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호 : 가리비야
■ 위 치 : 북부 시계탑 맞은편
■ 주 메 뉴 :조개구이,독도생새우 등등..이랍니다.
■ 가 격 : 0
■ 소개이유 : 술도둑이라 신고합니다.(과메기)
■ 기타사항 : 주말엔 늘그렇듯 어디서 한잔할까 하다가 1차를 장성동 "이까이까"라고 (오징어회를
바늘구멍에 들어갈정도로 얇게 쓰는 유일한횟집,초강추..분명히 오징어를 썰었는데 오징어맛이 안나는 신기하고도미묘한맛집입니다,근데 넘오래 걸려)거기서 한잔하고 전에 먹은 가리비맛이 그리워서
가리비야를 갔는데,손님이 풀~~ㅠㅠ 처량히 잠시 기다리다가 자리가 나서 착석 ㅋㅋ 조개는 그전 그대루 인데
넘 바빠서 구워주지도 안쿠 .ㅠ 갑자기 왜이리 장사가 잘되냐고 물었더니 맛,포,경 횐님들이 많이 오셔서 그렇다고..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당당히 어깨힘주며 그글 제가올린거에요 라고 했더니.그때부터 나오는 서비스안주의 융단폭격 ㅎㅎㅎ
마지막에 자연산전복회까지 들고 나오시는 싸장님의 센스 ㅋㅋㅋ 굿이에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두서없이 글이 길어지네요,거두 절미 하고 가게 홍보차원에서 과메기 무한리필을 할껀데
시식좀 해보라고 해서 친구3이서 정말 아무기대도 안하고(속으로 무한리필할 과메기가 별거있겠어~)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과메기 나오는 폼새가 무슨 쥐포찢어 놓듯이 찢어 나오는데 우리끼리 엄청웃었음..과메기 받아놓고 조개만 먹다가 친구가 ]
한입 맛보더니 갑자기 엄지손가락을 내미는 겁니다.(참고로 그친구는 마당쇠만 줄기차게 가는 넘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덩달아 같이 먹어보고는 최근몇년세 먹어본 과메기중에 가장맛나다는 ,간만의 의견 통일..3번이나 더달라고 해서
다비우고 나왔습니다.ㅋ 특허낸 과메기라는데 이름도 엄청길어요.한방뭐시기 뭐든데...히트는 과메기초장(사람 입맛이 다틀린데 우리일행들 모두를 만족시키다니..ㅋ)
글이 넘 길어졌다 ㅋㅋ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요...서비스 안주 얻어먹어서라기보다 ㅎㅎㅎ 가격이 미정인데 맛,포,경 횐님들이 가격을 정해 주시면
고려해보겠다고 하시니 올겨울 과메기 배터지게 먹을수 있도록 5.000원에 몰표좀 해주세요.
둘이서 만원에 맛난 과메기가 무한리필이면~~~올겨울 행복할거 같네요^^
전 미식가도 아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에 과메기최고 맛집은 그옛날 시내에 "때때로"~~아~~그 집 사장님은 어디서 뭐하시나...
첫댓글 이 가게 택시타고 영수증 받아오면 3000원까지 준다네요...간이영수증도 OK^^ 과메기 저번에 7500원 받는다고 하시는것 같던데 일단 5000원 좋네요.ㅎㅎ
이까이까 위치좀 부탁 ㅋㅋㅋ
아~~위치설명이쫌~~장성동방향으로 가다가 좌측에 호박이 넝쿨채로라는 가게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시고 바로 해녀전복자리로 불번 좌회전 그리고 바로 우회전하시면 보이실겁니다(그근처에 마장동 뒷고기 집이 있어요)
간만에 괜찮은 정보가 올라왔군요...과메기가 벌써 나오네요~~~~
괜찮은거 같은데요~~~~5천원~~^^
5천원이 과메기 실컷먹읍시다
과메기가 벌써 나왔단 말인가요 함 먹으러 가야겠네
때때로 정말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상호입니다.....ㅎㅎㅎ
저랑 동선이 비슷하신데요..하하...두곳다 자주가는 곳입니다. ^^
동선이 비슷하시다니~ㅋ 반가운데요^^ 언제한번 쪼인하시죠^^
젊은 형제분들이 하시더군요~ 친절하더이다. 조개도 싱싱하고...^^
과메기 11월 초부터 한다고 들었던거 같네요...가격은 얼마로 할까요?ㅎㅎ 5천원이면 좋겠네요...추울때 조개구이 제법 좋죠..
저 오늘 접수하러 갑니다,,,쿄쿄쿄
이틀 연짝 갔습니다.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고 이거 오픈할려고 1년여 전국떠돌며 공부하셨더군요.. 두번째간날 썹수를 너무 많이 주셔 부담스러웠다는 ;; 지금마인드 가지고 하심 포항1번조개구이집 될듯요~ ㅋㅋ
때때로 이모 백암탕근처 소주방하시던디..택시타고 과메기먹으러 찾아갔죠~옛날때때로과메기맛이아니더라구요~ 해물탕시켜서 술한잔하고왔어요~ㅠㅠ
가입하고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글 보고 첨으로 오늘 다녀왔습니다.. 친구 2이서 1차하고 과메기가 땡겨서 이집 다녀 왔습니다..조개는 안먹어서 말하기가 그렇고 과메기는 정말 강추 입니다..?/ 우리 3이서 대충 눈대중으로 한~~2두럼은 먹은거 같은데 비린내 안나고 쫀득한게 정말 일품입니다.. 계산할때 사장님이 눈치아닌 눈치 주드라구여^^ㅋㅋ 넘 마니먹었나?/ ㅋㅋ 암튼 올겨울 과메기는 무조건 가리비야 입니다. 절대 강추 (여기서 번개 함 하죠??)
그런데 오천원이면 너무 싼거 아닙니까?택시비도 준다는데 오천원에 3천원 택시비 빼면 2천원에 소주두병이면 8천원이네요 그러면 좋은집에 적자가 나면 안될것 아닙니까?최소 1만원정도는 하는게 오래오래 부담없이 서로 좋을것 같습니다. 자리도 없다는데,, 초저녁에 가야 겠네요...여러분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