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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본질 겉사람과 속사람-영과 혼과 육의 생명, 하늘과 땅에서 난 두 부류의 육신 육체의 비밀. 고린도후서 4장 1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아모스 5장 15절, 9장 12절, 미가서 5장 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요셉의 남은 자, 야곱의 남은 자, 에돔의 남은 자- 하나님의 추수의 열매 비밀 말ㅆ
요셉의 남은 자, 야곱의 남은 자, 에돔의 남은 자-하나님의 추수의 열매 비밀. 아모스 5장 15절 9장 12절, 미가서 5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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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고후 4:16) 절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겉사람과 속사람의 생명의 본질-영과 혼과 육의 생명과, 하늘과 땅에서 난 자 두 부류의 육신 육체의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마태복음 10장 28절-33절의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33절의 말씀.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 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시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아멘. 아멘. 자 어제도 이 말씀을 전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이 말씀 속에 또 깊은 영역을 열어주셔서 어, 이 말씀이 계속 성령께서 이 비밀을 풀어주라 하셔서 이제 이걸 쪼개서 다시 전해야 되겠다 해서 이제 오늘 그 말씀 속에 또 이제 28절과 33절로 잘라서 이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건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은 이 우리의 육신을 거룩하게 하고 우리의 육신에 있었던 우리의 육신의 본질도 알게 하시고
이 말씀이 조명이 착 되면 우리의 몸에 대한 비밀도 알게 되고 내 겉사람의 육신 또 속사람의 그 영의 생명, 혼의 생명에 대한 비밀도 알게 되고 그렇게 되면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나는 어떠한 본질을 가지고 있나. 또 나는 하늘에서 난 사람인가, 땅에서 난 사람인가? 자, 성경은 분명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 예수님께서 몸은 죽여도 영혼 그러니까 영혼이 아니고 soul 소울이에요. 이제 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 그들을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데 그 사람들도 몸은 죽일 수 있다. 그래 오직 몸과 그 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여기도 soul소울 이에요. 영은 영의 생명은 지옥에 들어갈 수 없는 생명이에요. 이 영의 생명은 범죄 가운데 있는 생명이 아니고 죄 가운데 있는 생명이 아니고 창조주 안에 있는 생명이었기 때문에 이 생명은 죄가 없어요. 죄가 없으니까 뭐예요? 죄의 삯은 사망인데 이 죄가 없기 때문에 사망으로 갈 수가 없어요. 어둠이 될 수가 없어요. 예. 그래서 지옥으로 갈 수 없는 생명이에요.
그러니까 이 혼의 생명은 지옥으로 갈 수 있어요. 예. 그래서 이제 이 영과 혼의 생명 중에서도 이 혼의 생명 이 혼의 생명 안에서도 또 지옥으로 가는 생명이 있고 천국으로 가는 생명이 있고 이걸 또 나누는 게 생명책의 비밀이에요. 생명책의 비밀. 자 그런데 이 성경에는 이렇게 얘기해요. 사람의 혈통으로 난 사람의 몸이 있어요. 그다음에 하나님께로 난 사람의 육신이 있어요. 두 부류의 몸이 있다는 거예요. 두 부류의 몸. 그래서 이것을 바울은 땅에서 난 자라고 하고 하늘에서 난 자라고 얘기해요.
자, 그런데 이 땅에서 난 자. 자, 이 사단은 몸을 죽일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떤 몸을 죽일 수 있냐면은 하나님께로서 난 몸은 죽일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거룩하기 때문에. 그 몸은 거룩한 몸이에요. 성육신이 되는 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죽일 수가 없는데 이 땅에 흙으로 지은 사람의 혈통으로 난 육신은 그들이 죽일 수 있어요.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옥으로 죽인다는 게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부류의 사람이 있어. 그런데 왜 그러면 사람의 혈통으로 난 그 육신은 어디서 어디서 나오냐 하면
이 첫 사람 아담으로부터 나와요. 첫 사람 아담. 그 첫 사람 아담은 그런데 이 아담은 이 땅에 흙으로 지은 사람인데 이 아담이 하나님의 생기를 받고 이 첫 언약의 하나님께 말씀을 받은 육신이 돼버리니까 이 아담이 혼이 살아나버렸어요. 그래서 그를 산 영이 됐다 그래요. 산 영. 그런데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성령으로 오셔서 잉태가 돼서 나와서 성육신 되어 있는 몸이 몸인데 그분이 한량없는 성령의 세례를 받고 그분이 이 땅에서 증거하는 새 언약의 말씀 그 천국의 말씀은 살려주는 영이 되는 거예요. 살려주는 영.
