건강에 늘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글에 깊이 감사하오며
    조아려 읍례를 드립니다






  • 18.06.18 17:45

    아름다운 시간속에서
    멋진 감성의 여행을 하셨군요
    밤하늘에 유유히 떠 있던 초승달이
    구름과 숨바꼭질하던 시간도
    이미 오래전일텐데도
    고운 시에서는 마치
    제 눈앞에서도 초승달이 빛나고
    있는듯, 생동감으로 다가옵니다

    베베시인님
    기온상승탓인지 무더운 6월입니다
    늘 즐거움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더욱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18.06.18 19:55



    어마마마와 야외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고
    너무 더워
    목욕을 시켜 드렸습니다
    운동장에서 바라보는 하늘은 저와 늘 친구지요
    때로 어둑할 때는
    그때처럼 초승달이 빛나고 구름도 숨바꼭질 하지요
    별님 오셔서 방마다 훈기를 주시니
    머문카페는 홱홱 잘 돌아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행운의 별님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행운의 별님




  • 18.06.19 08:25

    모친님 목욕을 시켜 드렸다니
    참 행복한 시간이셨네요
    저도 어머님이 돌아가시기전 5년동안은
    간병을 하면서 목욕도 시켜드렸는데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 저가 어머니께
    잘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잘못한 일만
    떠올라 가슴을 짓이겼지요
    그 중, 가장 참을수없이 그리운것은
    어머니의 목소리였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문득 듣고싶은 목소리
    문득 문득 손이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목메인 그리움은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에도
    젖어 듭니다

    모친님이 계셔서 큰 복을 누리시네요
    베베시인님이 얼마나 다정다감하실지 눈에 선합니다
    하루하루 찰라 찰라 귀한 시간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사랑의 시간은,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
    베베시인님!

  • 작성자 18.06.20 20:31

    @행운의 별

    부모님 살아 실 제 섬기기란 다 하여라 하지만
    끝도 없는 효의 길은 제게도 어려움만 가득합니다
    모정에 깊이 사무치신 행운의 별님
    아직도 그 굴레에서 사무치실 어머님의 사랑에
    저도 마음 저립니다
    어마마마와의 찰나 찰나에 지복을 누리는 베베는
    행복한 거지요
    살아 계실 때 조금이라도 더!
    다시 오시어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행운의 별님!




  • 18.07.02 20:32

    베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먹구름사이 숨박꼽질 하는
    초생달을

    졸졸 고이는
    새물에 일렁이며
    초생달 그림자

    초생달담아 한모금꿀꺽
    얼마나 시원 할까요?

    답답한 가슴속에 응허리
    모두 씻어ㅜ내겠지요

    시어가 너무 곱습니다
    절로 마음이 맑아져
    정화 되는 고운 시향에

    아주 한한참을 기웃 거리며
    즐감 했습니다 시인님!

    긴 긴 장마비에
    건강 유념 하시고

    바피해 조심 하세요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시인님!

  • 작성자 18.07.03 20:10



    고운 댓글을 남겨주신 운봉 시인님
    그저 감사가 넘칩니다
    좋은 일만 많으시고
    심령이 평온하시기를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운봉 시인님



  • 18.07.11 12:17

    고운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7.11 20:22



    감사합니다. 竹園/梅花(매화)님
    머문자리에 두신 많은 게시물과 댓글들에 깊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7.16 18:46



    반갑습니다. 니캉 내캉님
    닉이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머문자리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니캉 내캉님



  • 19.12.14 21:06

    창밖 서성이는
    달빛을 불러
    창을 열면 진즉 들어오지 않고
    유리 옷 입은 바람만이 가슴이 흔들리고
    뚜벅뚜벅 발자국 소리 지문으로 남기는 시간이 됩니다
    김미애 시인님의 시
    달빛 교교한 시간에
    내 마음은 이미 꽃물들었습니다

  • 작성자 19.12.17 16:31



    고운 댓글에
    마음이 푸져집니다
    많은 댓글
    이제는 그냥 감상만 하십시오, 시인님!


  • 26.04.24 21:18

    오늘밤은 반달이 어둠의 하늘을 비추고 있네요.
    도심의 밤은 문명의 불빛으로 달빛이 설 자리를 뺏으려 하지만
    ..그럼에도 달빛은 여전히 자연이 주는 낭만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나봐요.

    불야성을 이루는 도회에 살고 있지만..달빛을 받으면서 걸으면
    왠지 모르게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낭만을 그리기도 하네요.

    수많은 주옥같은 명작을 통해 감동을 주시는 베베 시인님께 감사드려요...건행하시길~~

  • 작성자 26.04.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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