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9번째 영어 소설 Living Secret을 출간 신청하다. 나의 토요일은 이렇게 또 지나간다
Living Secret / The living secret that shoes tell.
by James C. Ahn
Kindle eBook Live Submitted on January 24, 2026 | $14.95 CAD View on Amazon ASIN: B0GJ75R8PM |
|
Paperback In review Last modified on January 24, 2026 | $18.50 USD |
|
실은, 힘들더라도 Chloe 2050을 먼저 출간하려 했는데,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제목이고 내용이다. 그래서 우선 하기 쉬운 Living Secret을 완료하여 출간 신청을 하였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버티기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하여튼 다음 주 금요일이 4번째 키모 일이다. 전에는 일주일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지금은 담담하다. 월요일은 담당 닥터와 그 동안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대화하며 점검한다고 하여 하루 쉬고 병원으로 간다. 일요일인 지금도 닥터는 큰 아이를 통하여 현재 내 몸과 마음의 상태와 변화를 1 에서 10을 정하여 체크하고 있다.
"아빠. 이거 알려줘. 아빠 몸과 마음의 상태를 1에서 10까지 중 지금. 오케이?"
Pain (통증)-2
Tireless (피로감)-7
Drowsiness (졸음)-6
Nausea (메스꺼움)-0
Appetite (식욕)-8
Shortness of breath (숨가픔)-3
Anxiety (불안감)-4
Wellbeing (편안함)-4
Sleeping (수면)-4.5
Diarrhea (설사)-2
Constipation (변비)-2.5
아들의 요구에 이렇게 적어 보냈다. 그러면서 걱정이다. 아내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며 한국생활의 유튜브를 즐기고 있는데, 나는 화장실에서 이걸 작성해 의논도 하지않고 보냈다. 내 몸과 마음 상태를 옆에서 더 잘 느끼고 알텐데...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