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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욜로쏠로
나 이거 쓸라고 컴여시 했다
진짜 14년도 망상방 작가 은퇴이후
(오해하지마 개쩌리였어)
줜내 오랜만이라 기분 묘해
이 글은 예뻐지기 위한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한 체중 감량과
관련된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때는 바야흐로 24년
3개월 동안 피를 쏟아낸
여자가 눈물로 기록한 생리 주기
일단 당시의 내 생활에 대해서 말해 줄게
나는 아침 7시부터 아침 7시까지 24시간 동안
일한 적도 있었고 매일 야근했었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트레스도 어마무시하게 받았고
중증 우울증+불안장애 판정을 받으면서
멘탈이 거의 망가진 상태로 쉬지 못한 채 (금전 이슈로)
바로 이직을 하게 됐지.
23년 11월에 새로 이직을 하게 된 곳도 상당히 바빠서
밤 10시, 11시에 집에 들어가는 날이 많았고
그러다가 24년 2월부터 24년 5월까지
총 3개월에 걸쳐 생리+부정출혈을 겪으면서
이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여성의원을 가게 됐고
거기서 다낭성난소증후군 판정을 받았어.
그때까지 거의 30kg이 쪘고........
알고 보니까 다낭성에 걸리면 인슐린 저항성에
문제가 생겨서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
암튼
다낭성은 현재로써 치료제가 피임약밖에 없어 ^^
그리고 핌약을 처방하면서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지.
"간혹 피임약 먹으면
간수치 오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확률적으로 많진 않으니 괜찮을 거다."
그게 나였어.
나 간수치 155까지 찍었어.
25년에 5월에 서울로 이사를 가게 돼서
산뷘과를 옮기는 과정에서 피검사를 했는데
갑자기 쌤이 사색이 되시더니
정말 죄송한데
근처 내과를 가보셔야 할 것 같다
그래 가지고 엥? 이러고 근처 내과에 갔는데
*AST(GOT) 32 미만 정상 / ALT(GPT) 33 미만 정상 / y-GPT 6-42까지 정상
*Total Cholesterol 200 미만 정상 / HDL Cholesterol 40.0-60.0 미만 정상 / LDL Cholesterol(cal) 130 미만 권장 / Triglyceride 150 미만 정상
간수치가 155라는 거야?
ALT 부분 보여? 155.
더 에바인 것은 콜레스테롤이다.
계산 불가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껄껄
그래도 25년 6월에 알게 된 후로
운동 존나 빡세게 하고 술 바로 끊고
무려 2개월 만에?!
그래서 155에서 60까지 떨어졌지만?
사실 올해 3월에 한 검사에서도
40 밑으로는 떨어지지 못하는 상태였어.
근데 25년 5월에도 업무는 진짜 폭력적이었어
주말에도 일하는 분위기인 회사였고
밤 9-10시에 집에 들어가는 게 기본
업무 스트레스도 엄청 나서
그때 본 친구들이 안색이 흙빛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음 ㅋㅋ
본 사람들이 다 너무 힘들어 보인다고도 하고
이때도 간 수치 돌아오면서
한 5kg이 빠졌지만 금세 10kg이 다시 찜
다낭성이 저주 받은 병인 이유?
1) 피임약 부작용으로 좃될 수 있음
(간수치 말고도 기타 부작용 개많아)
2) 하혈 미침 근데 이 하혈은 몸에 쌓인 혈이기 때문에 냄새도 오지게 나고 관리도 어려워서 질염 걸리기 쉬움
3) 인슐린 저항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지방간 생기기 쉽고 비만이 생기기 쉬움
(나 총 40kg 쪘더라 ㄲㄲ/글고 간건강과 다낭성은 실제로 관련이 있대. 이해가 안 돼서 못 넣었어. 알아서 찾아보는 거 추천!)
4) 살이 더~럽게 안 빠짐 운동을 해 봤자 최대 건강한 돼지지 정상 체중으로 돌아가는 게 거의 기적에 수렴함
(어떤 친구들은 근육도 안 붙는다고 했음)
물론!
우울증에 걸리면서 생긴 호르몬 변화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스트레스로 인한 요인도
무시할 수 없지만 결국 이 모든 환경은
나를 다낭성으로 이끈 것으로 추~정.
