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잠 18:14,20,21
주님. ‘사람의 심령이 그의 병을 능히 견디게 하여도,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로써 저로 하여금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말이 아니라, 위로하고 세워 주는 말을 하게 하소서. 또한 제 마음이 지칠 때에도 주님 안에서 힘과 위로를 얻겠습니다.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의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순간의 감정으로 내뱉는 말보다, 지혜와 사랑이 담긴 말을 선택하겠습니다. 또한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려 있다는 말씀을 잊지 않고, 제 입술이 불평과 비난을 쏟아내는 통로가 아니라, 감사와 격려, 믿음의 고백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제 입술의 말을 절제하고, 생명을 살리는 말로 주님의 은혜를 전하며, 사람을 세우는 삶을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첫댓글 아멘! 오늘도 나의 육체와 정신과 영혼을 주의 말씀으로 강건케 하시고 나의 입술과 혀를 지키며 생명을 살리고 사람들을 복되게 하는 말을 사용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불꽃 아멘/
선한혀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 무슨 일을 하든지 저의 심령을 감찰 하시고 다 아시는 주님께 맡겨서 능히 성공적으로 완성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