이 살려주는 영이라는 건 뭐예요? 예수님은 육은 무익하니 살리는 것은 영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다. 예수님이 전한 그 말씀이 우리의 육신을 살려준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우리의 육신을 영생으로 이끌어 간다. 우리의 육신을 부활할 수 있는 생명으로 만든다. 이제 이 얘기예요. 그 말씀이. 자 그래서 흙으로 지은 첫 사람 아담의 육신은 그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육신은 그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한 그 선악과 그것을 먹는 불순종하는 그 죄로 인해서 죽게 돼 버렸어요.
죽게 됨으로써 이 흙으로 지은 아담이 흙으로 돌아가야 돼요. 흙으로. 이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첫 사람 아담의 흙으로 지은 육신은 사단에게 내어주게 돼 있어요. 내어주게 돼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왜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그랬냐면 이 하나님이 선과 악을 기준하는 법을 그것이 바로 죄의 권능인 율법인데 그 율법을 하라, 하지 말라는 법을 주셨는데 그 법을 받게 되니까 죄의 권능인 이 율법을 첫 언약의 율법을 딱 제정 받게 되니까 사망에 이르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율법을 율법에서 율법에서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율법은 죄의 권능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차피 율법 아래 들어가다 보면 정죄해야 되고 참소해야 되고 판단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 죄와 사망의 법에 계속 매이다 보니까 내가 흉악에 결박돼서 이 죄를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계속 죄를 쪼아서 육신을 쪼아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육신이 흙으로 지었기 때문에 이 육신이 육신이 흙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육신은 이 육신은 죄의 그 율법으로 죄이게 되면 육신은 결박당한 채로 그가 이것을 풀고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있으면서 거기에 종노릇하게 돼있는 거예요.
그래 메어버리는 거예요. 메여버리는 것. 그 흙으로 지은 육신은 이것을 벗어나올 수 있는 그 능력이 안돼요. 왜? 뱀에게 이미 허락을 해버렸기 때문에. 이 뱀이 똘똘 말아놓으면 거기서 못 나와요. 예. 못 나와요. 자, 그래서 이 피조물로 지은 첫 사람 아담의 그 겉사람 사람인데 예수님은 그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그 하나님의 본체인데. 이 첫 사람 아담으로 지은 그 겉사람의 형체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어도 똑같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본체이고,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온 그 생명들은
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그러니까 어, 하늘 성전의 모형이 되는 것이고 예수님의 몸은 하늘 성전이 돼버리는 거예요. 모형과 본체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하늘 성전인 몸에는 죄가 범죄 할 수 없는 몸이기 때문에 죄의 삯은 사망인데 그 사망이 임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의 몸은 죄가 그 가운데 죄가 그 안에 싹틀 수가 없다는 거예요. 죄 자체가 존재하지를 않아요. 죄 자체가. 그런데 이 피조물인 피조물로 지은 그 첫 사람 아담은 그 흙 흙으로 지은 흙을
하나님께 불순종 함으로서 사단에게 내어줘야 되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첫 사람 아담을 지었을 때 하나님의 생기 말씀이 들어가서 그의 혼의 혼의 생명인 혼을 살려내버렸기 때문에 그 얘기는 이 첫 사람 아담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회개라는 거예요. 회개. 이 회개는 죄 가운데 있는 죄를 해결하는 방법은 묵은 곡식 이 땅에서 주는 그 묵은 곡식을 먹던 것을 버리고 새 곡식을 먹어야지만 그 자신의 몸은 썩지만 그 속사람의 혼은 산 영이 돼버려요. 이게 굉장히 깊은 얘기예요.
몸은 썩지만 그 사람의 속사람의 혼은 살아나버린다는 거예요. 잘 보세요. 이 첫 사람 아담이 나와서 에덴동산 밖을 나와서 동침해서 자손을 놓고 살다가 첫 사람 아담이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죽었어요. 몸은 죽었어요. 죽었는데 그러면 어디 갔어요? 첫 사람 아담은 죽어서 어디 갔어요? 무덤으로 들어갔어요. 무덤으로. 흙으로 들어갔단 말에요. 첫 사람 아담이 죽었을 때 땅에 묻히는 거예요. 흙으로 들어갔어요. 자 그러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안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무덤에다가 그 돌아가신 몸을 넣었어요. 넣었는데. 3일 만에 딱 예수님이 부활하고 나니까 그 몸이 없어져 버렸어요. 어디 갔어요? 예수님의 몸이. 예. 예수님은 부활됐어요. 아니 예수님의 육신의 몸이 어디 갔냐고요? 이 첫 사람 아담도 육신을 가진 아담이 죽었을 때 흙으로 들어갔어요. 무덤에.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육신을 가지고 돌아가셨는데 돌무덤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시면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시면서 무덤 안에 들어갔더니 예수님의 몸이 없어져 버렸어요.
