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란 정신과 공의 융합이다.
성불은 방편을 구하고 찾아서... 갈고 닦아 증득하는 것이 아니다.
정신(8식.영.아뢰야식)이 완전한 성품을 지니고 있는 공과 융합하는 개념이다.
공의 세계는
모든 성품이 완전하게 갖춰져 있어 어떤 것도 찾고 구할 필요가 없다.
정신이 공과 융합하여 공의 세계로 쑥 들어 가기만 하면 바로 성불이다.
정신이 공과 융합하면
공의 무한한 성품을 완전하게 운용할 수 있는 주체가 된다.
공으로 들어 가면 바로 누진통. 숙명통. 천안통 등 6신통이 열린다.
공/극락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실존하는 메타버스 세상이다.
공을 닦는 수행이 성숙되면
육신의 하복부에 공의 세계인 태장계가 건설된다.
육신에 건설된 태장계의 공과 정신이 융합하면 영(8식)이 공의 몸을 취득하여
불퇴전 보살의 지위를 득하게된다.
이때
증명으로 수행 중에 또는 현몽으로
하늘에 태양이 떠고, 자신의 몸이 빛의 덩어리인 것을 보게된다.
공과 극락은 같은 세계이며, 극락왕생도 성불과 같은 개념, 같은 방식으로 실현된다.
공의 성품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아미타경에 자세하게 에둘러 설해져있다.
금강염불수행자모임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