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농암사랑
 
 
 
카페 게시글
농암의 사투리 비등비등했는데 석죽어서 배맀다
김삿갓 추천 0 조회 195 11.07.06 13:2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7.06 19:23

    첫댓글 저~어기 가실목 고개 보이지? 그 울로 넘어 갔다가 다시 알로 한참을 니리가다 보만 출렁다리가 나올끼라, 그걸 건내가이고 쪽꼼 가다가 여분디기로 해서 모티로 돌아서 울매 쯤 가다보면 아까 니가 말하던 삽작껄에 감낭쿠가 있는 그 집이 나와여. 전에 내가 무턱대고 들어 갔다가 개한데 물린적이 있썽께 삽작문 바깥에서 거시기 가 이름이 머시드라? 머시드라?? 우예이키 생각이 안낙꼬~~~아, 인제 생각나네! 수처리라고 ,신수처리~ 암매 우리 또래 됐을끼라 가를 불러내서 우예던동 가치 들어가~~~ 안그래만 그집 개가 막 달게 들민서 생 지랄을 해여.

  • 11.07.07 09:30

    ㅋㅋㅋ 아이고 디기 재미있땅..수처릴 빨리 딜고 와야겠넹~

  • 11.07.07 15:13

    ㅎㅎㅎ 개도 오래키우만 쥔을 담는다카던데 그럼 수철님이 그키 싸납고 무순가?

  • 작성자 11.07.07 17:42

    암매 그 개가 늙어서 원시안을 가지고 있겠지요

  • 11.07.06 20:09

    이래 짓끼 놔노만 지가 한마디 안짓끼고는 못배길꺼라~~~ㅋ

  • 작성자 11.07.07 08:32

    수처리네 개를 이번 삼복에 한번 불러내봐여~~~~~~~

  • 11.07.10 20:45

    ㅋㅋ 수철님 귀가 언가이 개룰낀데 등산이나 제대로 했을란가~

  • 11.07.12 10:34

    귓꾸녕이 좀 간질거리디만 여서 생 난리를 지깄네. 내 기억으로는 국민학교 2~3년쯤 되었을때 시커먼 개를 한마리 키았는데, 고만 쥐약을 먹고
    안방 벅 아구리로 들어가서 안방 구둘장을 일부 뜯은 기억이, 글고 동네 사람들이 돌부리를 헸다는 사실. 그 이후로는 개를 안 키왔고,물론 먹지도 안 했는데.1987년도부터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환장...!ㅋ,

  • 11.07.12 10:57

    귓꾸녕에 살이쪄만 그래여~~~~~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