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를 넘기는 열대야도 증가 추세다. 2010년대 대구의 평균 열대야 일수는 19.7일로, 1970년 9.6일을 기록한 뒤 1980년대 10.5일, 1990년대 14.2일, 2000년대 18.2일로 늘고 있다.
반면 더위를 식혀줄 바람은 줄었다. 1970년대 초속 3.0m였던 평균 풍속은 점차 줄어 2010년에는 2.1m를 기록했다. 이 기간 8월의 평균 풍속도 초속 3.1m에서 2.1m로 감소했다.
과거랑 비교했을때 평균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열대야가 길어지며 바람이 줄어들고있다는거지 지금당장 더워죽겠다는 내용이아님ㅠ
첫댓글 대구 낮에 더워디질 거 같은데 밤에는 시원하던데..?
낮에 밖이 너무 뜨거워.. 밤엔 그래도 살만함
대구보다 수도권이 더 기온 높던데
요즘 살만혀.. 낮에만 안나가면 돼
요즘 좋아 ㅎㅅㅎ
올해 7월 은 아직 습도가 덜한거같어... 하지만 8 월 방심할수없다....
그래도 나름 바람불고 괜찮..더라 물론 아침이랑 밤에만!
오늘 아침에 샤워하는데 춥던데.. 요즘엔 4~5시에 제일 더운거같어
약간 사막같아졌어 낮엔 덥고 밤엔 선선,,
뉴스에서 더 뜨거워졌다고 해도 댓글 전부 시원하고 살만하다고 하는 대구여시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