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3장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건져 주지 않았느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네가 물결을 헤치고 건너 갈 때 내가 너를 보살피리니
그 강물이 너를 휩쓸어 가지 못하리라.
네가 불 속을 걸어가더라도 그 불길에 너는 그을리지도
타버리지도 아니하리라.
나 야훼가 너의 하느님이다.
. . .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그러니 어찌 해안지방을 주고라도 너를 찾지 않으며
부족들을 내 주고라도 너의 목숨을 건져 내지 않으랴 !
출처: 믿음의 문학 원문보기 글쓴이: 푸른물결
첫댓글 꼭이나 제게 하시는 아버지의 말씀 이십니당 ^^ 아멘 ^^
특히나 이 말씀에서 용기를 백배 얻습니다 "네가 불 속을 걸어 가더라도 그 불길에 너는 그을리지도 타버리지도 아니 하리라 나 야훼가 너의 하느님 이다 " ~~~네 알고 있습니다 ^ 아멘 ^
첫댓글 꼭이나 제게 하시는 아버지의 말씀 이십니당 ^^ 아멘 ^^
특히나 이 말씀에서 용기를 백배 얻습니다 "네가 불 속을 걸어 가더라도 그 불길에 너는 그을리지도 타버리지도 아니 하리라 나 야훼가 너의 하느님 이다 " ~~~네 알고 있습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