아는 여시들도 있겠지만 ^^
다낭성이 왜 걸리는지는 아직 밝혀진 바도 없어 ㅋㅋ
(참고) 나는 의사도 아니고 뭣도 아니라서
참고만 했으면 좋겠고
틀린 부분이나 그런 게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참고용으로 봐주면 좋을 듯.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리고 이 글은 예뻐지자가 아니야.
나는 거진 100kg대에서 정말 살려고 경도비만이라도 가야 하는 상황이라서 살을 빼는 거야.
이렇게 건강과 심리로 인해 고통을 겪는 여시들 + 고도 비만인데 그 원인에 대해서 잘 잡아야 하는 여시들에게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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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 상태
1. 워라밸 좋은 회사로 이직함
(상식적인 인간 군상이라 인간 스트레스 없음)
2. 운동 없이 기초대사량 약 1,700 / 근력 34%
(엄마/아빠 체질도 비슷함)
3. 가족들 다 말랐는데 나만 살이 찜
4. ADHD 판정 받아 메디키넷 25mg 복용 중
익명의 힘을 빌려 말하는 거지만 내가 우울증/불안장애가 심했던 그 원인에 이 ADHD가 있었다는 걸 올해 5월에 발견해서(5월에 뭐가 있나 다 5월에 발견했네) 약 처방 받는 중이야. 혹시 우울증/불안장애 등 정신과 관련 진단받은 여시들 중에 집중이 잘 안 되는 문제가 너무 심각했었다면 꼭, ADHD 검사도 받아보는 거 추천해!
그리고 메디키넷 부작용 중에 입맛이 없어지는 것도 있긴 하지만. 나는 ADHD 약을 복용하면서 "우발적 폭식"이 멎었어.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박살 나 있으니 자꾸 입이 땡기고, 고강도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도 있으니까 이게 계속 먹는 걸로 이어졌었는데 근본적인 충동성이 조절이 되니까 확실히 몸에 부담이 덜하더라고.
가족들이 다 마른 체형이고, 부모님께 물려받은 체질까지 기록한 건 자랑을 하려는 게 아니라, 내가 갑자기 10kg 이상 운동 없이 감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운이 없다거나 하는 불편감이 없었기 때문이야. 혹시 나와 같은 체질이 아닌 여시들이라면 갑작스러운 체중 변화 때문에 오히려 몸이 상할 수 있으니 그 부분도 꼭 참고해 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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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원칙
생활 패턴을 만든다?
그건 무족하더라고.
삶의 원칙을 만들고 그걸 무조건 지켜야 해.
1. 밤 11시부터 새벽 3시 사이는 무조건 숙면 중일 것
(눕기? ㄴㄴ 숙면 중)
2. 아침 - 유산균 & 올리브오일 /
점심 - 레가덱스(간치료제, 병원처방),
오메가3(병원처방) & 이노시톨
(제외하고 모든 영양제 섭취 X)
3. 주중 간헐적 단식 (주말 점/저 먹음)
아침 8시 - 뭐든 먹되 적게
점심 12:30 - 뭐든 개배부르게
저녁 17:00 셀렉스 프로핏 1개
*평일 저녁 17:30 이후 금식
*주말 점/저 먹되
3,000kcal는 넘기지 않도록 신경 쓰고
공복 시간 16시간은 지킴
4. 전기 자전거라도 열심히 타자
솔직히 100kg 몸뚱이로 할 수 있는 운동
수영밖에 없는데 수영은 쉽지 않아...
최소 3번의 샤워를 어케 견디...?
난 하루에 15분 정도는 무조건 타서
아예 이용권 끊고 존나 타고 다녔고,
현재는 지쿠 VVIP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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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것
(병원 처방*)
간수치 + 콜레스테롤 수치 잡기 위해 먹는 것
이거 두 개는 병원에서 처방받았어
레가덱스는 간질환 치료제고 오메틸은 병원에서 처방해 준 오메가3야
참고로 나는 생선을 못 먹어 몰랐는데 ADHD인 사람들 중에 향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비린내에 민감해서 날음식을 못 먹고 집에서 생선 굽는 것도 싫고 하니까 육류 중심으로 식사를 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도 엉망이었다네요. (^^)
암튼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는 점심식사 후에 먹는 중이야.
