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겟백
무차별적 벌목과 소수부족의 위협을 막기 위해 정글로 떠난 일행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듯 했으나 비행기는 기체 이상으로 지상으로 곤두박질치고..
살아남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그들에게 다가온 한 부족
이제껏 상상한적도 없는 공포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No good deed goes unpunished.
벌받지 않는 선한 행동이란 없다.
Cooking soon.
요리가 시작된다.
Fear will consume you.
공포가 당신을 흡수할 것이다.
Fear will eat you alive.
공포가 당신을 산채로 잡아먹을 것이다.
제작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했고 식인종 역으로 나왔던 현지인 마을 사람들이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과 즐겁게 영화를 찍었다고.
원주민을 연기한 부족은 실제 페루에 사는 마을 부족을 통째로 캐스팅한 것으로 영화를 잘 보지 않아 스토리를 잘 이해 못했다고 함
감독이 직접 카니발 홀로코스트를 틀어주며
이런 영화를 찍겠다고 설명해주면서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보려 했는데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웃기는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식인 행위 장면때문에 몇몇 국가에서 상영 금지 시켰다고 함
완전히 고어물이고 나는 미드소마보다 이게 몇배는 더 잔인했음
고어물 잘보는 편인데도 많이 징그러웠다ㅠㅠ
쫄보는 절대 못보겠지ㅎㅎ..
즐거웠던거 맞죠....
헐 난 잔인한줄 모르겠던데 그냥 그래 볼만함 ㅋㅋ
호스텔 감독이라니... 다했다;;
🤔🤢🤔🤪🤢🙄<- 대충이런영화임
와 넷플에 있다
글만 봐도 무서운걸ㅠㅠㅠㅠㅠㅠ
아 나 이거 봄…
근데 이거 소재에 비해 연출은 그렇게 자극적이진 않았어.. 소재에 비해..!!!!! 그래도 자극적일 수 있음.. 무서운 거 잘보면 그냥그럴수도 ㅋㅋㅋ
아 보는디 남주? 존나 재수없어서 짜증나네 퉤
화기애애 ㅋㅋㅋㅋ 출연료얼마줬을까
다들 연기 잘했엉
화기애애하다 ㅋㅋㅋㅋ
난 이거 결말때문에 ㅋㅋㅋ 더 기억남아
홍콩에서 봤는데 전나 무서웠음 ㅠㅠ결말도 시발...
오 봐야지
아 진짜 딱봐도 나는 절대 못 보는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
넘 징그러워서 흐린눈하며 넘김...
난 그렇게 잔인하진 않던뎈ㅋㅋㅋㅋ 걍 남주? 존나빡쳤음 ㅅㅂ놈의색끼…
볼만함 ㅎㅎ잼써
미드소마는 존나게 순한맛,,
홍콩방에 찾아봤는데 글삭했나부네ㅠㅠㅠ흑흑 보고싶다
오 안그래도 이거 홍콩방에서 추천받고 엊그제 봤는데!!! 근데 생각보다 별로안잔인... 고어 정도가 데스티네이션이랑 쏘우정도야
이 감독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겨..
이거 약간 속 안좋아짐 ㅠ
배우들 촬영하면서 중간중간 밥차 먹는다고 생각하면서 보면 괜찮겠지^^,,,,?
옛날에 여시캡쳐로 봤나 무튼 요약영상봤는데 급똥싸는 장면있길래 영화 full로 보려다 포기함....데드셋에서도 급똥싸는 장면이 제일 극혐으로 기억에 남았던터라
소재에 비해 생각보단 안 잔인했어..금방금방 지나가는 형식이라..근데 몰입도가 상당해서 뜨악 하는건 있음...그리고 생각할거리를 주는 영화임 개인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
하 이런 거 보면 궁금하단 말이지
와 궁금해 실제 원주민 부족 캐스팅한것도 신기하다ㅋㅋㅋㅋ
나는 그냥,, 원래 고어 잘 봐서 그런가 분장 티나네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 윗댓 여시들 말대로 점프스케어 없고 사실 분위기 걍 다큐인데 사람이 좀 아파한다 소리를 지른다 정도라서 그렇게 무섭진 않어~~!!
보고왔는데 내기준 딱히 잔인한 장면은 없고 (고어잘봄) 소재는 너무 좋은데 전개가 조금 아쉽쓰... 그래도 재밌었다!!!
난 안 무서웠어 ㅋㅋㅋ 재난물 좋아하는 스탈인데 재난물 느낌 잔인하진 않았음,, 친구랑 웃으면서 봤음ㅋㅋㅋ
방금 다 봤는데 별로안무서웠어 솔직히 잔인한편인데 뭔가 분장이나 모형티나서 별로 안무서웠음ㅋㅋ근데 결말이 무슨뜻인지 모르겠음 볼만해
지인이 옆에서 보길래 후반부 같이 봤는데 존나 이상하드라 상영금지 납득완. (원래 고어 안 봐서 고어영화가 원래 다 이런 식인지 아닌지 잘 모름)
분장티나서 그렇게 안징그러움ㅋㅋㅋ
잔인한거 잘보면 별로 안징그러움 그린인페르노가 고어물이였나????? 내기준 고어급은 아니고 좀 잔인한축정도
별로 안무서움 고어 기대하고봤다간 실망할듯
스파르타쿠스보고 봐서 그런가 아무 감흥 없었음..
댓글 봐도 감이 안 잡히네.. 고어 잘보는데도 이게 제일 징그러웠다는 사람도 있고 고어축에도 못 낀다는 사람도 있고...
장르 자체가 고어는 아니고 공포 중에 고어틱한 정도인가..? 감이 안 잡혀.. 궁금한데 선뜻 시도는 못하겠다ㅠㅠ
나도 고어 잘 보는데 고어 맞는거 같음..... 목자르고 사람 존나 자르는제 고어축에도 못낀다니... 뭘 얼마나 도륙내야하는겨ㅠㅜ
@원몰챈스 헉.... 그럼 나는 시도도 못하겠다ㅠㅠ......
근데 이거 마지막에 주인공이 왜 옹호햇을지 궁금........ 남은 새끼 때문인가
재밋엇음
굳이 여자배우가 사람들 앞에서 설사 싸고 이런 장면 굳이 보여줬어야 했나 싶어.. 배우도 연기할따 힘들었을듯 ㅜㅜ
이거 끝까지 다 보긴 했는데 진짜 역겹더라ㅜㅜ
이 글보고 방금 봤는데 원주민들 왤케 연기 잘하셬ㅋㅋㅋㅋㅋ
이 글보고 너무 궁금해서 봤는데..생각보다 재밌음;; 그냥 분장이라고 생각하면 징그럽지도 않고..문화에 따른 선악의 구분이 사라지는 느낌이 재미있었어. 선민의식에 대해서도 생각많이하게되는듯..?
보다가 속이 안좋고 기분도 더러워서 껐음 ㅠㅠ
이거 존나 매운맛 .. 화끈혀...
나 고어물 못보는데 재밌게 봤어 결말훈훈 따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