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 대 명산
1.산행일시 2026년 6월 7일(일요일)
시청육교 밑
*시간: 04시00분(04시00분 시간엄수 )
신안 운동장1문 맞은편 04시20분
산행비:40.000원
농협: 352-1465-4414-23 최을순
예약필수
회장:010-6215-0374
총무:010-5737-1850
대장:010-5301-8882
2. 산행코스
서울 관악산
A코스: 사당역~관음사 ~국기봉~사당능선~헬기장~관악문~연주대(632m)~연주암~서울대학교 (건설 환경공학관) 7.5km 5시간
B코스: 서울대학교 건설환경 종합연구소~연주대(깔딱고개방향)~연주대~연주암~서울대학교
⊙당일 기상상황 및 기타 사정으로 코스
는 다소 변경될수 있습니다.
3.산행 준비물
식수. 여벌옷. 반찬.바람막이.등산스틱
산악회 제공♡
아침: 김밥 (떡)생수.기타등등
점심:(.주먹밥 제공)
저녁: 이번 관악산 산행에는 저녁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희 자연산악회 는 차내 음주가무 가 없으며 산행중 안전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관악산(冠岳山)[629m]
서울 관악구와 경기 과천시, 안양시에 걸쳐 있는 관악산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산 중 하나죠. '악(岳)'자가 들어간 이름답게 바위가 많고 험한 편이지만, 그만큼 경관이 수려하고 오르는 재미가 확실한 산입니다.
1. 관악산이란? "갓을 쓴 바위산"
관악산은 한자로 갓 관(冠), 큰 산 악(岳) 자를 씁니다.
관(冠): 멀리서 산의 정상을 바라보면 마치 **선비들이 쓰던 '갓'**을 쓰고 있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악(岳): 단순히 높기만 한 산이 아니라, 바위가 많고 험준한 산에 붙는 명칭입니다.
2. 또 다른 별칭: "화산(火山)"
지리적 의미에서도 잠시 언급했듯이, 관악산은 **'화산'**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산의 봉우리들이 마치 타오르는 불꽃처럼 뾰족뾰족하게 솟아있기 때문인데요. 풍수지리적으로 이 불의 기운이 너무 강해 한양 도성에 불이 날까 봐 두려워했을 정도로 그 기세가 당당한 이름이었습니다.
3. 관악산의 랜드마크
연주대 (정상): 해발 629m 지점,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세워진 암자로 관악산의 상징입니다. 여기서 찍는 '인증샷'은 필수죠.
기상 레이더: 정상 부근에 있는 거대한 축구공 모양의 구조물로, 멀리서도 관악산을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지표입니다.
관악산 사당능선 ; 서울의 탁 트인 조망과 적당한 암릉, 관악산 최고의 인기 코스입니다.
사당역 4번 출구에서 시작해 연주대 정상까지 이어지는 긴 능선길입니다.
최고의 뷰포인트: 능선을 타는 내내 왼쪽으로는 서초·강남과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오른쪽으로는 관악구와 동작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기승전결이 확실한 산행: 초반에는 가파른 오르막으로 숨을 헐떡이게 하다가, 중반부 능선에 올라서면 시원한 바람과 경치를 선사하고, 마지막엔 연주대의 절경으로 보상해 주는 코스입니다.
마당바위: 사당능선의 중간 기착지입니다. 이름처럼 넓고 평평한 바위라 많은 등산객이 여기서 도시락을 먹거나 휴식을 취합니다. 여기서 바라보는 남산타워 뷰가 끝내줍니다.
하마바위 & 똥바위(?): 능선 중간중간 하마를 닮은 바위나 재미있게 생긴 바위들이 있어 사진 찍기 좋습니다.
관악문(冠岳門): 정상 직전에 만나는 거대한 바위 틈입니다. 이곳을 통과해야 비로소 '관악산의 주인'이 된다는 상징적인 장소죠. 지도 바위도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신동수 예약합니다
입금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