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열왕기상 15:5) 아멘! 다윗에 대한 말씀입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의 일 외에는 평생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특히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남는 말씀이 이 부분입니다.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켰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가 싶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키며 살고 있나 싶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킬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하나라도 어기면 안됩니다. 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의 다 지켜도 그 중 하나를 어기면 망합니다. 살인하면 망합니다. 살인하지 않아도 간음하면 망합니다. 하나라도 어기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다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나라도 지키는 것이 있나 싶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주님이 사데교회에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거기서 주님은 그들에게 온전한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라도 온전한 것이 없다고 사데교회를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라도 온전한 것이 있다면 그는 다른 것도 지키며 살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 하나라도 붙들고 그것을 온전히 지키며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않는데까지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다윗처럼 좋은 평가를 받는 우리들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그때 말씀을 본 이후에는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더라’는 평가를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