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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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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별점 ☆☆☆☆☆
수우 추천 2 조회 193 26.04.24 06:50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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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4 07:38

    첫댓글
    반가운 수우 언니~
    올려주신 글 읽으니
    마음이 뭉클하면서도 한편으론
    지금 걷고 계신
    그 길의 꽃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 참 좋아요.
    그동안
    매일 퀴즈 올려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톡톡 수다방이 언니께 위로였다니
    저희가 더 감사한걸요!
    5월의 눈부신 햇살 마음껏 누리시고,
    몸도 마음도 푹 쉬시면서
    언니만의 별점 5점짜리
    자유를 만끽하다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사랑합니다 수우 언니~!♡

  • 작성자 26.04.24 11:53

    그럼요
    지난 겨울 춥고 깜깜한 시간에 덕분에 잘 넘겼어요.
    봄향기님~~^^
    닉이 참 어울립니다.

  • 26.04.24 07:38

    안녕하세요 수우님
    봄날 마음껏 즐기시고
    여행 잘 다녀오세요
    이렇게 소식 주셔서
    궁금하신 분들의 갈증을 풀어
    주셨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4.24 11:56

    즐겨 듣는 FM 라디오 남자 어나운서가 방장님 목소리 말투랑 똑 같아서 잘 듣고 있습니다.ㅋ

  • 26.04.24 07:41

    수우니임~~~
    반가움에 와락 안아 봅니다.

    그대가 있음에
    그동안 두뇌운동 열심히 했습니다.
    그대의 살가운 댓글이 기쁨을 주었습니다.

    왜 아니겠어요.
    퀴즈내고 일일이 답글이
    보통 정성없이는 참 어려운 일이지요.

    방학...잘 하셨어요.
    건강하게 잘 계시다가
    반갑게 다시 만나요. ^^

  • 작성자 26.04.24 12:17

    초록이님
    살가운 댓글을 주고받다가 정이 들었지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 26.04.24 08:16

    저도 수우님이 안보이셔서
    궁금 했는데 방학중이군요.

    잘하셨다고 저도 별점 드려요.
    찬란한 계절 맘껏 즐기시고
    에너지 충전 하시길 바래요.

    저는 눈병이 나서 두문불출 하느라 이 좋은 봄날에 꽃이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사네요.

  • 작성자 26.04.24 12:00

    ㅉㅉ 꽃이 피는지
    지는지도 모른다고요?
    노인정총무일 하랴
    집안 베란다의 꽃들관리하랴
    부지런한 주부는
    해솔정님

  • 26.04.24 08:34

    궁굼했습니다.
    여행 멋지게 하고 계신다니
    부럽기도 하구요
    잘 다녀 오세요.

  • 작성자 26.04.24 12:00

    감사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 26.04.24 08:43

    수우님
    별5개
    인정합니다.
    꽃길만
    걸으시길

  • 작성자 26.04.24 12:16

    감사합니다.

  • 26.04.24 08:47

    수우님,
    친란한 봄날에
    에너지 충전 가득 채우시고,
    마음이 여유러워 지시면
    오세요..
    저는
    퀴즈문제 풀어서
    머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 작성자 26.04.24 12:02

    원래 머리가 좋으시겠지요.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 26.04.24 09:26

    반갑 습니다!
    저도 긍금 했어요.

    가끔 미국시간과
    밤낮시간 반대
    타이밍이라,
    놓친게 많아요...♥️🌹

  • 작성자 26.04.24 12:04

    그럼요
    수샨님
    그런 차원의 문제는 아닙니다.ㅎ

  • 26.04.24 09:38

    와락~~~~~
    심신 안정시키시고
    안구 정화까지
    잘 지내고 있으시니
    반갑습니다
    한동안 안 보이셔서
    궁금했던 며칠을
    풀어주는 시원한 소나기같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24 12:13

    뒤란님이 도란도란
    늘 생활이야기를 주셨기에 아쉬워하실 분으로 일등을 점쳤습니다.
    늘 다복하고 일상이 즐거우시길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4 10:0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4 12:06

  • 26.04.24 11:49

    잔잔한 바다가에 아름다운 꽃향기 내음이 코를 노크하네요

  • 작성자 26.04.24 12:13

    고맙습니다

  • 26.04.24 12:13

    반가워요 팬1호..

  • 작성자 26.04.24 12:18

    지금이자리님
    이심전심
    아름다운 봄날
    행복하시어요

  • 26.04.24 13:20

    수우님
    와락~~^
    안아 주고 싶어용~^^
    점이라도 찍어주시는 의리의 여인
    수우님
    멋쟁이~~^

  • 작성자 26.04.24 13:48

    꼭지님
    꼭지가 돌겠다고 하셔서 점찍었어요.
    점심은 드셨지요.
    건강을 챙기시며
    행복 만땅 하세요

  • 26.04.24 13:20

  • 작성자 26.04.24 13:49

    감사합니다.수고가 많으십니다.

  • 26.04.24 20:48

    울수우님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재충전 잘 하시고 오시기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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