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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다보니
때론 소소한 신경을 써주는대도
힘이 드는사람이있다
그럴때는 주위의 사람 열사람보다 그한두사람
으로 인해 에너지가 떨어진다
최소한 매너좋고 경우가 밝은사람이 좋다
돈을 받고 하는일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가오면 나또한 그보다 배로 잘해주고 싶다
내돈주고 하는데 하는 마음을 갖고 떨떠름한
표정으로 하루를 보내게 될때는 돈 반납하고
받고 싶지 않을때도 있다
이렇게 살아가는게 우리네 삶이라는게
때론 슬퍼진다
그렇다고 다가 그렇다는것은 아니다
때론 보람도 자부심도 가진다
건강함을 찾아 밝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나름의 기여를 해주는것에 안도감도 가진다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돈에 연연하기보다
사람들과의 유대감에도 결이 같은 사람들과도
함께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읊조려봅니다
오늘 몸이 노곤하니 생각이 오락가락 하면서
긁적여 보구 갑니다

첫댓글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부류의 사람들이 많지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이상한 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들이려니~~하고 넘겨버리는 수밖에요~^^
어쨋건 긍정적으로. 화이팅!입니다~^^
총무님 고마워요
때론 월급받고 직장이면 그러려니
무시할수 있는데 오롯이 매장을 꾸려니가다
보니요 ^^
그 심정 이해 할듯 말듯 하네요
울 나이에 매사가 희노애락 인듯 하더이다
네 ᆢ그런거 같아요
희노애락 ~~^^ 감사드려요
사람 관계라는게 쉽지 않아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게 필요하지요
말에도 온도가 있거든요 ~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
세상사 만만한게 없다는 말에 실감합니다.
상도덕도 모르고 당연히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처사를 바라보면
울화가 치밀겠지만
막무가내일수도 없으니...ㅠ
착한 병란씨
상처받는 마음 이해하기엔 미치지 못 하지만
토닥토닥..^^
안스럽게 여기고
사랑으로 이해해 주길~~ 응원보냅니다.
살아가는데는 공식이 없듯이
그때그때 처한 상황을 잘 살펴서 살아가는게
관건이드라구요 ~~그래도 시간지나니 지혜가 생겨요 부총님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