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대 선수가 팔꿈치 부상을 당하고 남자 복식에만 전념을 하기로 해서
급하게 이효정 선수 짝을 찾다가 협회 눈에 들어온 신백철선수
아시안게임전에 급하게 맞춰보면서 싱가포르 오픈 대회 나갔다가 32강에서 탈락....
손발이 으지간히도 안맞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이효정 선수가 베테랑 답게 경기중 대화도 많이 하고 신백철 선수가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흥분을 자주해서 흥분하지 말라고 토닥여 주고 실책해도 괜찮다고 퐈이팅 퐈이팅 해준 결과....
세계 랭킹 순위에도 없고 시드 배정도 못받고 나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뙇!
이효정선수는 2001년에 국대로 발탁되서 올림픽까지 금메달을 다 목에 걸었는데
아시안게임에서만 금메달이 없어서 꼭 금메달을 가져오고 싶다 했는데 은퇴 마지막 대회에서 금메달을 가져왔긔
역시 이효정 bbbbbbb
둘이 나이차이가 꽤 나서 이효정이 잘 리드하고
신백철은 잘 따르고 둘이 경기중에 대화도 많이 하고 제스쳐도 크게 크게 하더라긔 ㅋㅋ






좋은 포옹이긔............
금메달 확정후 즐거운 두사람 ㅋㅋㅋㅋ
나이가 8살 차이가 나서 그런가 이효정 선수가 막내 동생 마냥 엄청 귀여워 하더라긔 ㅋㅋㅋㅋ







이효정 선수는 이렇게 신백철 선수에게도 금메달과 군면제 선물을 주고 떠났긔.....
하........보고싶긔 이효정 선수 ㅠㅠㅠㅠ
첫댓글 아 몬가 뭉클하다 .. 멋져
우와 진짜. 멋지다 이효정 선수 ㅠㅜ
와 금메달로 이끈거네
군면제브로컼ㅋㅋㅋㅋ
진짜 베테랑이 뭔지 보여주는 선수..
군면제브로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효정선수개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