(일반 영양제+식품)
다낭성 + 염증 관리
아침에는 유산균 먹고 그 다음에 올리브유 캡슐을 먹는데 이렇게 먹으면 화장실도 잘 가고 포만감이 오래 가서 폭식 잡는 데 좋아 광고 보면 뭔 몸에 있는 지방을 좍좍 내려주는 것처럼 나오지만 ^^;; 그거는 걍 에반 것 같고 묵묵하게 잡무 처리해 주는 막내라고 생각하고 챙겨먹는 중인데 먹었을 때랑 안 먹었을 때랑 컨디션도 약간 다르고 (묘~하게 텐션 올라가), 무엇보다 너무 배고플 때 간식 대신 먹으면 가짜 배고픔이 잡히기도 함.
(참고) 솔직히 다낭성에 간수치까지 엉망인 상태라 염증 관리 부분으로 커큐민이랑 올리브유 중에 고민했는데 슨생님이 커큐민보다는 일단 올리브유가 덜 부담될 것 같다고 권장해 주셔서 전문의 상담 후 올리브유를 먹게 됐어 첨에는 올리브유 짜먹는 걸 했는데 맛이 미묘하게 찝찝하고 속이 울렁거려서 항염 핵심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을 기준으로 두고 올록담 먹음
이너시아 이노시톨은 네고왕 때 산 거라 먹는데 그 전에는 오은영 박사님 있는 거랑 중외제약 거 두 개 사봤고 나우푸드도 사서 먹어봤는데 그냥 이노시톨은 뭘 먹든 꾸준히 잘 먹는 게 제일 관건인 것 같고 액상형이 그나마 먹기 편함! 그래도 오은영 박사님 건 입에서 금방 녹아서 편한데 셔. 중외제약은 밀가루 먹는 느낌이라 좀 고생했어 기침하면 좃됨
암튼.. 싸제 중에서는 이렇게 두 가지를 먹는 것 같아.
애초에 허락된 게 저거 둘밖에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록담 주문 일자 보고 알아낸 건데 5월 말부터 매일 챙겨먹기 시작했고, 식사 패턴을 굳힌 건 6월 중하순, 그리고 7월 중하순인 현재까지 12kg을 감량했어.
*약 처방전은 심심하면 찍어 뒀던 거라 레가덱스랑 오메가3 처방받았을 때 건 남아있지 않아서 별도 첨부가 어려움. 원한다면 의사쌤한테 처방 내역 달라고 할게!
*이너시아 영수증이 취소 영수증인데 구매 자체를 잊은 상태였다가 배송이 온 거라 인증 첨부하려고 보니까 취소처리로 돼 있음.. 뭐지? 근데 나의 기억력 문제일 수도 있어서 고객센터 확인 예정!
(+) 다낭성 때문에 생리대 오래 차는 기간이 있어서 비싸도 이너시아 생리대를 자주 썼었어서 추가 증빙함. 근데 이노시톨은 비싸서 못 사다가 네고왕 기회로 좀 많이 쟁여본 것임을 덧붙입니다. 오해 없길. 제발.
*유산균은 친구가 준 거라 첨부 안 했고 애초에 유산균 자체가 그냥 K-뷰티처럼 상향 평준화된 건기식이라고 생각해서 뭘 먹어도 될 듯!
(저녁 식사 대용)
간헐적 단식을 위한 입터짐 방지
셀렉스 프로핏을 알게 된 건 내 트쌤 때문인데
다른 거 먹지 말고 셀렉스 먹으라고 해서 ㅇㅋ 하고
그때부터 쭉 먹게 됨
다른 걸 먹으면 속이 좀 부글거리는데
얘는 락토프리에 BCAA도 같이 있어서
어느 정도 영양 섭취도 되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감
글고 완전 단백질이라는 글자 답게? ^^
맛없는 편이야. 밍밍하다는 뜻이야 (ㅋㅋ)
그래서 밀크 바닐라로 먹는데
얘가 그나마 제일 나은 것 같애
맛별로 정말 다 먹어봤다.