이 첫 사람 아담의 몸은 있어요? 없어요? 예. 이 첫 사람 아담은 무덤에서 썩고 있죠. 왜냐하면 안 살아났잖아요. 3일 만에 살아나야 되는데 안 살아났잖아요. 오직 예수님만 살아났잖아요. 그래 예수님의 몸하고 이 첫 사람 아담의 몸이 뭐가 달라서 이 첫 사람 아담의 몸은 썩어서 아직 못 나오고 예수님의 몸은 3일 만에 부활해서 육신 자체가 없어져 버렸어요. 예수님의 몸은 말씀으로 지어진 몸이고 말씀으로 지어진 몸이기 때문에 그 몸은 죄 가운데 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망으로 갈 수가 없어요.
사망으로 갈 수가 없다는 것은 영생으로 가야 돼요. 그 영생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부활이 돼야 돼요. 그것도 3일 만에 부활한다고 하나님이 정해놨어요. 초실절에 부활하는 생명으로. 그거는 하나님이 그 절기를 따라 정해놨기 때문에 그 절기를 따라 예수님은 완성을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그 몸은 어떻게 해서 부활하고 이 땅에 육신이 안 남았냐면 이 육신 자체가 육신 자체가 죄 가운데 있는 육신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 속에 있는 육신이기 때문에 그 몸이 그 몸이 의에 이를 때 의에 이를 때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의에 대한 것은 내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된다 그랬어요. 부활해서 가는데 예수님이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되니까 자신의 그 육신 자체가 거룩한 몸이기 때문에 그 육신 자체가 홀연히 변화되어서 신령한 몸으로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지체인 지체인 예수님의 몸도 마지막 때 살아서 홀연히 변화되어서 가는 몸도 거룩한 몸이 되었을 때 그 몸 자체가 하나님의 의에 이루어져 버리는 거예요. 의에 이르게 되는 거예요. 이 땅에 시체가 안 남아요. 왜냐하면 죄 가운데 있는 몸이 아니기 때문에.
자, 그래서 이 첫 사람 아담은 흙으로 지었기 때문에 어차피 이 땅에 무덤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래 들어갔을 때 이제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 그 비밀을 다 계시해 주는 거예요. 풀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신 것은 보세요. 죽은 나사로. 이 죽은 나사로는 율법 아래에서 죽어버렸어요. 율법 아래서. 성령의 시대가 아니고 율법 아래서 죽었어요. 그래 예수님이 3일 만에 간 것이 아니고 나흘째 갔어요. 왜 3일 만에 부활해 나오면 이넘이 예수가 된다고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4일째 가는 거예요. 4일째 가.
가 가지고 나사로야 나오너라 했을 때 자 율법 아래에서 죽은 나사로의 몸의 상태는 어떻게 됐냐 하면 몸이 썩고 있었어요. 잘 들으셔야 돼요. 썩고 있었는데 이 몸이 썩었는데 그 몸에는 뭐가 둘러져 있냐 하면 정결한 흰옷이 덮여져 있어요. 이 정결한 흰옷은 썩지를 않았어요. 이 얘기는 성결한 표를 받았다는 증거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고 음성이 떨어졌을 때 나사로가 무덤에서 착 나왔을 때 흰옷을 입고 몸은 썩고 있었는데 살아있어. 이게 여자의 부활체에 대한 계시에요. 여자의 부활체 계시.
계시록에서 흰옷을 입고 나오는 셀 수 없는 무리가 바로 아브라함의 품에서 나오는 자들이에요. 자, 이 계시를 딱 보여주세요. 왜 율법 아래서 죽은 자들이 부활되어서 나왔을 때 이 형체를 이루는 것을 얘기해요. 그들은 육신이 거룩한 육신이 아니에요. 성결의 표로 흰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가 나왔을 때 나사로가 나왔을 때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명령이 떨어져요. 그게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그 흰옷을 입고 있는 그 율법 아래 있던 자를 흰옷을 풀어줌으로써 그가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나와서
그가 죄에서 자유하기 시작할 때 그는 뭐예요? 오순절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 오순절을 맞이했을 때 그는 다시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낙원으로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율법 아래서 죽은 자가 종들이 부활하는 이 여자의 부활체도 보여줬고 다시 남자의 부활 생명이 되기 위해서는 그 흰옷을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는 그를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풀어서 그가 오순절을 맞이해서 성령으로 인침을 받아야 돼요.
