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수) 오전 업무보고
1. 현장명 : 더숲 22호
2. 진행공정
-외부창호 후레싱 절곡
3. 사진첨부
4. 명일 공정
- 중목구조 시작
5. 특이사항
Flashing (후레싱)_ 브랜드하우징
후레싱은 단독주택의 ‘빗물 차단 첫번째 방어선’입니다.
건물의 이음부(취약부)에 설치하여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는 방수 디테일 자재
주로 갈바륨 / 알루미늄 / 아연도금강판으로 제작하며 지붕과 외벽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비막이 장치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지붕과 벽 사이에 금속으로 줄을 이어 붙인 것)
외부 마감공사를 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부분입니다.
처마에도 후레싱이
벽체에도 후레싱이
창호에도 후레싱이
내부 인테리어의 몰딩은 마감을 결정하기 애매할때 사용하지만 외부 익스테리어의 몰딩인 후레싱은
비흘림입니다.
물이 아래에서 중력때문에 흐르니 마감재를 오염시키지 않게 하기도 하고
마감을 이쁘게 하기도 하고 누수를 잡아주기도 합니다.
해비타트는 어떤 단체인가?
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입니다. 한국에서는 1994년 경기도 양주에서 3채의 주택을 건축하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핵심 목적은 단순히 집을 무료로 지어주는 것이 아니라, 주거취약계층이 안전한 집을 기반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입니다.
한국해비타트는 현재 집짓기, 주거환경개선, 도시재생, 재난대응 등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해비타트가 집을 짓는 방식
일반적인 건설회사와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후원금 + 기업 후원 + 자재 후원 + 자원봉사 + 입주가정의 참여를 결합해서 주택을 건축합니다.
특히 입주가정이 일정 시간 직접 건축에 참여하는 ‘땀의 분담’이라는 제도가 특징입니다. 한국해비타트의 집짓기 사업에서는 입주가정이 300시간 건축 또는 교육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국해비타트의 일반적인 집짓기 사업은 무상으로 집을 증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입주가정은 건축에 참여하고, 입주 후 순수 주택원가를 장기간 무이자로 상환합니다. 한국해비타트는 이를 회전기금으로 운영하여 이후 다른 가정의 주택 건축에 사용합니다.
일반 단독주택과 해비타트 주택 시공 관점에서 비교_ 브랜드하우징
해비타트 주택과 일반 단독주택은 같은 ‘집’이지만 시공 철학과 디테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시공사 관점에서 핵심 차이를 구조적으로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핵심
- 해비타트 = “살 수 있는 집”
- 일반주택 = “살고 싶은 집”
2. 설계 및 구조
▶ 해비타트 주택
- 단순 평면 (직사각형 위주)
- 구조 반복형
- 공정 단순화
[출처] [더숲시티 122호 장미여사님/중목] 창호 후레싱 재단 작업, 명일 중목구조 시작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브랜드하우징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metalwood
▶브랜드하우징 홈페이지: http://www.brandhousing.co.kr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81번길 10 아미고타워 707호 ▶전화번호:031-714-2426
▶세종지사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533번지 부성빌딩 1층 ▶전화번호:044-868-2426
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브하 #브랜드하우징 #문팀장의목조주택이야기 #네이버카페 #목조주택 #단독주택 #문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