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 존에 완벽하게 맞춰서 판정할 수 있는 심판은 전세계 어딜 가도 찾기 힘들겁니다. 그정도 오차는 인정해 줘야지요...다만 그 오차가 타자에 따라서 달라지면 그때부터는 심판의 자질을 의심받게 됩니다...캐스터들이나 해설가들이 말하는 '일관성이 있으면 된다'의 문제지요...
전 espn에서 너무 s존에 의존해서 중계를 해서 되려 불편하더군요 도입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몰라도 일구 일구마다 다 판독하려고 하니.... 그리고 규정된 존은 벗어나도 크게 상관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다만 그 존이 일관성이 있어야겠죠 일관성만 있다면 우리팀이 어이없는 공에 삼진 당해도 참을수 있습니다
최근에 메이져리그 안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 언급할 수는 없네요.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양눈이 수평으로 나란히 위치하기 때문에 좌우가 상하보다 더 구분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또 상하는 타자의 키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지만 좌우는 그것과는 상관이 없거든요. 만약에 좌우가 더 많이 틀린다면 그건 심판의 능력문제입니다. 상하는 계속 바뀌지만 좌우는 홈플레이트로 고정되어 있거든요. 변화구를 던져도 상하로 변하는 게 존 통과한 지 판단하는게 더 힘들고, 좌우로 변하는 건 상대적으로 쉬워요. 인간이기 보는 거라 당연히 착오는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어제는 너무 많이 벗어났습니다.
아쉽게 됐네요 그래도 막판에 더 이상 무너지지 않고 잘 뛰어준 선수들이 대단하네요 양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팬분들도 이 시간까지 하시느라 피곤하셨겠네요 전 연장 11회였나 10회말인가 부터 봤던거 같은데 그 경기시간만 1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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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조뱀의 작품이네요. 다 이긴 경기를 이렇게 날리네요. 애초에 비때문에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선수들의 마음이 경기력에도 그대로 드러난듯하다는 MBC ESPN 중계진의 말이 맞는 듯 싶습니다. 완전 졸전이었네요.
졸전이라기 보다는 그냥 난타전이었죠...실책도 별로 없었고...비도 오고 취소될줄 알았던 경기가 실시되자 아무래도 타자보다는 비교적 예민한 투수들이 영향을 더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네 뭐 졸전이라기엔 기아선수들의 평소답지 않은 명품 수비들이 많이 나왔어요 ㅋㅋ 팬 입장으로 보면서 좀 답답하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재밌는 경기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허허;; 그나저나 내일 어떡할지 ㅠㅠ
정말 조뱀을 좋아할 수 없는게 윤석민 연투에 자정넘긴 경기면 히어로즈전에 이틀은 못나올텐데 좋던 분위기가 깨질까 두렵네요..히어로즈는 하루쉬고 오는데 기아는 더블헤더니..거기다 다음주초는 에스케이네요. 걱정입니다.
경기 안습이네요. 양 팀 선수들과 팬 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무승부면 양팀 1패씩이네요..... 요새 무승부경기나오면 좋아한다는....
espn에서 해줘서 자세히 볼 수 있었죠. 심판 스트라익존 오차가 완전 ㅎㄷㄷ하더군요.
뭐 그 존에 완벽하게 맞춰서 판정할 수 있는 심판은 전세계 어딜 가도 찾기 힘들겁니다. 그정도 오차는 인정해 줘야지요...다만 그 오차가 타자에 따라서 달라지면 그때부터는 심판의 자질을 의심받게 됩니다...캐스터들이나 해설가들이 말하는 '일관성이 있으면 된다'의 문제지요...
원래 양눈이 수평으로 나란히 위치해 있기 때문에 상하는 어렵지만 좌우는 정확히 봅니다. 어제는 좌우가 많이 벗어났었죠.
보통 메리저리그를 봐도 심판들의 존과 방송의 K존을 비교해 보면 위아래보다는 양 옆이 좀 많이 틀립니다. 아무래도 홈플레이트 좌우 기준선보다는 몸에 맞추는 위아래 기준선이 눈높이와 더 가까워서 구별하기 쉽나 봅니다.
전 espn에서 너무 s존에 의존해서 중계를 해서 되려 불편하더군요 도입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몰라도 일구 일구마다 다 판독하려고 하니.... 그리고 규정된 존은 벗어나도 크게 상관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다만 그 존이 일관성이 있어야겠죠 일관성만 있다면 우리팀이 어이없는 공에 삼진 당해도 참을수 있습니다
최근에 메이져리그 안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 언급할 수는 없네요.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양눈이 수평으로 나란히 위치하기 때문에 좌우가 상하보다 더 구분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또 상하는 타자의 키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지만 좌우는 그것과는 상관이 없거든요. 만약에 좌우가 더 많이 틀린다면 그건 심판의 능력문제입니다. 상하는 계속 바뀌지만 좌우는 홈플레이트로 고정되어 있거든요. 변화구를 던져도 상하로 변하는 게 존 통과한 지 판단하는게 더 힘들고, 좌우로 변하는 건 상대적으로 쉬워요. 인간이기 보는 거라 당연히 착오는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어제는 너무 많이 벗어났습니다.
조범현;;;;;; 기아가 상승세를 타기 위해서는 윗선에서 칼을 뽑아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