받았을 때 그도 그리스도의 옷을 입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는 남자의 부활 생명이 되어서 그는 부활 생명이 되는 것은 마지막 주의 재림 때 부활 생명이 되지만 그의 영의 생명은 낙원으로 가 있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얘긴데 괜찮다 이거죠^^ 이해가 되신다 이거죠? 오케이. 자, 그런데 이 사람의 혈통으로 지은 첫 사람 아담은 아담은 산 영을 받았지만 이 첫 사람 아담이 세상에 나와서 하와와 동침을 하니까 이 죄의 종의 영을 받은 가인도 나오고, 또 성령의 약속을 받은 아벨도 나오고,
또 이 다른 씨로 준 산 영을 받은 아담과 동일한 그 형태를 이룬 그 산 영을 받은 셋째 아들 셋도 나오고 자 이렇게 다양하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 아벨은 아벨은 이 아담과 하나님과의 불순종한 관계. 왜냐하면 산 영을 받은 자도 그 여자의 부활체로 데려가야 되기 때문에 그 하나님과 불순종한 관계 이 관계의 그 죄 가운데 있는 그것을 해결해 주는 화목제로 이 아벨의 피가 필요했던 거예요. 아벨의 피. 그래서 아벨이 피를 흘릴 때 그것이 해결함을 받았기 때문에 이 셋째 아들 셋이 나오는 거예요.
그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계보를 이어가요. 그런데 이 죄의 종의 영을 받은 가인이 나왔단 말에요. 가인이. 그럼 이 가인은 자, 선악과나무에서 선의 열매로 셋이 나오고, 악의 열매로 이 가인이 나왔어요. 그럼 이 가인도 지금 육신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셋도 육신을 가지고 있고 가인도 육신을 가지고 있고 아벨도 육신을 가지고 있어요. 자, 그러면 지금 이 첫 사람 아담 흙으로 지은 아담의 자손 가운데 죄의 종의 영을 받은 가인도 육신을 가지고 있고, 이 산 영을 받은 셋도 육신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둘 다 둘 다 이 육신은 흙으로 가야 돼. 흙으로 가야 되는데 이제 보세요. 이 죄의 종의 영을 받은 이 가인은 말씀을 받지를 못했어요. 생기를 받지 못했어요. 받지 못하고 얘는 어떤 짓을 하냐면 그 말씀을 대적을 해요. 말씀을 대적을 해. 그 말씀을 대적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그는 율법 아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는 바로 사망으로 가버린 거예요. 가라지처럼. 가라지처럼 그냥 불 못에 던져져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도 보세요. 가인도 육신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가인에게는 뭐가 없어요? 말씀이 없어요.
이 가인에게는 빛의 의의 옷도 없고 흰옷도 없어요. 그럼 이 가인은 뭘 입고 있어요? 이 가인은 뭘 입고 있어요? 예. 자, 이 가인은 벌거벗고 있어요. 이 첫 사람 아담도 하와도 이 율법을 제정 받기 전에는 벌거벗고 있었어요. 죄가 뭔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이 가인도 죄가 뭔지를 몰라요. 죄를 알았다면은 해결함을 받으려 했겠죠. 그런데 그는 죄의 종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이 죄가 뭔지를 모르고 성령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이것이 자기들의 사명이었어요. 그러니까 영생을 모르는 거죠. 영생을.
그래 이들은 벌거벗고 있었어요. 벌거벗고 있으니까 이들이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할 수가 없어요. 그래 결국은 둘째 사망에 참여하게 돼. 이 둘째 사망에 참여해야 되는데 이들은 벌거벗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니까 바로 불못으로 던져져버리는 거예요. 그들 역시도 심판의 부활로 나와야 돼요. 이 심판의 부활로 나와야 된다는 의미는 뭐예요? 이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입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육신은 이 육신도 영원한 불 못 속에서 살아야 되는 몸을 가져야 돼요.
만약에 흙으로 지은 이 육신을 가졌다면 이 육신은 썩어버리면 끝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다시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해서 그 부활의 몸은 영생을 해야 되는데 이 부활의 몸은 영불 하는 거예요. 지옥에서 영원히 살아야 돼요. 고통을 받으면서. 그래 결국은 이들도...
오늘 이 시간에는 (고후 4:16) 절의 말씀으로 우리의 겉사람과 속사람의 생명의 본질- 영과 혼과 육의 생명과, 하늘과 땅에서 난 자 두 부류의 육신 육체의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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