믿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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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
*AST(GOT) 32 미만 정상 / ALT(GPT) 33 미만 정상 / y-GPT 6-42까지 정상
*Total Cholesterol 200 미만 정상 / HDL Cholesterol 40.0-60.0 미만 정상 / LDL Cholesterol(cal) 130 미만 권장 / Triglyceride 150 미만 정상
| 25년 6월 | 26년 3월 | 26년 7월 | |
| AST(GOT) | 155 | 38 | 22 |
| ALT(GPT) | 46 | 51 | 25 |
| y-GPT | 81 | 27 | 21 |
| Total Cholesterol | 171 | 204 | 198 |
| HDL Cholesterol | 33 | 29 | 37 |
| LDL Cholesterol(cal) | 계산불가 | 119 | 124 |
| Triglyceride | 443 | 278 | 182 |
적신호는 말 그대로 미달이거나 초과인 것
청신호는 말 그대로 정상 범위로 돌아온 것인데
이렇게 보니까 파란불이 정말 많이 켜져서 너무 기뻐.
(25년 6월)
간수치 + 콜레스테롤 수치
(26년 3월)
간수치 + 콜레스테롤 수치
(26년 7월)
간수치 + 콜레스테롤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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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
(2개월 째 제때함)
ㄴ 생리는 기다리는 중인데
지금 이마에 여드름 존나 올라오는 걸 보면
그래도 7월 말에는 하겠거니 생각 중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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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암튼 보시다시피
뭐 대단히 늘씬해졌거나
아이돌 몸매 된
세속적 성공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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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지기 너무 어려운 몸이고
별로 티가 안 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제는 정말로 건강해져야 해.
솔직히.. 이렇게 사진까지 까면서 하고 싶은 말은
걍.. 호르몬이나 정신과 약 복용 등으로
갑작스럽게 살이 붙었거나
나처럼 다낭성 등으로 호르몬 문제가 생겨
살이 찌고 건강에 문제가 생긴 여시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어서야!
운동 자체가 부담이라면
16시간 공복 간헐적 단식을 활용한
방법도 있다는 것 정도!!!!!!
하지만 앞서 말했듯!
기초대사량이나 컨디션 관련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지속하기 좋은 방법이지
이게 100% 옳다는 절대 아니야.
무조건 의사랑 상담해야 해.
무조건.
나도 26년 3월까지 함께 한
내과 선생님이랑 정말 내밀하게 소통했고,
남쌤인데도 불구하고 생리 주기라든가
부인과 관련된 소통까지 면밀하게 했음.
(참고) 이 글을 쓰기 위해 어제 기존 검사 자료들을 한번 더 발급받고, 마침 3개월에 한 번 피검사 하는 날이라 오늘 아침에 결과지를 받아서 최종 업데이트했어. 원래는 간수치도 한 40 예상했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좋아서 너무 기뻐. 우리 부서가 월초에 바쁘고 중순부터 슬슬 한가해지는데 이렇게 월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더 기쁘다.
그럼 줄일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문제?
제발 없길.
첫댓글 여시야 너무 멋있다!!!! 공유해줘서 고마워!!
ㅜㅜ 따순 첫댓 고마워.. (호달달 떠는 중이었음
나도다낭성인데 정보글고마워…
여시 멋있당 이런 글들 누군가에게 도움 많이될듯.. 나도 다낭성이라 공감됨 따흐흑.. 올리브오일 잘 챙겨먹어야되는데 ㅠㅜ 저거 올리브유가 캡슐로 나오는거야??
ㅇㅇㅇ 캡슐이야!
3개월 동안 생리를 했다니ㄷㄷ 진짜 너무 고생했다 나도 요즘 건강 때문에 식단+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서 더 잘 읽었어 우리 건강하자!!! 글 써줘서 고마워
ㅠㅠ 여시 너무 힘들었겠다ㅜ고생했어ㅜㅜ 글고마으ㅓ
와 진짜 상세하게 적어줬네ㄷㄷ 나도 참고할게 고마워!
