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토욜
새벽에 자다가
속이 메슥거리고
머리가 어지럽고
구토하고
아파 못견뎌서
연세중앙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액을
맞고 각종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입맛이 없어서
좀 부실하게. 먹었더니
비실대느라
자다가 아파서
요란을 떨었지요
너무
아파서 죽다가 살아났어요
오늘까지도
감기기운에 시달리고 있어요
입맛이 달아 잘 먹었을때에는
병원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요
다이어트니 뭐니
생전 안해보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잘 먹었을 때는
살집도 좀 있었고요
근력이 있어서
온데로 다녀도
괜찬터군요
인제는
살이 빠지면서
근력이 없어요
션찬은 컨디션이라서
오디
가서도 오래 못 버티고
집으로 귀가를 합니다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생각 마시고
입맛이 있을때
많이 드시고
건강한게 최고
부자라요👍
영상속의 정경들은 지중해와 히말라야 부근 여러나라들 귀한 사진입니다
베낭여행 가신 분이 보내준 샷들
창동 초안산. 요즘 수국이 한창 이뿝니다
전북 완주 어느 화가의 자택 사진을 퍼왔습니다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 .
첫댓글 언니 활동이 너무 많아 힘드신가봐요
조금만 줄이셔요
나이들면
동적인거 보다 정적인걸로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물론 건강하고 힘이 넘 치는 사람은 괜찮지만요
나도 좀 멀리갔다 오면 회복하는 사간이 오래걸려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그나마도 이젠 갈수도 없지만요
살살 노래나 하러 다니세요 ㅎ
그려요
힘든 활동은 하나 안하는데도
근력이 약해져서
그런거 가터요
마자요
이젠 노래나
부르러 다녀야겠어요
잘먹어야 노래불러요 특히 가우님 목소리는 더더욱
글킨 하더라고요
잘 먹으면
안 아프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