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에덴벚꽃길에서 4.11 ~ 19까지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어 가까운 아침고요수목원과 중앙내수면연구소를 함께 돌아본다.
먼저 오전에 아침고요수목원을 구경하고 오후에 에덴벚꽂축제장과 귀가길에 내수면연구소를 돌아온다.
아침고요수목원은 몇 년 전 가을 시즌에 두번씩 갔다 왔지만 봄 시즌은 처음이다. 지금은 특히 튜립이 한창이라고 해서 기대를 하고 간다.
하경정원과 하늘정원이 튜립 꽃밭으로 단장되어 있다.
입구 출렁다리 주변의 봄꽃들이다.
출렁다리를 지나면 분재정원이다.
향나무와 진달래가 어우러졌다.
수령이 천년쯤 되었다는 수목원의 상징목인 천년향
하경정원 가는 길 드라이 가든을 지난다.
하경정원이다.
J의 오두막정원을 지나 서화연을 중심으로 한 한국정원에 들어간다.
서화연 연못을 한바퀴 돌며 봄품경을 담아본다.
한옥 정한재의 모습이다.
정한재 뒤뜰에서 대청마루를 통해 본 풍경
냇물이 흐르는 아기자기한 스트림정원을 지나 하늘길에 왔다. 이곳에서 더 풍성한 튜립을 구경 할 수 있다.
하늘길 끝에 있는 작은 예배당
철쭉
곤충 아파트
수선화밭에 있는 좀 색다른 목련꽃
홍매화
목련꽃
출렁다리 주변에는 능수벚꽃이 한창이다.
고목나무 개나리
매표소 앞 고목 벚꽃
에덴벚꽃길 가는 길 보리굴비 정식으로 식사를 하고 간다.
주차장 800m 전부터 차량이 가득 들어차 인파와 섞여 혼잡이 심하다. 10여분이 걸려 간신히 주차장에 도착한다.
푸드존 모습이다 공연존과 붙어있다. 가볍게 슬러시로 목을 축이고 잠시 쉬어간다.
미8군 재즈캄보 밴드 공연이 열리고 있다.
돌아오면서 벚꽃터널 동영상을 하나 만들어 본다. 1.2km 벚꽃터널 안이 인파로 가득하다.
면 소재지 중앙내수면연구소는 봄과 가을에 잠간씩 개방하는데 에제부터 벚꽃길 개방행사가 열리고 있다.
2년전 가을 단풍풍경 방문 후 이번에는 봄 벚꽃 풍경을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