이혼소송으로 다낭성 걸린 나도 있음 보면 스트레스가 진짜 만병의 원인인듯 ㅠ 여시야 진짜 멋있다!! 정보 정말 고마워
개쩐다 여샤 고생 많았어 ㅠㅠㅠㅠㅠ
대단하다 의지도 멋잇어
아이고 고생 많았다 여샤 앞으로도 스트레스 없이 건강만하길!!
진짜 고생했다ㅠ 다낭성 진짜 미친놈인데ㅠ
너무 고생 많았다ㅠ 나도 대사 문제 있는데 여시글 잘 참고해서 습관잡아볼게 고마워
와 진짜 자세하게 적어줬다ㅠㅠㅠㅠ 여시야 고생많았어ㅠㅠ나도 자궁 질환 달고살고 약 쭉 먹고있어서 더 몰입해서 봤어ㅠㅠㅠ 우리 건강하게살자...!!!나도 여시 생활패턴 본받아야겠어ㅠㅠ
와 진짜 ㅜㅜ 건강 찾아서 너무 다행이고
뭘 해도 할 여성이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만했으면 좋겠다 멋져
다낭성이면 당뇨랑 고혈압도 진짜직빵이더라;; 가만히 냅두면안되는병인듯.. 식단이랑 운동필수야
고생했다 진짜 ㅜㅜㅜㅜ
아이고 여시야 너무 대단하다!!!! 그리고 글 올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ㅜㅜㅜㅜ
너무 고생많았다 진짜~~~~~~~~~ 앞으로도 쭉 건강해야돼!!!!!!!!!!!!
와 여시야 진짜 고생 많았어ㅠㅠㅠㅠ대단해정말 건강해야해!!!!!!!!!
나도 다낭성이라 증상 똑같다..올려줘서 고마워ㅜㅜ나도 따라해볼게
관절은 괜찮아?
자전거 무릎 안좋아진다해서
헉 adhd가 향에 민감해서 생선을 싫어할확률이 크구나ㅠ
adhd 약이랑 간수치약이랑 다같은 시기에 먹었어?
오메가3. 효과봐서 다행이다
관절 괜찮고 전기라 무리 거의 안 가!
adhd 약은 올해5월부터 간 수치 약은 25년 6월 중순부터!
다낭성 개쓰레기 질병아 ㅅㅂㅜ고생했어 나도 다상성인데 따라해볼게
다낭성 유튜버 키토식단 하는데 대단하더라…다들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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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만 저렇게 먹는것도 괜찮은거 같다 한번도 생각못했네 글 잘읽었어 고생했어 고마워
진짜 나도 8년간 고생중이라 너무 남일같지가 않음...ㅜ 글 너무 잘읽었어!!! 우리모두 화이팅하자!!!!
지금 진짜 나랑 같은 상황이라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어.. 나는 당장 직장을 옮기지는 못하고 업무도 못 줄이겠지만 여시처럼 해볼수있는건 먼저 해봐야겠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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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피임약 먹을 때 야즈 먹었어?
예.. 야즈..
나도 다낭성이라 완전 정독했어 ㅠㅠ 여시 진짜 대단하다
여샤 이글 네이트판에 올라와있던데 불펌 당한듯 .????
http://zul.im/0PAQSB
지금은 삭제됬다
@도토리다람디 ㄷㄷ.. 아니 유출금지라고 개써놧는디 ㅜ 알려줘서 고마워 여샤
여시 고생많았다ㅠㅠㅜ건강히 몸 회복하길 바랄게
건강해야해 여시ㅠㅠ
남들 다이어트하는 것 보다 훨씬 빡세게 했어야 빠지는구나....!!
셀렉스 프로핏 WPI 코코넛 함 츄라이 해봐 목넘김 아주 깔끔해
오고마워!!
진짜 고생했다
나 다낭성땜에 술 안마시는데 비알콜성 지방간, 고지혈증, 당뇨전단계 와서 병원 2년인가 다닌듯 ㅠㅠㅠ 살도 빼기 힘들고 ㅠ
정말 고생했다 쉽지않른데ㅠㅠㅠ
고생했어!!!
고생했다ㅠㅠ 리스팩이야…!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폭식을 못끊겠어… 어떻게 식이조절하고 간헐적단식할수있던거야?ㅠㅠ…
여샤 진짜 고생많았겠다 ㅠㅠ 앞으로 쭉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